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외교부장관 미, 프, 뛰르끼예군 수리아에서 즉각 철수하라
수리아 서방연합세력들 테러지원, 전쟁범죄연합이라고 명명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1 [10: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 외교부장관 미국, 프랑스, 뛰르끼예군 수리아에서 즉각 철수하라

 

 

수리아 외교부 장관은 점령군인 미국, 프랑스, 뛰르끼예군들은 수리아에서 측각적으로 철수를 하라고 제 73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국영 이슬람공화국통신(IRNA)은 “수리아 외교부장관 미국, 프랑스, 뛰르끼예군 수리아에서 즉시 철수 요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 수리아 외교부장관 왈리드 무알렘은 토요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수리아에서)환영받지 못하는 모든 외국군대는 즉시 수리아를 떠나라고 말했다고 한다. 수리아 외교부장관 무알렘은 “합법적인(정통) 정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지 않은 모든 외국 군대들은 그 어떤 전제조건 없이 철수해야만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외교부장관은 총회 연설에서 먼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주의를 돌리면서 강력히 비판을 가하였다. 수리아 외교부 장관은 “(서방)연합국들은 수리아 라까시를 완전하게 파괴하였다: 그들은 그 지역에서 목표로 삼은 사회간접자본(기간시설)과 공공시설(원문-서비스)들을 파괴하였다.: 국제법에 따라 전쟁범죄에 해당하는 어린이와 여성들을 포함하여 민간들을 대규모로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원문 그 연합국) 수리아군들을 상대로 전투를 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서 테러분자들을 군사적으로 직접 지원을 하였다.”고 하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에서 벌이고 있는 전쟁범죄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밝히면서 고발을 하였다.

 

수리아 외교부 장관의 이번 제 73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해 고발을 한 내용은 이미 본지에서 2016년 10월 중순부터 중동정세에 관해 보도를 해오면서 지속적이고도 끊임없이 강조해오고 있는 내용들이다. 실제 수리아전은 2011년 고용병들을 투입하고 또 한편으로는 미국, 프랑스, 영국 등이 앞장에 서서 리비아를 폭격을 감행하여 리비아 가다피 정권을 붕괴시킨 후 곧바로 리비아전에 투입하였던 고용병들을 수리아전에 들이밀어 전쟁을 일으켰다.

 

고용병들을 투입하여 수리아전을 일으겼으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철면피하게도 수리아전을 <수리아사태> <수리아 내란 · 내전> <수리아분쟁> 등으로 부르면서 마치나 수리아 자체의 모순 때문에 현재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전이 발발한 것처럼 진실을 호도하면서 온 누리 인민들을 속이면서 기만해왔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또 한편에서는 자신들이 조직, 육성, 지휘하는 테러분자들 및 소위 반군세력이라는 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과 러시아 그리고 이란군들의 파상공세에 위기에 빠지면 신기하게도 빠짐없이 “국제테러집단을 소멸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수리아에 전투폭격기들과 특수병들을 들이밀어 공격을 가하였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테러집단을 소멸하기 위해 공격을 한 것이 아니고 수리아정부군들로부터 테러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리아정부군들을 공격을 하였던 것이다. 

 

동시에 그들은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주류언론들을 통해 대대적으로 사태를 호도하는 보도를 하면서 선전선동을 해왔다. 즉 수리아에서 테러집단들을 폭격하여 테러집단들이 어떻게 피해를 입었다는 등 하면서 조작된 거짓 보도들을 해왔다. 또 한편에서는 수리아를 이끌어가고 있는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에 대해 독재, 인권유린, 자유, 민주주의말살 등의 온갖 거짓 정보들을 흑백을 전도하여 보도하면서 온 누리 인민들을 속이며 기만해왔던 것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테러집단들을 소멸한다면서 수리아에서 폭격을 가한 것은 실제로는 테러분자들이 아닌 테러집단들을 소멸하기 위해 진격작전을 벌이고 있는 수리아 정부군들이나 수리아 민간인들 그리고 사회기반시설들과 사회간접자본시설들을 초토화시켰던 것이다. 바로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에서 벌이고 있는 전쟁범죄에 대해 수리아 외교부장관은 유엔총회연설에서 적나라하게 고발을 하였다.

