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천연유황감탕 이용 미안제품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03 [11: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승진무역회사의 연구사들이 조선서해의 광량만지역에 풍부히 매장된 천연류황(유황)감탕을 이용하여 피부보호에 효과가 큰 여러 가지 미안제품들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승진무역회사의 연구사들이 조선서해의 광량만지역에 풍부히 매장된 천연류황(유황)감탕을 이용하여 피부보호에 효과가 큰 여러 가지 미안제품들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메아리최근 승진무역회사의 연구사들이 조선서해의 광량만지역에 풍부히 매장된 천연류황감탕(유황성분이 들어간 진흙)을 이용하여 피부보호에 효과가 큰 여러 가지 미안제품들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곳 연구사들은 광량만류황감탕의 물리화학적특성과 유효성분들이 피부에 주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감탕속의 유효성분들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나가는 과정에 실패를 거듭하였지만 주저 않지 않았다면서 이들은 수십 차례의 실험을 진행하여 류황감탕을 발효시킬 수 있는 미생물발효방법을 완성함으로써 항산화제와 항생소 등 피부보호와 치료에 좋은 성분들의 활성과 침투성을 높이였다고 연구 과정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미생물발효처리한 류황감탕 속의 활성성분들을 분리해내고 그것을 천연약초들에서 뽑아낸 기능성물질들과 배합하여 피부보호용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해나갔다이 과정에 피부세척과 치료 및 예방효과를 가진 미안비누, 미안수, 미안막, 한증욕제와 같은 여러 가지 미안제품들을 개발하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이들이 연구완성한 류황감탕가공기술과 그 이용방법은 특허증서를 받았으며 피부관리와 치료예방에 좋은 것으로 하여 여성들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광량만류황감탕미안제품들은 국제적인 화장품전시회와 박람회들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