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GC 미국지원 수리아 테러집단 탄도미사일, 무인기로 맹폭
이란군 단거리 미사일, 무인공격기로 수리아 테러분자들 맹폭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2 [15: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IRGC 미국지원 수리아 테러집단 미사일, 무인기로 맹폭

 

어제 토요일 10월 1일 새벽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 IRGC)는 미국과 중동의 (사우디 주도)아랍 국가들이 지원하고 있는 수리아의 무장테러집단인 《이슬람공화국(ISIS-무장테러집단)》의 강력한 근거지를 향해 6기의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어제 이루어진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집단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의 미사일 포격은 대단히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란군 항공우주군들이 수행한 미사일 공격을 받은 지역은 수리아의 유프라테스강 동쪽 이라크와의 국경지대에 자리 잡고 있는 데이르 에즈-조르도의 테러분자들 근거지이다. 그 곳은 바로 미군들이 대규모로 주둔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수리아 동부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에게는 커다란 위협이 아닐 수가 없다. 즉 만약 미국이 이란에게 군사적인 압박 내지는 작은 행동이라도 한다면 이란은 미군들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이란 항공우주군들이 발사한 6기의 미사일은 미사일이 발사된 이란의 케르만샤흐시에서 무려 570킬로미터를 비행하여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였다. 어제 수행된 이란 항공우주군들의 미사일 사거리 능력을 보았을 때 만약 미군이 수리아 주둔 이란군이나 이란 영토내의 이란군들에 대해 군사적 행동을 한다면 이란은 능히 수리아 또는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 주둔을 하고 있는 미군들을 공격할 수 있다. 이는 미군들에게 커다란 위협이 아닐 수가 없다.

 

어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이 수행한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쪽 테러분자들의 주둔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은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이란 항공우주군들은 단거리건 중거리 또는 장거리를 막론하고 실험했다는 사실만을 공개했을 뿐이다. 하지만 어제 이란 항공우주군들은 비록 단거리미사일 이기는 하나 처음으로 실전에서 탄도미사일을 사용하여 타격을 가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국영 《이슬람공화국통신(IRNA)》 · 《파르스통신》, 러시아 스뿌뜨닉끄, 레바논 《알 마스다르통신》 등이 대서특필하고 있다. 각 언론사 별로 해당 미사일 공격에 대해 서너  꼭지 심지어 5~6건의 기사를 하루 만에 쏟아낼 정도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힌편 미국의 뉴욕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AP, 블룸버그통신, NBC 텔레비전, CNN, 등 거의 모든 거대 주류 언론 매체들이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분자들에게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사일 공격을 하였다는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또한 영국의 로이터와 프랑스의  아에프페(AFP)도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이처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거의 모든 거대 주류 언론매체들도 커다란 관심과 반응을 보이면서 이번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대서특필하였다.

 

관련 언론 매체들과 국가들에게 이와 같이 커다란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위에서도 잠깐 언급하였듯이 해당 미사일 공격은 바로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 지역에 대규모로 주둔을 하고 있는 미군들이나 프랑스군들에게 커다란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또 그 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테러집단들을 공격하였다는 것은 그들을 지원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경고를 보낸 것임과 동시에 간접적인 공격이 될 수가 있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언론 매체들이나 관련국들이 그토록 커다란 관심과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중동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주진영 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간의 무력 대결에서는 러시아, 이란이 중심이 된 자주진영이 강력한 무력을 선보이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밀어붙이고 있는 전황이 펼쳐지고 있다. 반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한 발 물러서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앞으로 수리아전이나 예멘전 등 중동정세가 어떻게 전개될 지에 대해서는 확정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 펼쳐지고 있는 전황만을 분석해보면 자주진영이 우세하다고 볼 수가 있다.

 

어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이 미국과 아랍 하수 국가들이 지원하는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둥지를 틀고 수리아 정부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고 있는 무장테러집단 《이슬람공화국(ISIS-무장테러집단)》의 강력한 근거지를 향해 6기의 지대지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한데 대한 몇 개의 기사들을 보면 아래와 같다.

 

이란국영 《이슬람공화국통신(IRNA)》은 “이란혁명군 6기의 미사일로 수리아 테러근거지 맹포격” “이란혁명군 6기의 미사일로 수리아 테러근거지 맹포격”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대서특필하였다. 또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통신(AMN)》은 “IRGC 지난밤 수리아 공격은 단지 첫 번째 보복공격이라고 언급” “‘그들은 총알을 사용했고, 우리는 미사일로 대답했다’ - 수리아에 대한 IRGC  탄도미사일 공격” “이란 정부 수리아 테러집단 공격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이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도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테러분자들을 미사일로 맹공을 가하였다는 소실을 전하였다. 