 

수리아에서 벌이고 있는 이와 같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해 수리아 외교부 장관 무알렘은 그 연합세력들은 가리켜 “테러와 전쟁범죄를 지원하는 연합”이라고 정확하게 명명을 하였다. 수리아 외교부 장관은 ““‘테러와 전쟁범죄를 지원하는 연합’이라고 적절하게 명명되어졌음이 틀림없다.”면서 그는 합법적인 국제협력의 본보기로서 러시아를 지지한다고 선언하였다고 보도는 전하였다. 수리아 외교부 장관 무알렘의 이와 같은 주장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테러지원을 하고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기에 그들은 테러지원하고 및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국제연합이라고 이름이 지어지는 것이 적절하다는 말이다. 현 수리아전을 분석해보면 수리아 외교부 장관의 이와 같은 지적은 정확하다.

 

그와는 반대로 무알렘 수리아 외교부 장관은 수리아에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을 지원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반해 러시아는 진정 수리아를 도와주고 있는 협력국이라고 유엔총회연설에서 강조를 하였다. 이 역시 현재 수리아전에서 러시아가 하는 역할을 놓고 보면 정확한 지적이라고 본다.

 

하지만 수리아 외교부장관이 러시아가 진정 국제협력의 본보기로 러시아를 지지한다고 발언을 한 것과는 다르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러시아에 대해 흑백이 전도된 허위 주장을 하면서 러시아가 수리아에서 테러집단들의 근거지를 폭격하면서 수리아 민간인들을 무자비하게 학살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들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현 남쪽의 보도 역시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은 언론 보도를 그대로 받아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이에 대해 연합뉴스는 "러 공습으로 3년간 시리아서 1만8천명 숨져…8천명은 민간인"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계속해서 “시리아에서 러시아군 공습으로 지난 3년 동안 주민 8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민간 단체가 집계했다.”면서 관련 보도를 내보냈다. 연합뉴스가 인용항 관련 단테는 바로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이다. 영국에 본부를 두었다면 그 인권단체에 대해 더 이상 거론할 필요가 없는 단체이다.

 

그들은 항상 그렇게 인도주의요, 인권이요, 평화요, 구조요 하는 탈을 뒤집어쓰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정보기관의 끄나풀이 되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맞서고 있는 나라들을 비난하고 헐뜯어왔다. 수리아 인권단체 역시 대부분이 순수한 비정부기구 인권단체로 알고 있다. 하지만 파르스통신이나 iRNA 그리고 수리아의 사나통신 등 중동의 자주적인 언론기관들의 보도를 보면 그 단체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정보기관의 하수 단체라고 보도들을 하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정보기관의 하수 단체들이라면 그들이 불어대는 정보라는 것들이 당연히 그들에게 유리하도록 조작되었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연합뉴스는 그러한 단체를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라며 대단히 정확한 정보자료들을 전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수리아인권관측소가 발힌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8천96명으로 파악됐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면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연합뉴스는 “러시아는 2015년 9월 30일 시리아 반군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공습을 시작하였으며, 러시아군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 가운데 약 44%인 7천988명이 민간인이다.”라고 발표한 시리아인권관측소의 자료를 근거로 러시아가 마치나 수리아에서 민간인들을 대량 학살하고 있는 것처럼 흑백을 전도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한 발 더 나아가 “IS 조직원 5천233명도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제거됐다. 앞서 이달 시리아인권관측소는 IS 격퇴 국제동맹군의 공습으로 4년간 시리아에서 1만1천846명이 숨졌고, 그 가운데 주민이 3천331명에 이른다고 보고했다. 러시아군은 국제동맹군보다 공습 기간이 1년 짧은데도, 민간인 인명피해는 2배가 넘는다. 민간 인권단체와 서방 각국은 러시아군이 알레포와 동(東)구타 등에서 민간인 시설을 무차별 공습한다고 비난했다.”면서 러시아군이 수리아에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처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정보기관의 하수 단체들이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여과없이 전하여 수리아전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제 상황과는 전혀 상반된 내용으로 러시아를 헐뜯고 있다.

