리용호-폼페오 만나, 폼페오 10월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27 [10:0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리용호 외무상과 폼페오 국무장관이 뉴욕에서 만남을 가졌다.     © 자주시보

 

리용호 외무상과 폼페오 국무장관이 뉴욕에서 만났다.

 

미 국무부는 폼페오 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다음 달에 평양으로 간다고 밝혔다.

 

폼페오 장관의 방북은 2차 북미정상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폼페오 장관은 트윗을 통해 리용호 외무상과의 만남이 매우 긍정적이었다며 리 외무상과 다가올 2차 북미정상회담과 북의 비핵화를 위한 후속 조치들에 대해 논의했고 많은 일이 남아 있지만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2차 북미정상회담이 빠른 시일 내에 개최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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