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무인공격기 두바이 국제공항 여러 차례 맹렬히 타격
예멘군 지역내 사우디 동맹군 모든 공항 타격가능 주장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1 [11:0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예멘 무인공격기 두바이 국제공항 타격

 

이란의 《이슬람 공화국통신(IRNA)》은 9월 30일 자에서 예멘군들이 금요일 아침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의 두바이국제공항을 무인폭격기를 이용하여 공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통신은 “예멘 무인공격기 두바이 국제공항 타격”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 알 마시라흐 텔레비전에 의하면 그 나라의 공군은 “싸마드-3” 무인폭격기를 이용하여 예멘으로부터 1200킬로미터 떨어진 두바이국제공항을 여러 차례에 걸쳐 타격하였다고 한다.

 

금요일 아침에 이루어진 예멘군들의 무인폭격기를 이용한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두바이국제공항에 대한 타격은 올 들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첫 번째 공격은 ‘싸마드-3’ 예멘 무인공격기를 이용하여 7월 26일에도 예멘군 무인공격기들은 아부다비 국제공항을 타격하였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를 하였다.

 

한편 예멘군 대변인 아지즈 라시드 준장은 두바이국제공항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이 마지막 공격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공군의 무인기는 장거리 비행을 하여 아랍에미레이트 공항의 방공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이란의 IRNA가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라시드는 이번 일요일 예멘 공군의 무인기들의 공격은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로 큰 대규모 공격이며, 다음 단계는 침략자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안겨주는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두바이공항은 고용병들의 교차점(예멘 침략 고용병들이 드나드는 공항)이자 예멘 침략자들에게 무기를 운송해주는 주요한 곳으로 묘사하였다고 IRNA가 전하였다.

 

한 발 더 나아가 라시드는 두바이공항에 대한 공격은 그 공격은 침략자들에게 경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였으며, 그들은 예멘 인민들에 대한 자신들의 공격을 끝내야 한다는 생각을 곧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예멘의 미사일부대들은 ‘우리가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은’ 여러 공항들과 결정적으로 중요한 장소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여 사우디와 그 페르샤만동맹국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고 보도는 전하였다.

 

이 외에도 주춤하는 듯 했던 예멘군들은 사우디 및 그 동맹군들에 대해 다시 강력한 공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대한 보도들은 번역이 완료되면 기사로 올려줄 것이다.

 

현재 수리아와 예멘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결코 내란이나 내전 더 나아가서 사태가 아니다. 두 전쟁은 명백히 국제전이다. 즉 자주진영의 나라들인 수리아, 예멘, 러시아, 이란, 레바논의 헤즈볼라흐 전사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국가들과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이 주축이 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인 사우디 아라비아와 그 페르샤만 동맹국들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국제전이다. 물론 본격적인 제 3차 세계대전으로까지는 비화가 되지 않았지만 엄연히 두 전쟁은 국제전이다. 

 

최근 들어서 약간 자주진영에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무력대결에서 밀리는 듯 한 전황을 보이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 정부군의 (거짓)화학무기 공격”을 빌미로 수리아를 또 다시 공격하려고 모든 준비를 마치고 대기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 케케묵은 수법이 통하지 않고 있다. 더구나 지난 달 9월 19일에 있었던 러시아 일류신-20 정찰기 격추사건으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더욱더 위축을 하게 되었다. 즉 그 사건을 계기로 러시아에서는 첨단 지대공미사일인 <s-300>을 수리아에 이미 인도하기 시작하였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이나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본격적으로 수리아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건 곧 러시아가 제공하고 있는 무력과 이란의 지원이 두렵기 때문이다.

 

또 한편 직업적 무장테러집단이자 비정부기구 인도주의라는 탈바가지를 뒤집어 쓴 영국 왕실 소속의 영국군 첩보부대들인 《하얀 철모(화이트헬멧)》 수리아 인권구조대가 꾸미고 있는 “수리아 정부군의 거짓 화학무기 공격연극”도 이미 세 편의 동영상 제작이 완료되었음에도(9월 21일 자 러시아 스뿌뜨닉그 보도) 선뜻 세계에 대고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번 제 73차 유엔총회연설에서 러시아 외교부장관 세르게이 라브로브는 강력히 경고를 하는 발언을 하였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의 거짓 화학무기 공격에 대한 동영상 제작이 완료되었음에도 선뜻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에 대한 정보들이 러시아, 수리아, 이란 등에 의해서 선제적으로 먼저 낱낱이 공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그와 같은 비열한 음모에 대해서도 8월 초부터 러시아, 이란, 수리아가 적극적으로 정확한 자료를 이용하여 폭로, 고발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 4월과 같은 터무니 없이 조작된 사실을 명분으로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감행하기에는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전과 예멘전은 당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쉽게 승리하리라는 예상을 뒤집고 오히려 자주진영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중동정세를 지켜보면서 국제정세를 전망해보아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예멘군 관리: 두바이공항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이 마지막은 아니다

 

테헤란, 9월 30일, IRNA- 예멘군 대변인 아지즈 라시드는 두바이국제공항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이 마지막 공격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공군의 무인기는 장거리 비행을 하여 아랍에미레이트 공항의 방공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예멘군 대변인 아지즈 라시드는 두바이국제공항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이 마지막 공격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공군의 무인기는 장거리 비행을 하여 아랍에미레이트 공항의 방공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시드는 이번 일요일 예멘 공군의 무인기들의 공격은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로 큰 대규모 공격이며, 다음 단계는 침략자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안겨주는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사우디의 페르샤만 동맹국들에게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라시드는 이번 일요일 예멘 공군의 무인기들의 공격은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로 큰 대규모 공격이며, 다음 단계는 침략자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안겨주는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두바이공항은 고용병들의 교차점(예멘 침략 고용병들이 드나드는 공항)이자 예멘 침략자들에게 무기를 운송해주는 주요한 곳으로 묘사하였다.

