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타격받은 수리아의 ISIS기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들
이란 미사일, 무인기 공격받은 ISIS기지 사진 공개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4 [10: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 미사일 타격받은 수리아 ISIS기지를 보여주는 사진들

 

10월 1일에 있었던 수리아 동부 무장 테러집단인 《이슬람국가(ISIS)》 근거지를 미사일과 무인폭격기를 이용하여 타격을 한 이란의 군사적 행동에 대해 어제 10월 3일에도 세게 언론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대서 특필하였다.

 

본 지에서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보도한 관련 내용은 자국 또는 자신들의 세력에 유리한 왜곡되고 조작된 보조를 하기에 번역하지 않고 그래도 객관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 이란, 러시아, 수리아, 레바논 언론들의 보도들을 번역하여 분석한 기사를 올려준다.

 

어제까지 관련 기사들을 한 꼭지에 모아서 보도를 하였는데 오늘부터는 각각 기사를 번역하고 간략히 분석을 하여 기사로 올려준다.

 

10월 3일 자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Al-Masdar News)》는 이란이슬람혁명군(수비대)들의 항공우주군의 미사일과 무인공격기들 발사하여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미군들이 강점하여 주둔하고 있는 곳에서 3마일(5킬로미터)떨어진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이슬람국가(ISIS)》 무장테러집단들의 근거지와 주둔지를 타격한 사진들을 타격전과 후의 장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슬람혁명군들은 무인정찰기가 촬영한 목표물의 타격전과 후의 사진들을 공개하였다. 사진은 이슬람국가 테러집단들의 주둔지와 근거지는 타격을 받은 후 목표로 삼았던 곳은 완전히 파괴가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Al-Masdar News)》는 “이란 미사일 타격받은 수리아의 ISIS기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매체는 “이란군은 10월 1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타격을 받은 이슬람국가(ISIS)의 기지의 (사전, 사후)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였다. 새롭게 공개된 무인정찰기(가 찍어 보내온) 형상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기 전과 후의 테러분자들이 이용을 했던 기지와 주둔지를 보여주고 있다.” 보도하여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전하였다.

 

계속하여 보도는 “하진은 수리아 동부의 이슬람국가(ISIS)들이 강력한 요충지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하여 이번에 이란이슬람혁명군의 항공우주군들의 미사일과 무인공격기에 의해 타격을 받은 곳이 이슬람국가 무장테러분자들의 핵심 기지였음을 밝히고 있다.

 

어제 공개된 사진을 보면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둥지를 틀고 있으면서 미국의 지원을 등에 업고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상대로 거세게 무장테러를 벌여온 이슬람국가(ISIS) 무장테러집단들은 이번 이란의 미사일과 무인공격기의 공격을 받고 커다란 타격을 입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조금 더 시간이 지나가면 아마도 자주진영과 서방제국주의진영 사이에는 “수리아 위기의 정치적 해결” 운운 하면서 협상으로 들어갈 확률이 대단히 높다. 그건 발 자주진영이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게 무력으로 강력하게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이스라엘은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러시아가 수리아에 첨단 지대공 미사일체계인 <S-300>을 배치해도 이스라엘에게는 편치않은 상황은 되겠지만 그렇다고 수리아에 대한 폭격은 중단할 수 없다고 지껄이고 있다. 하지만 그건 이스라엘의 망상일 뿐이면 이스라엘이 게속 그렇게 나가다가는 자주진영의 무력에 의해 크게 당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압박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이란이슬람혁명군의 항공우주군들이 미사일과 무인공격기를 이용하여 수리아 동부 미군들이 강점하여 주둔하고 있는 곳에서 겨우 5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는 무장테러집단들의 근거지를 전격적이고도 기습적으로 공격한 것이다.