 

한편 이미 그 단체가 순수한 민간구조단체가 아닌 영국 왕실 소속의 영국군 첩보부대소속으로 밝혀진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에 대해서도 빠지지 않고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시리아 반군 지역 구호단체인 '하얀헬멧', 즉 시리아민방위도 보고서를 내고, 러시아군이 민간인 밀집 시설을 공습한 현장에 출동한 기록이 수십 차례에 이른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하였다. 연합뉴스는 《하얀헬멧은 보고서에서 지난 3년간 러시아군 폭격을 당한 학교와 의료시설 각각 19곳과 20곳, 시장 12곳에 출동했다고 기술했다. 하얀헬멧 구조센터 21곳도 폭격을 당했다고 보고했다.”라고 보도하여 마치나 직업적인 테러분자집단들이자 영국군 첩보부대가 지휘하는 비정부기구 인도주의 구조단체라는 탈바가지를 뒤집어 쓴 하얀 철모들이 진정한 비정부기구인양 그들이 발표한 내용을 신뢰할 수 있는 것처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연합뉴스는 “국제사회 비난에 아랑곳하지 않는 러시아의 적극적인 개입은 시리아내전의 전세를 역전시켜, 2016년 말부터는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 정권이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 러시아가 공습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반군 거점은 이들립주(州)만 남았으며 아사드 정권은 반군과 내전 종식을 눈앞에 뒀다.”고 보도하여 마치나 러시아가 수리아전에서 민간인들을 대량으로 학살하여 전쟁범죄를 저지름으로서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오늘 보도에서 연합뉴스의 기사를 인용하여 전하는 이유는 바로 수리아 외교부 장관 무알렘이 제73차 유엔총회연설에서 한 내용과 비교를 하기 위해서이다. 본 기자는 국내 언론들의 기사 내용을 인용하는 것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본 연합뉴스의 기사는 그동안 본지에서 수리아전과 예멘전에 대해 보도를 해온 내용과는 정 반대의 허위로 조작된 거짓 내용을 보도하고 있기에 본 기사를 접하는 독자들에게 비교분석을 해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연합의 기사를 인용하였다. 독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연설 마지막에서 수리아 외교부 장관은 뛰르끼예의 존재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무알렘은 “수리아 전쟁이 시작된 이래 뛰르끼예 정권은 테러분자들에 대해 훈련과 무장을 시켰으며, 뛰르끼예를 테러의 중심축으로 만들었고, 테러분자들이 수리아로 가는 통로로 만들었다.”고 하여 뛰르끼예군들이 현재 수리아에 수리아 정부가 공식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수리아에 불법적으로 주둔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하고 있다. 또 그는 뛰르끼예가 수리아전이 시작되 이래 테러분자들을 훈련시키고, 무장을 시켰으며, 테러분자들이 드나드는 통로로 만들었다고 비판을 하였다. 이러한 수리아 외교부 장관의 발언은 본 지에서도 이미 초기부터 주장을 했던 내용들이다.

 

물론 현재의 수리아전에서의 뛰르끼예의 역할은 과거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 하지만 뛰르끼예가 수리아전에서 러시아와 협력을 하는 한편에서 여전히 테러분자들을 돕고 있으며, 그들에게 무기를 공급하고 있는 통로, 테러분자들을 공급하고 또 나가는 통로역학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 뛰르끼예는 쿠르드민병대를 견제한다는 명분으로 불법적으로 수리아에 주둔을 하고 있다. 뛰르끼예는 쿠르드빈병대와 싸우는 테러집단을 지원도 하고 있다.