 

한편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탄도(미사일) 복수: 이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 제거 주시(Ballistic Revenge: WATCH Iran Wipe Out Terrorist Ringleaders in Syria)” “이란 열병식 공격한 수리아 테러분자들에게 미사일 공격(Iran Fires Missiles at Terrorists in Syria Over Parade Attack)” “이란의 테러에 대한 대응에 서방국가들의 교훈이 있다.(Here’s What Western Countries Can Learn From Iran’s Response to Terrorism)”라는 각기 다른 제목으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의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도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집단들에게 미사일 공격을 가한 관련 사실을 대서특필하였다.

 

한편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도 국방부분에서 무려 세 꼭지에 이르는 기사를 올려 관련 사실을 대서특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아후아즈 테러공격 복수차원에서 수리아 테러분자들에게 미사일 공격을 가하였다.(IRGC Launches Missile Strikes on Terrorists in Syria in Revenge for Ahwaz Attack)” “아흐와즈 테러에 대해 월요일 미사일 공격이 가해진 후 전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사령관은 심대한 징벌을 경고하였다.(Ex-IRGC Commander Warns of Major Punishment after Monday Missile Strikes against Ahwaz Terrorists)” “이란군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지원으로 이슬람국가테러분자들에게 미사일 공격(Iran Army Backs IRGC Missile Strike against ISIL)” 등의 기사를 올려 관련 사실을 대서특필 하였다.

 

여기서는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이란 열병식 공격한 수리아 테러분자들에게 미사일 공격(Iran Fires Missiles at Terrorists in Syria Over Parade Attack)”라는 제목의 기사 한 편만 아래 번역 기사들 외에 추가로 번역하여 올려준다.

 

 

“이란 열병식 공격한 수리아 테러분자들에게 미사일 공격”

(Iran Fires Missiles at Terrorists in Syria Over Parade Attack)”

 

2018년 10월 2일, 03시 48분

 

▲ 월요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몇 기의 지대지 탄도미사일과 무인기로 자국에 대해 테러공격을 한 혐의로 비난을 받은 수리아의 데이르 에즈-조르 지역의 다에시 무장대들을 공격하였다. 당시 수리아에서 (이란의 아흐바즈시에서 있었던 테러공격)작전(지휘)에 참여하였던 “주모자”들에 대한 그 보복공격으로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었다.     © 이용섭 기자

 

이란은 9월 22일 아흐바즈 시에서 있었던 군 열병식에 대한 테러분자들의 공격에 대해 신중하고 또 주의를 기울인 끝에 보복공격(원문-복수)을 결정하였다고 한 활동가가 스뿌뜨닉끄 라디오에 분명하고 큰 목소리로 말하였다.

(Iran has enacted deliberate and cautious revenge over the September 22 terrorist attack on its military parade in the city of Ahvaz, an activist tells Radio Sputnik’s Loud & Clear.)

 

월요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몇 기의 지대지 탄도미사일과 무인기로 자국에 대해 테러공격을 한 혐의로 비난을 받은 수리아의 데이르 에즈-조르 지역의 다에시 무장대들을 공격하였다. 당시 수리아에서 (이란의 아흐바즈시에서 있었던 테러공격)작전(지휘)에 참여하였던 “주모자”들에 대한 그 보복공격으로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었다.

(On Monday,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fired a number of surface-to-surface ballistic missiles and drone strikes on the Daesh militants in the Deir ez-Zor region of Syria accused of planning a terrorist attack in their country. A large number of terrorists were killed in the retaliatory attack on the "ringleaders" who were operating at the time in Syria, the IRGC's public relations office said.)

 

이슬람 인권위원회 설립자인 마쑤드 샤드자레흐는 "이란은 이런 종류의 일들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지만 실제로 모든 지역에 불안감을 심어줄 행동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고 스뿌뜨닉끄 라디오에 말했다. “테러분자들의 목표와 목적중의 하나가 언제나 더 많은 분쟁을 일으키고, 분쟁을 지역과 지역으로 확산시키기 때문에 나는 그것이 매우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매우 적절하고 실제로 잘 계산된(원문-측정)되 대응이라고 생각한다.”

