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부사령관 미국은 허약하고 나약한 존재라고 비하 발언
“테러분자들의 심장”에 대한 미사일 공격 이란의 힘 과시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6 [11: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군 부사령관 미국은 허약하고 나약한 존재라고 발언

 

현지 시간 지난 10월 1일에 있었던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던 《이슬람국가(ISIS)》 무장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근거지를 6기의 미사일과 7대의 무인공격기를 동원하여 공격을 단행한 후 이란에서는 정치, 군, 최고 종교지도자들이 일제히 나서서 그 의미와 파장 그리고 그에 담긴 이란의 힘 등의 역학관계 등에 대해 발언들을 연일 폭포처럼 쏟아내고 있다.

 

아래 이란국영 《이슬람혁명통신(IRNA)》가 보도한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의 부사령관인 준장 호쎄인 살라미가 금요일에 이란 중부 도시인 이스파한에 대규모로 집합되어 있는 이란군 지원병들에게 연설을 하면서 한 말은 현 세계사와 관련하여 대단히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슬람혁명통신(IRNA)》은 “‘테러분자들의 심장’에 대한 미사일 공격 이란의 힘 과시: 이슬람혁명수비대 부사령관“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통신은 “‘테러분자들의 심장에’ 가한 미사일공격은 지하드(무장분자들), 반정부저항세력들에게 이란의 힘과 이란 인민들의 강한 인내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부사령관인 준장 호쎄인 살라미가 금요일에 말했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현재 자주적 나라인 이란을 무너뜨리려고 준동을 하고 있는 세력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낸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이란 중부 도시 이스파한에서 대규모로 집합되어있는 지원병들에게 연설을 하던 살라미 장군은 최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근거지를 미사일로 공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도를 보면 쌀라미 장군은 계속해서 이란의 미사일들은 미국군들의 바로 근처로 낙하하였고 “그들은 우리와 미국 사이에 적어도 직통전화만이라도 개통해줄 것을 우리에게 간절하게 요청하고 있으며,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테러분자들을 타격할 때마다 (타격사실을)미국인들에게 그 정보를 통보해줄 것이다.”고 대단히 중요한 사실을 발언을 하였다. 쌀라미 장군의 이와 같은 발언은 현재 겉으로 드러난 최강 미국, 이란 대 미국과의 군사적 대립관계에서 미국은 강자, 이란 약자라는 등식을 완전히 깨버리는 사실이 아닐 수가 없다.

 

물론 이란군에 지원을 하는 지원병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기 위해서 한 발언이겠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적어도 한 나라 군대의 부사령관이라는 위치에 있는 관계자가 허위사실을 말 할 수는 없다. 이미 쌀라미 부사령관의 발언은 언론을 통해 온 세계로 퍼져나갔다. 이런 현실을 무시하고 쌀라미 장군이 허위사실을 말 할 수는 없다.

 

결국 쌀라미 장군의 위와 같은 발언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란과 미국의 군사적 대결에 있어서는 이란 강자, 미국 약자가 된다. 참으로 논라운 사실이 아닐 수가 없다. 이러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쌀라미 장군은 “그들은 우리와 미국 사이에 적어도 직통전화만이라도 개통해줄 것을 우리에게 간절하게 요청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란이 테러집단들을 목표로 타격을 할 때마다 미국에게 그 사실을 통보해주겠다고 강자의 여유로운 입장에서 말을 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가 없다.

 

어차피 위 쌀라미 장군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현지 시간 지난 10월 1일에 거행된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자리잡고 있던 이슬람국가 무장 테러집단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할 때 그러한 관계를 포함해서 모든 변수를 치밀하게 고려하였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미 그의 “이란의 미사일들은 미국군들의 바로 근처로 낙하하였다.”는 말에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다. 결국 미군 주둔지 바로 근처로 미사일이 낙하를 했다는 것은 미국을 간접공격한 것이 되며, 만약 미군이 이란에게 군사적 행동을 한다면 이란의 미사일과 무력은 가차없이 반공격을 가하여 미군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무언의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보도는 마지막으로 현 세계사에 있어 군사력의 힘의 균형에 대해 적나라하게 밝혀주는 호쎄인 쌀라미 장군의 발언을 전하여주었다. 이란 중부도시인 이스파한 시에서 있었던 이란군 지원병들에게 한 연설에서 쌀라미 장군은 아래와 같이 하나 하나 따로 따로 발언을 하면서 현 국제사회의 군사력의 힘의 역학관계를 밝혔다. 쌀라미 장군이 한 말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구별하여 보기로 한다.

 

첫째 그들은 수리아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했다.

둘째, 이라크는 통제 할 수 없다.

셋째,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의 장성강화(長成强化)를 막을 수는 없었다.

넷째, 예멘전의 교착 상태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구하는데 실패했다.

다섯째, 시온주의 정권의 안보가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 

여섯째, 그들은 이란 인민들의 저항을 깨뜨리는데 실패하였다. 

