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공격에 40명의 수리아 테러분자들 사망
이란 수리아 현지 강점 미군까지 고려한 미사일 공격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3 [14: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의 미사일공격 40명의 수리아 테러분자들 사망

 

오늘도 이란의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 미군과 프랑스 군들이 대규모로 주둔하고 있는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이슬람국가(ISIS)》 무장테러집단에 대한 미사일 공격에 대해 중동의 관련 국가들 뿐 아니라 러시아 그리고 세계 언론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어제는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통신(AMN)》과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기사를 번역하여 분석기사를 올렸었다. 오늘의 당사국인 이란의 국영통신사인 《이슬람공화국통신(IRNA)》과 《알 마스다르통신(AMN)》의 관련 기사를 번역하여 추가적으로 올라온 내용들과 함께 분석 기사를 올려준다.

 

관련된 내용들이니 번역기사와 원문 기사를 한꺼번에 올려준다. 《알 마스다르통신(AMN)》은 10월 1일 자에서 “속보: 이란 정부 수리아 테러집단 공격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월요일 새벽에 있었던 이란혁명군 항공우주군들의 6기 미사일 발사 사실을 이란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인을 해주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알 마스다르통신은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흐람 까쎄미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가진 언론 기자회견에서 아흐바즈에서 있었던 끔찍한 (테러)공격에 대한 보복은 수리아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 세력들에 대해 월요일에 탄도미사일로 공격을 가한 것이 그 기본 동기(배경)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이란 외교부가 관련 사실을 공식확인해주었다고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까쎄미는 “유프라테스강 동쪽의 특별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테러분자들의 중심지를 다루(공격)는데 있어 이란이슬람공화국의 군사행동은 사실 명확하고 대단히 조화를 잘 이룬 움직임이었다.”라고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작전을 묘사하였다. 이는 이란이슬람혁명군들이 아무런 계획이다 타산도 없이 우발적으로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 미군과 프랑스군들이 대규모로 그리고 드넓은 지역에 걸쳐 주둔을 하고 있는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집단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과 계산 그리고 공격 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까지 신중히 고려하여 이루어졌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현지 시간 10월 1일 월요일 새벽에 이루어진 미사일 공격은 이란군들이 자신들의 무장력에 대해 대단히 커다란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내보여 주었다. 이에 대해 대변인은 이란의 그러한 군사 행동은 “그들[무장테러분자들]이 이란 영토 내에서 이란 국민들과 이란의 위인들에 대해 범죄행위를 저지르지 못하게” 억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싸미는 9월 27일 유엔총회에서 이스라엘 총리 벤야민 네타냐후가 이란의 핵무기에 대한 새로운 증거라고 폭로한데 대해 조소(원문-반칙, 태클, 저지)하였다.: “그의 주장(원문-행동)은 농담이나 재담(코미디) 같았다.”고 제 73차 유엔총회연설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출처나 증거도 불분명한 그림 자료를 내들고 총회연단에서 “제 2의 이란의 비밀 핵시설”이라고 허황한 주장을 한데 대해 조소를 하는 말을 하였다.

 

계속하여 《알 마스다르통신(AMN)》은 토요일(9월 22일) 무장 괴한들이 아흐바즈시에서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공전쟁(1980-88년) 38주년기념 군 열병식을 벌이고 있는 단상 뒤에서 테러공격을 하였다. 총 25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을 당하였는데 이는 이란이 근 10년 만에 직면한 끔찍한 테러공격이었다고 보도하였다. 이는 이란이 자국 내에서 10년 만에 당한 9월 22일 군사열병식장 테러공격에 대해 얼마나 분노를 하고 있는지를 전하였다. 

 

한편 이란국영 《이슬람혁명통신(IRNA)》은 현지 시간 10월 1일에 있었던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의 미사일 공격에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분자들이 인적 물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입었다는데 대해 밝혔다. 또 매체는 보도에서 그 작전이 이루어진 상세한 배경과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보도를 하였다.

