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저온메탄가스발효촉진제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04 [17: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이 메탄가스생성량을 대폭 늘일 수 있는 효능 높은 저온메탄가스발효촉진제를 개발하였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저온메탄가스발효촉진제는 기온이 높을 때에는 물론 겨울철에도 메탄가스생성을 촉진시켜 땔감용 메탄가스를 안전하게 생산 보장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하여 도입전망이 높다”고 설명했다.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이 메탄가스생성량을 대폭 늘일 수 있는 효능 높은 저온메탄가스발효촉진제를 개발하였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저온메탄가스발효촉진제는 기온이 높을 때에는 물론 겨울철에도 메탄가스생성을 촉진시켜 땔감용 메탄가스를 안전하게 생산 보장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하여 도입전망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대학의 연구사들은 각지의 축산기지들과 농촌살림집들에서 메탄가스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가스 생산을 늘이는 문제를 종자로 잡고 연구 사업을 줄기차게 벌렸다”며 “끊임없는 사색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탐구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과정에 이들은 우량균주들로 저온메탄가스발효촉진제를 개발하고 서해안지구의 여러 단위들에 도입하여 종전보다 균주들의 생성온도가 10℃이하 더 낮으며 생성된 가스속의 메탄가스함유량이 10%이상 더 높다는 것을 실천적으로 확증하였다”고 성과를 전했다. 

 

지금 “이곳 연구사들은 이미 거둔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혐기성균주들에 대한 연구와 다양한 촉진제개발을 다그쳐 각이한 원료조건에서 메탄가스생산량을 늘이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고 있다”고 매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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