("Iran, although [it] responds swiftly and precisely to these types of things, they're not really taking actions which would escalate and bring insecurity to the whole region," Massoud Shadjareh, the founder of the Islamic Human Rights Commission, told Radio Sputnik. "And I think that's quite wise, because one of the aims and objectives of terrorists is always to create further conflict and to spread the conflict into the area and to the region. So I think it is quite appropriate and a really measured response.")

 

이란은 9월 말에 있었던 25명이 죽는 결과를 낳은 그 테러 공격에 있어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부분적으로 비난을 하였지만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특히 폭력의 종파적 행위를 수행할 기회로 수리아전을 이용하고 있는 무장 세력들을 강타했을 뿐이다. 이란에서 독립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국영인 프레스 텔레비전은 배교(背敎)로서의 다른 무슬림을 비난할 때 쓰는 이슬람 아랍어 용어인 “다에(대)시 타크피리[들]” 무장분자들이라고 불렀다.

(While Iran partially placed the blame on the United States, Israel and Saudi Arabia for the attack that left 25 dead in late September, the IRGC notably only struck the militants presumably using the Syrian war as an opportunity to conduct sectarian acts of violence. Iran's independently managed but state-owned Press TV called the militants "Daesh takfiri[s]," an Arabic term for a Muslim who accuses other Muslims of apostasy.)

 

그러나 이란에 의한 미사일 발사에서 내건 구호는 원래 공격을 이끌고 주도하여 비난을 받은 나라들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미국 침몰” “이스라엘 침몰” “사우디 왕족(원문-집) 침몰”

(The slogans on the missiles fired by Iran were, however, directed at the states originally blamed for the attack, reading: "Down with USA," "Down with Israel" and "Down with the House of Saud.")

 

 

“나는 다른 나라들, 특히 유럽 나라들은 테러분자들에 대한 이런 종류의 대응을 생각해 보기 바란다.”고 샤드자레흐는 존 키리야꼬 그리고 브라이언 벡커와의 대담에서 크고 분명하게 말했다.

(​"I wish other nations, especially in Europe, will think of this sort of response when it comes to the terrorists," Shadjareh told Loud & Clear hosts John Kiriakou and Brian Becker.)

 

샤드자레흐는 이란의 대응을 칭찬하면서 그는 그것은 그 나라에서 기대하는 움직임들 중 첫 번째여야 한다고 제안을 하였다.(더 강하고 많은 대응을 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많은 이란의 고위 장군들과 각기 다른 세력의 우두머리들은 이것은 단지 잔학 행위에 대한 대응의 첫 걸음일 뿐이며,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강력한 대응을)보게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지적하였다.”

(While Shadjareh commended the Iranian response, he suggested that it is just the first in a series of moves expected from the country. A "number of very senior Iranian generals and head[s] of the different sections of forces indicated very clearly that this is just the first step in responding against the atrocities committed, so we will probably see more.")

 

 

이와 같이 어제 월요일, 10월 1일(현지 시간) 새벽에 이란이 전격적으로 단행한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변의 데이르 에즈-조르도의 무장테러집단인 《이슬람공화국(ISIS-무장테러집단)》의 강력한 근거지를 향해 6기의 지대공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강력하게 타격을 가한 사실은 세계를 진동시키고 있다.

 

이란의 이번 미사일 공격은 수리아에서 강력한 무력을 드러내고 있는 러시아와 보조를 맞추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이란의 강력한 공격은 서방세력들이 무력을 동원하여 수리아를 강력하게 공격을 하려는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렇듯 현재 수리아전은 자주진영이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 비해 훨씬 더 강력한 무력을 선보이고 있는 전황이 펼쳐지고 있다. 이제 수리아전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과거처럼 자신들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마음대로 상대국을 유린하던 때와 장소가 아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이제 지배주의와 패권주의를 버리고 온 누리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들의 주권을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자세를 가져야만 한다. 오늘 날의 세계는 더 이상 자신들의 세상이 아니라는 현실을 분명하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럴 때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미래도 담보가 된다.

 

 

----- 번역문 전문 -----

 

IRGC 지난밤 수리아 공격은 단지 첫 번째 보복공격이라고 언급

 

레이쓰 아부빠델 - 2018년 10월 1일

 

▲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수리아 동부에 대한 지난밤의 공격은 그들(무장테러분자)에 대한 첫 번째 보복공격일 뿐이라고 새롭게 발표한 성명서에서 말했다. “아흐바즈 공격에 대한 첫 번째 보복공격을 완수하였다.: 또 다른 단계의 공격이 있을 것이다.”라고 이슬람혁명수비대 참모총장인 모함마드 바게리 장군이 말했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6시 20분) -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수리아 동부에 대한 지난밤의 공격은 그들(무장테러분자)에 대한 첫 번째 보복공격일 뿐이라고 새롭게 발표한 성명서에서 말했다.