 

《이슬람혁명통신(IRNA)》은 “사령관: 미사일 공격으로 40명의 대시 테러분자들이 죽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는 화요일 오후에 미사일 공격으로 40명 정도의 테러분자들이 죽었지만 그들의 시체들은 아직까지도 파괴된 잔해 아래에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란이슬람혁명군이 미사일공격으로 사망한 테러분자들이 40여 명이라고 발표한 내용을 보도하였다.

 

한편 《이슬람혁명통신(IRNA)》이 보도한 기사에는 중요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먼저 미사일 공격시 타격 목표들에 대한 정보와 자료들은 현지에 살고 있는 꾸르드군에 의해 이란군에게 제공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보도에 따르면 작전의 중요성은 이란이슬람혁명군(수비대)에게 꾸드스군들이 제공한 정보에 달려있었다고 한다. 즉 꾸드스군이 정확한 정보자료를 이란군에게 제공을 했기에 공격이 마음 먹을 대로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은 “르드군의 정보는 대단히 정확하였으며, 그래서 우리는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하였고, 꾸르디스딴 지역의 테러집단들에 대한 우리의 또 다른 작전에서 이란이슬람혁명군 육군(원문-지상군)들이 받은 그 정보는 대단히 큰 도움이 되었다.”고 꾸드스군이 제공한 정보자료가 이번 미사일 공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는데 대해 말을 하였다.

 

또 하나 기사에서 중요한 내용은 본지에서 보도한 기사에서도 강조하였듯이 이란이슬람혁명군 항공우주군들이 미사일로 타격을 한 지역은 미군들이 강점하고 있는 지역이라는 사실이다. 이란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은 “유프레테스강 근처 일부 지역이 미국이 점령하고(원문-손에) 있다.”고 하여 공격목표지역을 미군들이 강제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란이슬람혁명군들은 미사일공격 후 미군들이 이란에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까지 염두에 두고 미사일 공격을 가하였음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을 강점하고 있는 미군들 근처에 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한다는 것은 결국 미군에 대한 간접공격이 될 수도 있고, 또 그로 인해 미국이 이란에게 군사적 행동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서 이란은 이미 치밀한 계획과 계산을 하고 미사일 공격을 한 것이다. 즉 좀 넓게 해석하면 미국에게 군사적으로 대결을 할 테면 해보자라는 강한 배짱으로 미사일 공격을 했다고 볼 수가 있다. 

 