 

이처럼 제 73차 유엔총회연설에서 수리아 외교부 장관 무알렘이 고발을 하고 있는 내용들은 허위 사실도 아니요 확대, 과장하여 한 말도 아니다. 정확히 수리아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제한 사실들을 정확히 고발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짓과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가 가려보아야 한다. 그럴 때만 남과 북 그리고 해외의 우리 겨레를 철저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 외교부장관 미국, 프랑스, 뛰르끼예군 수리아에서 즉시 철수 요구

 

▲ 수리아 외교부장관 왈리드 무알렘은 토요일(9월 29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수리아에서)환영받지 못하는 모든 외국군대는 즉시 수리아를 떠나라고 말했다.“합법적인(정통) 정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지 않은 모든 외국 군대들은 그 어떤 전제조건 없이 철수해야만 한다.‘고 무알렘은 말했다.수리아 외교부장관은 얼마 동안 미국 연합국들에게 주의를 돌린 다음 그는 몇 분 동안에 걸쳐 미국 연합국들을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11시 00분) - 수리아 외교부장관 왈리드 무알렘은 토요일(9월 29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수리아에서)환영받지 못하는 모든 외국군대는 즉시 수리아를 떠나라고 말했다.

 

“합법적인(정통) 정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지 않은 모든 외국 군대들은 그 어떤 전제조건 없이 철수해야만 한다.‘고 무알렘은 말했다.

 

수리아 외교부장관은 얼마 동안 미국 연합국들에게 주의를 돌린 다음 그는 몇 분 동안에 걸쳐 미국 연합국들을 비난하였다.

 

“(서방)연합국들은 수리아 라까시를 완전하게 파괴하였다: 그들은 그 지역에서 목표로 삼은 사회간접자본(기간시설)과 공공시설(원문-서비스)들을 파괴하였다.: 국제법에 따라 전쟁범죄에 해당하는 어린이와 여성들을 포함하여 민간들을 대규모로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원문 그 연합국) 수리아군들을 상대로 전투를 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서 테러분자들을 군사적으로 직접 지원을 하였다.”고 그는 계속하였다.

 

“‘테러와 전쟁범죄를 지원하는 연합’이라고 적절하게 명명되어졌음이 틀림없다.(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테러지원을 하고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기에 그들은 테러지원 및 전쟁범죄연합국이라고 이름이 지어지는 것이 적절하다는 말이다.)”면서 그는 합법적인 국제협력의 본보기로서 러시아를 지지한다고 선언하였다.

 

무알렘은 뛰르끼예로 주의를 돌린 다음, 그는 (수리아)분쟁이 시작된 이래 그들은 테러분자들에게 훈련과 무장을 시켰다고 말했다.

 

“수리아 전쟁이 시작된 이래 뛰르끼예 정권은 테러분자들에 대해 훈련과 무장을 시켰으며, 뛰르끼예를 테러의 중심축으로 만들었고, 테러분자들이 수리아로 가는 통로로 만들었다.”고 그는 말했다.

 

무알렘은 피난민들의 수리아 귀환을 방해하려고 시도를 한 서방의 나라들을 비난을 하고 연설을 마쳤다.

 

 

----- 원문 전문 -----

 

Syrian FM demands immediate withdrawal of US, French, Turkish forces from Syria

 

▲ 수리아 외교부장관 왈리드 무알렘은 토요일(9월 29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수리아에서)환영받지 못하는 모든 외국군대는 즉시 수리아를 떠나라고 말했다.“합법적인(정통) 정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지 않은 모든 외국 군대들은 그 어떤 전제조건 없이 철수해야만 한다.‘고 무알렘은 말했다.수리아 외교부장관은 얼마 동안 미국 연합국들에게 주의를 돌린 다음 그는 몇 분 동안에 걸쳐 미국 연합국들을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11:00 P.M.) – During Saturday’s U.N. session, Syrian Foreign Minister Wal

id Muallem told the audience that all unwelcome foreign forces must leave Syria immediately.

 

“All foreign forces not invited by the legitimate government must withdraw under no preconditions,” Muallem said.

 

The Syrian Foreign Minister then turned his attention to the U.S. Coalition, who he criticized for several minutes.

 

“The coalition destroyed the Syrian city of Raqqa completely; it destroyed infrastructure and public services in the areas it targeted; it committed massacres against civilians, including children and women, which amount to war crimes under international law. The coalition has also provided direct military support to terrorists, on multiple occasions, as they fought against the Syrian army,” he continued.

