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천연생물방부제, 부패세균들에 대한 살균 및 억균률이 99.8%"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03 [11: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창광기술개발사의 연구사들이 천연생물방부제생산방법을 연구완성하고 여러 식료공장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메아리’는 “창광기술개발사의 연구사들이 천연생물방부제생산방법을 연구완성하고 여러 식료공장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북 매체 ‘메아리’는 “창광기술개발사의 연구사들이 천연생물방부제생산방법을 연구완성하고 여러 식료공장들에 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들이 만든 천연생물방부제는 황련, 계피, 감초 등 항균성물질이 많은 약초들을 원료로 하여 생물학적방법으로 만든 것으로서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방부효과가 화학방부제보다 2~3배 더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부패세균들에 대한 살균 및 억균률이 99.8%인 천연생물방부제는 식료품의 품질을 철저히 담보하고 보관기일을 늘이는 것으로 하여 식료가공부문에서 커다란 관심을 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체는 “이들이 만든 천연생물방부제는 갈마식료공장을 비롯한 여러 식료품생산단위들에 도입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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