그렇다면 이란이 미군들이 강점하고 있는 지역이라는 사실을 전혀 무시한체 마구잡이로 공격을 한 것은 아니다. 이미 이에 대해서는 위에서도 언급을 하였다. 기사를 보면 그래서 우리는 정찰에 무인기를 사용할 수 없었으며, 미국인들은 테러분자들에게 신고하고 그 곳은 떠나기 때문에 그 작전은 미사일과 무인기의 합동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고 한다. 즉 현지에 있는 미군들을 고려하여 치밀하고 주도세밀하게 작전을 벌인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꾸르드군들은 미사일이 목표물을 타격한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그 작전에서 죽은  대시(테러분자들을 비하해서 부르는 아랍 무실림어) 지휘관(원문-사령관)들 가운데 한 사람은 대시의 무쎌 지휘관이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번 작전에서 미사일들은 보통 레이저 유도미사일에 의한 타격으로서 소형 건물들을 타격하였으며, 그것은 우리군의 능력과 우리의 지휘관들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그는 결론을 내렸다고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 장군이 말했다고 한다. 레이저 유도 미사일을 사용하여 작은 건물들을 정확하게 타격을 하였다는 것은 이란 군들이 소유하고 있는 미사일들의 초정밀성과 정확성을 담보할 수 있으며,이런 미사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란군들의 무장력이 대단히 우수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또 그 미사일을 운용하고 그 운용을 지휘하는 이란군 지휘관들이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란의 사령관은 바로 이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연합뉴스의 보도를 보면 현지 시간 10월 1일 새벽에 이루어진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의 수리아 동부 이슬람국가 테러집단에게 미사일 공격에 대해 “미군이 결성한 국제동맹군의 션 라이언 대변인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란군이 지난밤에 유프라테스 중류 계곡(시리아 동부 이라크와 국경지대)을 사전에 통보하지 않고 (미사일로) 폭격했다’”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여기서 굳이 연합뉴스의 기사에 대해 비판을 하지는 않는다. 단 한 가지 그 땅은 분명 수리아 주권이 미치는 국제법적으로 엄연히 수리아의 영토이다. 만약 미군들이 그 지역에 합법적이고 정통성을 가진 수리아 정부가 테러소탕을 위하여 수리아에 미군을 파견해달라는 공식적인 제안이 없었는데도 비록 일부지역이기는 하지만 그 땅에 미군들이 머물고 있다면 그건 수리아 영토를 강점한 것이 되며, 미군들은강점군들일 뿐이다. 그건 언제라도 수리아군들이 선전 포고없이 군사적으로 공격을 해도 국제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국제법적으로 미군들이 수리아 영토 일부를 강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합뉴스는 마치나 미군들이 수리아 영토 내에 합법적으로 머물고 있으면서 정당하게 테러소탕작전을 벌이고 있는 것처럼 보도를 하였다. 연합뉴스의 논리대로라면 전 지구가 모두 미국의 영토라는 논리가 성립이 된다. 연합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1일(현지시간) 시리아 무장조직을 겨냥했다면서 발사한 탄도미사일 타격 지점이 미군의 작전 지역인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마치나 이란이 미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지역을 불법적으로 미사일 공격을 한 것처럼 호도하였다. 그 곳은 어떤 명목, 어떤 이유로도 미군의 합법적인 작전지역이 될 수가 없다. 미군은 분명 침략자이자 점령군으로서 국제법적으로 불법적이며 부정의한 수리아 주둔이 되는 것이다. 해당 지역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미국과 다른 나라들은 왈가왈부 할 수가 없다. 있다면 오로지 수리아 정부 측에서만이 미사일공격에 대해 옳고 그름에 대해 판단을 할 수 있으며, 항의  또는 비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당사국인 수리아는 이란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환영하고 있다. 따라서 연합뉴스의 위 보도 내용은 그 어떤 정당성이나 합법성 또는 논리성도 담보될 수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위와 같이 표현을 하였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계속해서 연합뉴스는 중동 전문가 하산 하산이 "이란은 심지어 러시아도 군사 작전하지 못하는 미군의 작전 지역을 공격했음이 확실하다. 미국이 이를 가만히 둘까?"라고 트위터에 올린 내용을 전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본 지에서도 미군들이 미사일 공격후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까지도 이란은 이미 치밀하게 계산을 하고 미사일 공격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번 이란이슬람혁명군들의 미사일 공격에 미국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수가 없다고 본다. 그건 위에서도 이미 언급을 했지만 미군들은 미사일 공격에 대해 항의를 할 위치에도 있지 않으며 정당성도 없고 국제법적인 견지에서도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수가 없다. 물론 말 잔치야 풍성하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군사적 행동으로는 넘어가지 못한다. 그러기에는 미국이나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는 단 한 가지도 없기 때문이다. 