 

“아흐바즈 공격에 대한 첫 번째 보복공격을 완수하였다.: 또 다른 단계의 공격이 있을 것이다.”라고 이슬람혁명수비대 참모총장인 모함마드 바게리 장군이 말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은 수리아 유프라테스강둑 동쪽 《이슬람공화국(ISIS-무장테러집단)》의 강력한 근거지를 향해 6기의 지대공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미사일 공격 이후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일곱 대의 무인공격기를 이용하여 《이슬람공화국(ISIS-무장테러집단)》의 근거지를 맹폭하였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 공격은 다수의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여러 명의 테러분자들을 죽이는 전과를 올렸다.

 

가장 가장 최근의 이슬람혁명수비대 공격은 여러 명의 상이군인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최소한 25명의 사람들이 죽은 이슬람국가 무장테러분자들의 아흐바즈 공격에 대한 보복공격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 번역문 전문 -----

 

‘그들은 총알을 사용했고, 우리는 미사일로 대답했다’ - 수리아에 대한 IRGC  탄도미사일 공격

 

레이쓰 아부빠델 - 2018년 10월 1일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항공우주군 준장인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는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탄도미사일공격은 “미국과 (중동)지역의 아랍국가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무장테러분자들에 대한 보복공격이다.”라고 전하였다. 발사된 6기의 탄도미사일들은 알려진 바로는 여러 명의 지도자들과 아흐바즈 공격에 가담하였던 테러분자들이 죽였다고 한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6시 40분)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항공우주군 준장인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에 따르면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탄도미사일공격은 “미국과 (중동)지역의 아랍국가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무장테러분자들에 대한 보복공격이다.”는 성명서가 월요일 테헤란으로부터 나왔다.

 

“그들은 총알을 사용했지만 우리는 미사일로 답했다.”며서 하지자데흐는 9월 22일에 있었던 끔찍한 아흐바즈 공격에 대해 언급을 하였다.

 

혁명수비대공보부(원문-홍보)에 따르면 발사된 6기의 탄도미사일들은 알려진 바로는 여러 명의 지도자들과 아흐바즈 공격에 가담하였던 테러분자들이 죽였다고 한다.

 

그 탄도미사일들은 이라크와의 국경근처인 수리아 동부의 데이르 에즈-조르도 유프라테스강 아부까말 시를 타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뒤이어 일곱 대의 무인공격기들에 의한 폭격이 이루어졌다.

 

이란 국영텔레비전이 공개한 영상에는 ‘무할람 공격’이라는 이름 아래 케르만샤흐시에서 발사된 그 미사일들이 목표물에 도달하기 전 570킬로미터(Km, 355마일)의 정해진(원문-보고된) 거리를 비행하는 장면들이 잡혔다. 

 

9월 22일, 토요일(9월 22일) 무장 괴한들이 아흐바즈시에서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공전쟁(1980-88년) 38주년기념 군 열병식을 벌이고 있는 단상 뒤에서 테러공격을 하였다. 총 25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을 당하였는데 이는 이란이 근 10년 만에 직면한 끔찍한 테러공격이었다.

 

 

----- 원문 전문  -----

 

IRGC says last night’s attack in Syria was only first stage of response

 

By Leith Aboufadel - 2018-10-01

 

▲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수리아 동부에 대한 지난밤의 공격은 그들(무장테러분자)에 대한 첫 번째 보복공격일 뿐이라고 새롭게 발표한 성명서에서 말했다. “아흐바즈 공격에 대한 첫 번째 보복공격을 완수하였다.: 또 다른 단계의 공격이 있을 것이다.”라고 이슬람혁명수비대 참모총장인 모함마드 바게리 장군이 말했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6:20 P.M.) –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said in a new statement that last night’s attack in eastern Syria was only the first stage of their response.

 

“The first phase of retaliation for the Ahvaz attack has been completed; there will be other stages,” the Chief of Staff of the IRGC, General Mohammad Bagheri said.

 

The IRGC’s aerospace forces fired a half dozen surface-to-surface missiles towards the Islamic State’s (ISIS) stronghold in the eastern part of the Euphrates River Valley of Syria.