 

라시드는 두바이공항에 대한 공격은 그 공격은 침략자들에게 경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였으며, 그들은 예멘 인민들에 대한 자신들의 공격을 끝내야 한다는 생각을 곧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예멘의 미사일부대들은 ‘우리가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은’ 여러 공항들과 결정적으로 중요한 장소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945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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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예멘 무인공격기 두바이 국제공항 타격

 

테헤란, 9월 30일, IRNA- 예멘 공군 일요일 아침에 두바이국제공항 무인기공격

 

▲ 예멘 알 마시라흐 텔레비전에 의하면 그 나라의 공군은 “싸마드-3” 무인폭격기를 이용하여 예멘으로부터 1200킬로미터 떨어진 두바이국제공항을 여러 차례에 걸쳐 타격하였다.이 공격은 예멘에 대한 침략전쟁에서 아랍에미레이트가 주요한 역할을 하였고, 4년 동안에 걸쳐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의 인민들에게 수백 차례의 전쟁범죄를 저질러왔기 때문에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경제적 수도(首都)가 예멘공군들에게 타격을 당한 것은 두 번째이다.     ©이용섭 기자

 

예멘 알 마시라흐 텔레비전에 의하면 그 나라의 공군은 “싸마드-3” 무인폭격기를 이용하여 예멘으로부터 1200킬로미터 떨어진 두바이국제공항을 여러 차례에 걸쳐 타격하였다.

 

이 공격은 예멘에 대한 침략전쟁에서 아랍에미레이트가 주요한 역할을 하였고, 4년 동안에 걸쳐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의 인민들에게 수백 차례의 전쟁범죄를 저질러왔기 때문에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경제적 수도(首都)가 예멘공군들에게 타격을 당한 것은 두 번째이다.

 

‘싸마드-3’ 예멘 무인공격기는 9월 27일에 두바이국제공항을 여러 차례 공격하였다.

 

같은 맥락에서7월 26일에도 예멘군 무인공격기들은 아부다비 국제공항을 타격하였었다.

 

(2015년) 3월 26일 이후부터 사우디아라비아는 여러 아랍동맹국들을 이끌고 미국의 추동(推動)과 지원을 등에 업고 아부드라부브흐 만수르 하디정부에 권력을 회복시킨다는 명분아래 아랍세계 최빈국인 예멘에 대해 대규모적으로 침략공격을 감행하였다.

 

사우디의 예멘 침략은 16,000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국가의 기간시설(사회간접자본시설)들을 완전히 파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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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Yemeni military official: second attack on Dubai airport not last attack

 

Tehran, Sept 30, IRNA- The deputy spokesman for the Yemeni Armed Forces, Aziz Rashid, emphasizing that the second attack on Dubai's international airport will not be the last attack, added that 'Our air force UAV has been able to violate UAE air defense system by passing long distances.'

 

▲ 예멘군 대변인 아지즈 라시드는 두바이국제공항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이 마지막 공격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공군의 무인기는 장거리 비행을 하여 아랍에미레이트 공항의 방공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시드는 이번 일요일 예멘 공군의 무인기들의 공격은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로 큰 대규모 공격이며, 다음 단계는 침략자들에게 더 많은 고통을 안겨주는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사우디의 페르샤만 동맹국들에게 경고하였다.     © 이용섭 기자

 

Rashid said the attack of Yemeni Air Force UAVs this Sunday was the second-largest attack last month, adding that in the next stages, there will be more painful attacks on the invaders.

 

He described the Dubai airport as a crossing point for mercenaries and the transfer of weapons to the invaders of Yemen.

 

Rashid stressed that the attack on the Dubai airport had negative economic consequences for the aggressors, and that they would soon have to think about ending their attacks on the Yemeni people.

 

He stressed that the Yemeni missile forces are simultaneously capable of attacking several airports and critical sites that 'we have not already announced'.

 

945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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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Yemeni drone targets Dubai International Airport

 

Tehran, Sept 30, IRNA- Yemeni Air Force launched a drone strike against Dubai International Airport on Sunday morning.

 

▲ 예멘 알 마시라흐 텔레비전에 의하면 그 나라의 공군은 “싸마드-3” 무인폭격기를 이용하여 예멘으로부터 1200킬로미터 떨어진 두바이국제공항을 여러 차례에 걸쳐 타격하였다.이 공격은 예멘에 대한 침략전쟁에서 아랍에미레이트가 주요한 역할을 하였고, 4년 동안에 걸쳐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의 인민들에게 수백 차례의 전쟁범죄를 저질러왔기 때문에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경제적 수도(首都)가 예멘공군들에게 타격을 당한 것은 두 번째이다.     © 이용섭 기자

 

According to Yemeni TV channel, Almasirah, the country's Air Force targeted several times Dubai International Airport, located 1200 kilometers off Yemen, by putting up a“Samad-3” drone.

 

This is the second time the economic capital of the United Arab Emirates is targeted by the Yemeni Air Force due to the major role the UAE plays in aggression against the Yemenis and committing hundreds of crimes against the people in the war-torn nation over the past four years.

 

'Samad-3' Yemeni drone had attacked Dubai International Airport several times on August 27th as well.

 

In the same vein, Yemeni military drones targeted Abu Dhabi International Airport on July 26th.

 

Since March 26, Saudi Arabia, leading a coalition of several Arab countries and through US's go-ahead and assistance launched a massive assault on Yemen, the Arab world's poorest country, under the pretext of restoring Abdrabbuh Mansour Hadi's government to power.

 

The Saudi incursion into Yemen has so far claimed the lives of more than 16,000 Yemenis and has razed the country's infrastructure to th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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