 

보도에서 연합뉴스는 “그러면서 이번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IS와 같은 시리아 내 무장조직을 겨냥했다기보다 미국과 이스라엘,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등 이란의 적대 진영에 '언제든지 타격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과 갈등을 빚을 때마다 ‘중동 내 모든 미군 기지가 우리의 미사일 사정권 안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기지를 옮기는 게 좋을 것’이라고 위협하곤 했다.”고 분석을 하였다. 연합의 이와 같은 분석은 올바른 방향이다. 연합의 이와 같은 견해에 대해서는 이미 어제 본지 보도에서도 언급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연합은 “이란 역시 이번 미사일 발사가 미군을 겨냥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1일 미사일 발사 뒤 낸 성명에서도 ‘아흐바즈 테러를 저지른 시리아 동부의 타크피리(수니파 극단주의. 주로 IS를 뜻함) 테러조직의 근거지를 타격했다. 그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면서 이란 국영방송은 2일 ’탄도미사일의 표적인 아부 카말에는 미군도 주둔한다‘고 보도했다.“라고 하여 이란 역시 현지를 강점하고 있는 미군도 염두에 두고 치밀하게 세밀한 계획 하에 미사일 고격이 이루어졌음을 전해주고 있다.

 

이렇듯 현지 시간 10월 1일 월요일 새벽에 이루어진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들의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 아부까말 지역에 대한 미사일 공격은 세계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는 대단히 고민스러운 공격일 수밖에 없다. 그건 자신들의 근처에 미사일 공격을 하였음에도 군사적으로 대응을 하자니 단 한 가지라도 유리한 점이 없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사적 대응을 강행하였을 때 이란의 강력한 무력에 승리를 할 공산도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최근 들어서는 이란이 군사적으로 대결을 하였을 때 이란은 미국에게 커다란 패배를 안 길 것이라고 미국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이란의 최근 행태를 보았을 때 미국에게 군사적 대결을 할테면 하자라고 공개적이고도 직접적으로 경고를 하고 있다. 그런 이란에게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선뜻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바로 이런 모든 조건들을 고려한 상황에서 이번 미사일 공격이 이루어진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사령관: 미사일 공격으로 40명의 대시 테러분자들이 죽었다

 

테헤란, 10월 2일, 이슬람혁명통신(IRNA)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는 화요일 오후에 미사일 공격으로 40명 정도의 테러분자들이 죽었지만 그들의 시체들은 아직까지도 파괴된 잔해 아래에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 준장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흐는 화요일 오후에 미사일 공격으로 40명 정도의 테러분자들이 죽었지만 그들의 시체들은 아직까지도 파괴된 잔해 아래에 있으며 더 자세한 전보는 추후에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그는 월요일 아침 이란이슬람혁명군의 미사일 작전에 대한 모임을 갖는 자리에서 그렇게 언급하였다.

 

작전의 중요성은 이란이슬람혁명군(수비대)에게 꾸드스군들이 제공한 정보에 달려있었다.

 

그는 꾸르드군의 정보는 대단히 정확하였으며, 그래서 우리는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하였고, 꾸르디스딴 지역의 테러집단들에 대한 우리의 또 다른 작전에서 이란이슬람혁명군 육군(원문-지상군)들이 받은 그 정보는 대단히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장군은 유프레테스강 근처 일부 지역이 미국의 점령하고(원문-손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정찰에 무인기를 사용할 수 없었으며, 미국인들은 테러분자들에게 신고하고 그 곳은 떠나기 때문에 그 작전은 미사일과 무인기의 합동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꾸르드군들은 미사일이 목표물을 타격한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그 작전에서 죽은  대시 지휘관(원문-사령관)들 가운데 한 사람은 대시의 무쎌 지휘관이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번 작전에서 미사일들은 보통 레이저 유도미사일에 의한 타격으로서 소형 건물들을 타격하였으며, 그것은 우리군의 능력과 우리의 지휘관들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그는 결론을 내렸다.(레이저 유도 미사일을 사용하여 작은 건물들을 정확하게 타격을 하였다는 것은 이란군들이 소유하고 있는 미사일들의 초정밀성과 정확성을 담보할 수 있으며,이런 사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란군들의 무장력이 대단히 우수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또 그 미사일을 운용하고 그 운용을 지휘하는 이란군 지휘관들이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란의 사령관은 바로 이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139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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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속보: 이란 정부 수리아 테러집단 공격 확인

