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외무성 부상, "북·중·러 3자 협상을 위해 평양 출국"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05 [08: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선희 북 외무성 부상은 4일 북·중·러 3자 협상을 위해 평양을 떠났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이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조(북)중쌍무협상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는 조로(북러)쌍무협상,조중로(북중러) 3자협상에 참가하기 위하여 4일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6일 일본 도쿄에서 아베 신조 총리, 고노 다로 외무상을 만난 뒤에 7일 평양으로 가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날 계획이다.

 

북중러, 북미 간 물밑 조율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새로운 전환을 이뤄낼지 세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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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0/05 [10:54]
최선희 외무성 부상은 트럼프 처리를 협상하기 위해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한다.
트럼프는 자신의 처리에 대해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궁금해 미칠 지경이다.

만일 트럼프가 이 3자 협상에 불려가 소명할 때,

1. "당신은 몇 명의 포르노 배우와 플레이보이 모델과 잤냐?" '기억나지 않는다'
2. "당신이 그녀들과 잔 호텔 이름, 객실 번호, 날짜와 이용시간을 말하라" '기억나지 않는다'
3. "어떻게 그곳에 갔냐?" '기억나지 않는다'
4. "그녀들과 만나기 시작한 건 몇 년 전부터냐?"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5. "그렇지만 나는 할 때마다 내 딸을 생각했고 씩씩거리다 쌌다. 그게 내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이다"라며 증언할 것이다.

자신이 직접하고도 아는 게 하나도 없다. 이런 자가 미국 대통령직을 도둑질하고, 자신의 불륜에 국고를 탕진하며 국가부채를 증가시키고, 자국법으로 다른 나라를 제재하면서 그들을 힘들게 하고, 보복관세로 자국 기업과 소비자의 주머니를 탈탈 털면서도 표를 달라고 요즘 노래 부르고 있다.

트럼프의 처리는 미국법이 아닌 러시아, 중국과 조선의 협상으로 판결한다.
나도 그 판결문이 기다려진다.

수정 삭제
111 18/10/05 [22:31]
북한에 대한 제재해젠ㄴ 없다

북한이 지도에서없이지면 해제될수는 잇어서도

북한이라고 하면 잘모르기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국이라고 불리는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 해제는 없음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
무력화에 앞장서는 미국에 대해서는 숨통을 끊ㄱ로 햇음


미국민들도 미국채 안산다

만기되어도 돈을 돌려주기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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