 

이러한 이란의 공격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강력한 이란의 무장력을 과시하면서 압박을 가한 것이 된다. 우리는 이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수리아전을 지켜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미사일 타격받은 수리아의 ISIS기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들

 

젠 아드라 - 12018년 10월 03일

 

▲ 이란군은 10월 1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타격을 받은 이슬람국가(ISIS)의 기지의 (사전, 사후)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였다. 새롭게 공개된 무인정찰기(가 찍어 보내온) 형상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기 전과 후의 테러분자들이 이용을 했던 기지와 주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용섭 기자

 

디마스쿠스, 수리아 (오전 9시 30분) - 이란군은 10월 1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타격을 받은 이슬람국가(ISIS)의 기지의 (사전, 사후)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였다.

 

새롭게 공개된 무인정찰기(가 찍어 보내온) 형상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기 전과 후의 테러분자들이 이용을 했던 기지와 주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미사일 공격은 데이르 에즈-조르도 동쪽 외곽 하진 마을 주변에 자리를 잡고 있는 이슬람국가의 근거지를 완벽하게 파괴하였다. 

 

하진은 수리아 동부의 이슬람국가(ISIS)들이 강력한 요충지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다.

 

월요일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군(IRGC)은 지난밤(월요일 새벽)에 수리아 동부의 소위 말하는 “이슬람 국가”(ISIS) 무장대에 대해 대규모 공격을 가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은 자신들의 미사일 포격은 9월 22일 이란 남서부 아흐바즈시에서 열린 군열병식을 목표로하여 테러공격을 한주모자들을 타격하였다고 덧붙였다.

 

두에 이슬람국가들이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을 한 이 테러공격은 상이군인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25명의 인민들이 죽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란군 최고위 관리는 이란의 무력은 아흐바즈 테러공격에 대응하여 “테러분자들”에 대해 추가적인 공격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수리아 동부에 대한 공격은 “단지 맛보기(원문-단편 영화)”에 불과할 뿐이라고 묘사하였다.

 

사진, 1

▲ 이란군은 10월 1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타격을 받은 이슬람국가(ISIS)의 기지의 (사전, 사후)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였다. 새롭게 공개된 무인정찰기(가 찍어 보내온) 형상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기 전과 후의 테러분자들이 이용을 했던 기지와 주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용섭 기자

 

사진, 2

▲ 사진 출처, AMN     © 이용섭 기자

 

사진, 3

▲ 사진 출처, AMN     ©이용섭 기자

 

----- 원문 전문 -----

 

이란 미사일 타격받은 수리아의 ISIS기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들

 

New images show ISIS bases hit by Iranian missiles in eastern Syria

 

By Zen Adra - 2018-10-03

 

▲ 이란군은 10월 1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의 미사일 타격을 받은 이슬람국가(ISIS)의 기지의 (사전, 사후)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였다. 새롭게 공개된 무인정찰기(가 찍어 보내온) 형상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기 전과 후의 테러분자들이 이용을 했던 기지와 주둔지를 보여주고 있다.     © 이용섭 기자

 

DAMASCUS, SYRIA (9:30 A.M.) – Iranian Army revealed new images featuring the Islamic State bases which had been hit by missiles fired by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on October 1st.

 

The newly-published drone images shows bases and positions used by the terror group before and after being targeted by the Iranian missiles.

 

The missile attack completely destroyed ISIS bases, which were located around Hajin town in East Deir Ez-Zor countryside.

 

Hajin serves as the main stronghold for ISIS in eastern Syria.

 

On Monday,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of Iran unleashed a massive attack against the so-called “Islamic State” (ISIS) forces in eastern Syria last night.

 

The IRGC added that their assault targeted the ringleaders of the September 22nd terrorist attack that targeted a military parade in the southwestern city of Ahvaz.

 

This terrorist attack, which was later claimed by the Islamic State, resulted in the death of 25 people, including a number of handicapped veterans and children.

 

A senior IRGC officer has warned that Iranian forces will carry out further attacks against “terrorists” in response to the Ahvaz attack, describing the attack in eastern Syria as “merely a f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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