 

레이뜨흐 아부바델 -2018년 10월 1일

 

▲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흐람 까쎄미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가진 언론 기자회견에서 아흐바즈에서 있었던 끔찍한 (테러)공격에 대한 보복은 수리아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 세력들에 대해 월요일에 탄도미사일로 공격을 가한 것이 그 기본 동기(배경)라고 말했다. “유프라테스강 동쪽의 특별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테러분자들의 중심지를 다루(공격)는데 있어 이란이슬람공화국의 군사행동은 사실 명확하고 대단히 조화를 잘 이룬 움직임이었다.”라고 카쎄미는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작전을 묘사하였다.     ©이용섭 기자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흐람 까쎄미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가진 언론 기자회견에서 아흐바즈에서 있었던 끔찍한 (테러)공격에 대한 보복은 수리아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 세력들에 대해 월요일에 탄도미사일로 공격을 가한 것이 그 기본 동기(배경)라고 말했다.

 

“유프라테스강 동쪽의 특별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테러분자들의 중심지를 다루(공격)는데 있어 이란이슬람공화국의 군사행동은 사실 명확하고 대단히 조화를 잘 이룬 움직임이었다.”라고 카쎄미는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작전을 묘사하였다.

 

대변인은 이란의 그러한 군사 행동은 “그들[무장테러분자들]이 이란 영토 내에서 이란 국민들과 이란의 위인들에 대해 범죄행위를 저지르지 못하게” 억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싸미는 9월 27일 유엔총회에서 이스라엘 총리 벤야민 네타냐후가 이란의 핵무기에 대한 새로운 증거라고 폭로한데 대해 조소(원문-반칙, 태클, 저지)하였다.: “그의 주장(원문-행동)은 농담이나 재담(코미디) 같았다.”

 

토요일(9월 22일) 무장 괴한들이 아흐바즈시에서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공전쟁(1980-88년) 38주년기념 군 열병식을 벌이고 있는 단상 뒤에서 테러공격을 하였다. 총 25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을 당하였는데 이는 이란이 근 10년 만에 직면한 끔찍한 테러공격이었다.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 - IRGC)는 월요일 새벽 케르만샤흐 근처 지역에서 수리아 데이르 에즈-조르도(원문-행정단위, 관할)의 아부 까말의 무장테러분자들을 목표로 6기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6기의 미사일로 수리아 테러분자근거지 맹포격

 

테헤란, 10월 1일, 이르나통신(IRNA)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 이란 군)는 월요일에 6기의 지대공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맹렬히 포격하였다.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 이란 군)는 월요일에 6기의 지대공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맹렬히 포격하였다. ‘이란 인민들의 안전은 무장력이 담보되며(원문-붉은 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 군)은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는데 그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공보실이 성명서에서 전하였다.     ©이용섭 기자

 

‘이란 인민들의 안전은 무장력이 담보되며(원문-붉은 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 군)은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는데 그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공보실이 성명서에서 전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는 그 어떤 사악한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전에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들은 이란 서부의 항공우주군 기지에서 570킬로미터(Km) 떨어진 테러분자들을 목표로 하여 6기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다.

 

한편 7대의 무인기들도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맹폭격하였다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가 밝혔다.

 

그 작전에서 최근에 있었던 테러범죄자들의 지도자들과 중개인(거간꾼)들이 죽거나 다쳤으며, 그리고 그들의 (근거지)기반시설들과 탄약 창고가 파괴되었다.