 

Following the missile strikes, the IRGC utilized seven attack drones to bomb the Islamic State’s positions

 

The IRGC said this attack resulted in the death of several Islamic State terrorists, including a number of leaders.

 

This latest IRGC strike was carried out in retaliation for the Islamic State’s Ahvaz terrorist attack, which killed at least 25 people, including several handicapped veterans and children.

 

 

----- 원문 전문  -----

 

‘They used bullets, we answered with missiles’ – IRGC on Syria ballistic strike

 

By Leith Aboufadel - 2018-10-01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항공우주군 준장인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는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탄도미사일공격은 “미국과 (중동)지역의 아랍국가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무장테러분자들에 대한 보복공격이다.”라고 전하였다. 발사된 6기의 탄도미사일들은 알려진 바로는 여러 명의 지도자들과 아흐바즈 공격에 가담하였던 테러분자들이 죽였다고 한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6:40 P.M.) – Iran’s ballistic missile strike on militants in the region to the east of the Euphrates River in Syria was a “revenge on terrorist groups backed by the US and regional Arab countries,” according to Commander of the IRGC Aerospace Force Brigadier General Amir Ali Hajizadeh, speaking from Tehran on Monday.

 

“They used bullets, we answered with missiles,” Hajizadeh said referring to the deadly Ahvaz attack on September 22

 

According to the PR office of the Revolutionary Guard Corps, the six ballistic missiles that were launched allegedly killed several of the leaders and participants of the Ahvaz attack.

 

The ballistic missiles reportedly targeted Abu Kamal, a city on the Euphrates River in the Deir ez-Zor Governorate of eastern Syria, near the border with Iraq and was followed by an airstrike carried out by seven UAVs (Unmanned aerial vehicles).

 

Footage released by the Iranian State TV captures the missiles as they were launched from the city of Kermanshah, under the name ‘Muharram strike.’ The missiles travelled a reported distance of 570 kilometres (355 miles) before reaching its targets

 

On September 22, gunmen opened fire from behind the stands of a military parade in Ahvaz commemorating the 38th anniversary of the eight-year Iran-Iraq war. A total of 25 people were killed and 60 injured, making it the deadliest terror attack the country has faced in almost 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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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0/03 [07:03]
연합뉴스에서는 이란 탄도미사일이 날아간 시리아 데이르 에조르에서 IS와 포커 치던 미군과 그 따까리 연합군이 뒈졌을까 봐 걱정이 태산이고 IS와 함께 있던 미군을 향해 쏜 것이기도 하다면서 미군이 가만히 있을지 모르겠다나? 연합뉴스는 미국이 IS를 지원하고 그들이 궁지에 몰리면 시리아 정부군을 공격하고, 박멸하는 척하면서 도피시킨 보도는 하나도 안 하더라?

시리아 동부 및 남부지역에 IS 잔존세력이 있고 그곳에 미군과 그 연합군이 있는데 그들을 공격해서 몇 마리 잡았다는 보도를 본 적이 없다. 밥 먹고 하는 일이 그들과 함께 시리아 정부를 어떻게 전복할 것인가 모여서 회의하고 훈련하는데 그런 보도가 나올 리 없다. 남의 나라에 허락도 없이 기어들어 가 놓고 그곳이 미군과 연합군의 작전지역이란다. 시리아 정부가 나가라고 해도 대꾸도 없다.

이란이 IS와 미군이 함께 있는 지역에 60발 정도 쏜 뒤 시리아 정부군이 그 지역을 즉각 접수하면서 그들이 포커와 함께 뒈진 걸 사진 찍어야 했는데 아쉽다. 미국과 이란은 적대 관계인데 미사일 발사할 때 연락 안 했다고 지랄들 하는구먼. 전화번호 주고 연락하자고 한 사이도 아니면서. 지네들이 그곳에서 IS와 똑같은 짓을 하면서 세상 만인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모르는 인간은 없다. 미군은 인간이 아니고 그냥 다에시(IS)다.

미국 따까리 연합국 속에 프랑스도 있다. 이란 미사일 발사 후 프랑스가 열 받고 10/2일 지난 6월 30일 파리의 이란 반체제단체 행사를 겨냥한 폭탄테러 음모사건의 배후에 이란 정보부가 있다고 결론 내리며 프랑스 내 시아파 이슬람교협회를 압수 수색하고 11명을 체포했다. 이란은 시아파고 IS는 수니파다. 결국 프랑스는 까불다가 수니파와 시아파 모두의 테러 대상이 된 모양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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