 

“It should have been more aptly named ‘The Coalition to Support Terrorists and War Crimes’,” he declared holding up Russia, as an example of legitimate international cooperation.

 

Muallem would then turn his attention to Turkey, who he said has trained and armed militants since the start of the conflict.

 

“Since day one of the war on Syria, the Turkish regime has trained and armed terrorists, turning Turkey into a hub and a corridor for terrorists on their way to Syria,” he said.

 

Muallem would conclude his speech by accusing the West of attempting to disrupt the return of refugees to Sy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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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여러 말 18/10/01 [11:04]
할 것 없이 워싱턴 런던 파리에 핵탄두 하나씩만 선물해라. 선물을 안주니 자꾸 찝적거리는 거란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10/01 [22:36]
오바마 씨벌넘이 부시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침략을 지켜보다 특대형 속임수로 리비아를 침략하고 재미 본 뒤, 다시 시리아 침략에서 재미도 보고 부시처럼 2건의 침략 목표를 달성하려다 러시아와 이란 등의 개입으로 실패하니 추가로 예멘 침략을 벌였다. 미국은 모든 침략에 반군을 활용했고, 시리아 침략에는 외국 용병인 IS와 알카에다 등에 자금과 무기 등을 지원하면서 추가 동원했고 미국과 유럽 따까리 등은 이들을 박멸한다는 빌미로 개입하고선 이들을 지원하는 이중적인 연출을 감행했다.

그런 지랄을 떤다고 관객(세상만인)이 모르는 것도 아닌데 찌질이처럼 얕은수로 속이려 했다. IS와 알카에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시리아 및 이라크 북부, 내륙 한가운데서 발현할 수 없다. 터키 에르도안이 미국과 중동 수니파 국가의 꼭두각시가 되어 떡고물을 챙기고자 이와 인접한 국경을 열었다. 전 세계에서 모집한 IS 용병이 물밀 듯이 들어갔고 이들이 점령한 지역에서 도둑질한 원유를 터키를 통해 팔았다.

원유 장물이 원유 시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쌀 것이니 매수자는 늘렸고 이 또한 일본 등 따까리 나라를 활용해 현찰 박치기로 회전율이 빨랐다. 오늘날 미군은 중동 지역에서 이런 원유 도둑질을 비호하면서 함께 삥쳐 먹고,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양귀비 생산과 판매를 비호하며 17년간 삥쳐 먹고 있다. 삥쳐 먹을 게 없는 예멘에는 눈을 시뻘겋게 뜨고 달려들지 않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10/1일 새벽(현지 시각) 이란은 자국군 퍼레이드 테러 보복으로 이라크를 건너 시리아 남부 IS 군사거점을 향해 미사일을 6발 발사했다. 미사일의 동체에는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 '사우디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적혔다.

이란 외무 장관 자리프는 "미국은 자신의 동맹국을 불법적인 방식으로 움직이라고 끊임없이 내몬다. 이런 압박은 지속하지 못할 것이다. 미국은 다른 나라와 외국 회사에 국제법(핵 합의)을 어기라고 요구하면서 이를 지키면 처벌하겠다고 말한다. 이런 식의 괴롭힘은 아마 전례가 없는 일일 것이다.

이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15개 이사국 중 미국을 뺀 14개국이 핵 합의 탈퇴에 반대했다. 미국은 자신을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다. 유럽이 고안한 교역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으면 우리도 핵 합의를 탈퇴하게 될 것이다. 미국 달러화를 사용하지 않는 교역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란의 핵 합의 파기 사례는 조선이 트럼프와 비핵화 합의를 해도 이후 다른 대통령이 이란처럼 파기하고 제재를 복원하며 전쟁 같은 개지랄을 떨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란처럼 중국, 러시아와 캐나다를 거쳐 수소탄 장착 ICBM을 미국 곳곳에 발사할 수 있음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런 장면은 나중이 아니라 중간선거에 패배한 트럼프가 식물 대통령이 되어 '러시아 스캔들'로 탄핵당하고, 이어 '섹스 스캔들'로 기소당해 구치소나 교도소에 있을 때 보고 싶다. 구치소나 교도소에는 벙커 시설이 있을 리 만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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