 

9월 22일 아흐바즈시에서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공전쟁(1980-88년) 38주년기념 군 열병식을 벌이고 있는 도중에 테러공격이 발생하여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최소한 25명이 숨지고 6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자칭 사우디와 특수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하는 알-아흐와즈 테러집단들은 그 공격을 자신들이 감행하였다고 주장하였다.(원문-테러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약 35개 국가들이 이란에서 있었던 테러공격을 강렬하게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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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

 

IRGC 아흐바즈 테러주모자들의 근거지 타격

 

테헤란, 10월 1일, IRNA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는 월요일 최근 이란 남서부의 아흐바즈시에서 있었던 테러공격 주모자들의 근거지를 타격하였다.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는 월요일 최근 이란 남서부의 아흐바즈시에서 있었던 테러공격 주모자들의 근거지를 타격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공보실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었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군들은 수리아의 유프라테스강 동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여러 기의 지대공 탄도미사일로 포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공보실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었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군들은 수리아의 유프라테스강 동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여러 기의 지대공 탄도미사일로 포격하였다

 

자세한 소식은 후에 상세하게 알린 것이다

 

9월 22일 아흐바즈시에서 이란에 대한 8년간의 침공전쟁(1980-88년) 38주년기념 군 열병식을 벌이고 있는 도중에 테러공격이 발생하여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최소한 25명이 숨지고 6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자칭 사우디와 특수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하는 알-아흐와즈 테러집단들은 그 공격을 자신들이 감행하였다고 주장하였다.(원문-테러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약 35개 국가들이 이란에서 있었던 테러공격을 강렬하게 비난하였다.

 

이전에 이란의회집행이사회 대변인인 베흐로즈 네마띠는 이란 의회의원들은 이란 남서부에서 있었던 최근의 테러공격에 대해 논의를 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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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Commander: 40 Daesh terrorists killed in missile attack

 

Tehran, Oct 2, IRNA – Commander of the IRGC's Aerospace Force Brigadier General Amir Ali Hajizadeh said on Tuesday afternoon that around 40 terrorists were killed in missile attacks, but their bodies are still under debris and complementary information will be published in future

사진

He made the remarks in a gathering here concerning the IRGC missile operation on Monday morning.

 

The importance of the operation depended on the information that the IRGC Quds Forces had provided.

 

He added that Quds Forces' information were so exact, so 'we had successful operation and in our other operation against terrorist groups in Kurdistan Region the information, received by the IRGC Ground Force, were so helpful.'

 

The general said the operation area, somewhere close to the Euphrates, was in the American hands, so we could not use drones for reconnaissance, because the Americans might declare to terrorists and they leave the area, so the operation was a combination of missile and drone operations

 

Quds Forces confirmed missiles strikes on the targets and that among the Daesh commanders, who were killed in the operation, was Mussel commander of Daesh., he added.

 

In this operation missiles targeted a small building, which usually targeted by laser missiles, and 'this indicates our armed forces' capabilities and self-confidence of our commanders,' he concl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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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Breaking: Iranian gov’t comments on IRGC strikes in Syria

 

By Leith Aboufadel - 2018-10-01

 

▲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흐람 까쎄미는 월요일 테헤란에서 가진 언론 기자회견에서 아흐바즈에서 있었던 끔찍한 (테러)공격에 대한 보복은 수리아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 세력들에 대해 월요일에 탄도미사일로 공격을 가한 것이 그 기본 동기(배경)라고 말했다. “유프라테스강 동쪽의 특별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테러분자들의 중심지를 다루(공격)는데 있어 이란이슬람공화국의 군사행동은 사실 명확하고 대단히 조화를 잘 이룬 움직임이었다.”라고 카쎄미는 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작전을 묘사하였다.     © 이용섭 기자

 

Retaliation for the Ahvaz deadly attack was the primary motive behind Iran’s Monday morning’s ballistic missile attack on militants in Syria, according to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person Bahram Ghasemi, who spoke to the press in Tehran on Monday.

 

“The military action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tackling a very specific and well-known centre of terrorists in a special location to the East of Euphrates was in fact a well-defined and coordinated move,” said Ghasemi speaking of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s missile operation.

 

The spokesperson added that the Iranian military action was “so that they [militants] may not dare commit such savage, criminal acts in the Iranian territory to the Iranian nation and to the great people of Iran.”

 

Ghasemi also tackled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s disclosure of alleged new evidence of Iran’s nuclear weapons in UN General Assembly on September 27 saying: “His behaviour resembles a joke or a comedy.”

 

On Saturday, gunmen opened fire from behind the stands of a military parade in Ahvaz commemorating the 38th anniversary of the eight-year Iran-Iraq war. A total of 25 people were killed and 60 injured, making it the deadliest terror attack the country has faced in almost a decade.

 

Iran’s (IRGC) launched six ballistic missiles from an area close to Kermanshah, targeting militants in Abu Kamal in the Deir ez-Zor Governorate of eastern Syria early Monday morning.

 

 

----- 원문 전문 -----

 

IRGC shoots 6 missiles to terrorists' positions in Syri

 

Tehran, Oct 1, IRNA - 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IRGC) on Monday shot 6 surface-surface ballistic missiles to takfiri terrorists' positions in eastern Euphrates Syria.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 이란 군)는 월요일에 6기의 지대공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맹렬히 포격하였다. ‘이란 인민들의 안전은 무장력이 담보되며(원문-붉은 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 군)은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는데 그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공보실이 성명서에서 전하였다.     © 이용섭 기자

 

'Security of the Iranian people is the Armed Forces' redline and the IRGC spares no efforts in maintaining peace and security,' IRGC public relations office announced in a statement. 

 

IRGC will give crushing response to any wickedness, it added.

 

During the operation, IRGC shot six ballistic missiles from aerospace base in western Iran and targeted terrorists from a distance of 570km.

 

Meanwhile, seven drones also bombarded terrorists' positions, IRGC reported.  

 

In the operation, some of the leaders and agents of the recent terrorist crimes have been killed or injured, and their infrastructures and ammunition stockpiles have been destroyed.

 

At least 25 people,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were killed and more than 60 others injured in September 22 terror attack in Ahvaz which took place during a military parade held to mark the 38th anniversary of the eight-year (1980-88) war imposed on Iran. The self-proclaimed Saudi-affiliated Al-Ahwaz terrorist group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

 

About thirty-five countries have so far condemned the terror attack in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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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GC targets Ahvaz terrorists ringleaders' position

 

Tehran, Oct 1, IRNA - 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IRGC) on Monday targeted the positions of the ringleaders of the recent terror attack in southwestern city of Ahvaz.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는 월요일 최근 이란 남서부의 아흐바즈시에서 있었던 테러공격 주모자들의 근거지를 타격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공보실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었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군들은 수리아의 유프라테스강 동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여러 기의 지대공 탄도미사일로 포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According to IRGC public relations office, a lot of takfiri terrorists were killed in this operation. 

 

IRGC forces shot several surface-to-surface ballistic missiles to terrorists' positions in eastern Euphrates in Syria.

 

Further details will be announced later.

 

At least 25 people,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were killed and more than 60 others injured in September 22 terror attack in Ahvaz which took place during a military parade held to mark the 38th anniversary of the eight-year (1980-88) war imposed on Iran. The self-proclaimed Saudi-affiliated Al-Ahwaz terrorist group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

 

About thirty-five countries have so far condemned the terror attack in Iran.

 

Iranian members of parliament are scheduled to discuss recent terrorist attack in southwestern Iran on Tuesday, Spokesman of Iran Majlis (parliament) presiding board Behrouz Nemati earlier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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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몰라 18/10/03 [18:04]
이란의 미사일공격은 주권국가라면 반드시할수있는 보복적인대처법이고 이란의군사력은 미국새ㄲ들도 어쩌지못하는수준이고보면 군사적인 자주권이확립된나라 군사주권이 중요한걸 그냥 보아넘길게아니라는거와 연합쓰레기언론은 언론이라고하면안되는 종양덩어리라고 봐야지 언론집단으로본다는건 어불성설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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