일곱째, 그들의 동맹국을 지킬 수 없었고, 그들 중 일부는 이란을 향해 우호적인 방향으로 기울기까지 하였다.

여덟째, 심지어 유럽의 동맹국들까지도 지키는데 실패를 하였고, 러시아와의 신 냉전이 시작되었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부사령관인 호쎄인 쌀라미 장군의 위 여덟 가지로 구분하여 한 발언은 실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가 없다. 위 쌀라미 장군이 한 여덟 가지의 발언을 간단히 요약하면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시대는 이미 기울어버렸다. 다시는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빠져있다.”라는 내용이 된다. 

 

이 쌀라미 장군은 그동안 약 500여 년 동안 세상을 쥐락펴락 하면서 자신들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지구상의 이곳 저곳의 약소국들을 침략하여 식민지 지배를 일삼았으며, 현재도 그러한 망상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대단히 나약하고 허약한 존재로 사정없이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다. 

 

쌀라미 장군의 이 말은 이란도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무력대결을 벌인다면 절대 밀리지 않고 승리를 할 수 있다는 힘의 과시이며, 경고를 한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쌀라미 장군의 발언이라고 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 번 쌀라미 장군이 한 발언과 대비해서 조선에 대해 생각해볼 수밖에 없다.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주축이 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강력한 힘을 위와 같이 형편없는 존재로 얕잡아보는 이란이 조선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하는가 이다. 이미 어제 수리아 인민의회 의원대표단들이 조선을 방문하여 양 국간의 회담을 가졌다는데 대해 보도를 하면서 이란의 파르스통신과 IRNA도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고 하였다. 

 

이란의 국영 및 관영 매체들이 자국과는 직접적으로 연관도 없는 《조선-수리아》와의 관계에 대해 보도를 할 정도면 이란이 조선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그리고 두 나라는 어떤 관계에 있는 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된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조선은 이란 무력의 스승이다.” “조선이 이란에 핵 기술과 미사일 기술을 수출하고 있다.”라면서 반 조선 선전전을 벌여왔으며 지금도 여전히 똑같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선전전에 대해 조선은 가타부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선이 무대응을 하고 있지만 이란이 실험하는 미사일과 자체 개발했다고 이란에서는 주장하는 첨단무기들을 보았을 때 과연 그 무기들이 이란이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 관리 운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선뜻 대답할 수가 없다.

 

몇 일전에 이란이 자체적으로 개발, 제작했다면서 공개한 두 척의 잠수함을 보도를 통해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건 곧 조선에서 그동안 공개를 해왔던 잠수함과 판에 박은 듯이 똑같았다. 심지어 잠수함에 칠 하는 칠의 색깔까지 유사하였다. 물론 조선의 잠수함들의 색깔이 좀 더 진한 녹색을 띄고 있고, 이번에 공개한 이란의 잠수함 색깔은 약간 옅은 녹색이었다는 차이는 있다. 하지만 한 눈에 보아도 그 잠수함은 조선이 제작 또는 기술 지도로 이란이 제작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이란과 조선의 이러한 관계, 쌀라미 장군이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무력에 대해 형편없는 존재로 비하하는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면 현 국제사회에서의 진정한 강국이 어느 나라인지, 미래 세계는 어디로 흐르게 될 지를 전망해볼 수가 있다. 본 지에서 지속적으로 강조를 하고 있지만 미래 세계는 각 나라의 주권을 존중하는 자주적인 세계로 발전해나갈 수 밖에 없다. 그 길로 나가는 것은 오로지 한 길 외통길이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펼쳐지고 있는 중동정세, 세계정세 그리고 그 중심에 서 있는 우리 조선반도와의 관계를 연결지어 보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테러분자들의 심장”에 대한 미사일 공격 이란의 힘 과시: 이슬람혁명수비대 부사령관

 

이스파한, 10월 5일, 이슬람혁명통신(IRNA) - “테러분자들의 심장에” 가한 미사일공격은 지하드(무장분자들), 반정부저항세력들에게 이란의 힘과 이란 인민들의 강한 인내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부사령관인 준장 호쎄인 살라미가 금요일에 말했다.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부사령관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했다.: 이라크는 통제 할 수 없다.: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의 장성강화(長成强化)를 막을 수는 없었다.: 예멘전의 교착 상태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구하는데 실패했다.: 시온주의 정권의 안보가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란 인민들의 저항을 깨뜨리는데 실패하였다.: 그들의 동맹국을 지킬 수 없었고, 그들 중 일부는 이란을 향해 우호적인 방향으로 기울기까지 하였다.: 심지어 유럽의 동맹국들까지도 지키는데 실패를 하였고, 러시아와의 신 냉전이 시작되었다고 이란군 지원병들에게 한 연설에서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이란 중부 도시 이스파한에서 대규모로 집합되어있는 지원병들에게 연설을 하던 살라미 장군은 최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근거지를 미사일로 공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란의 미사일들은 미국군들의 바로 근처로 낙하하였고 “그들은 우리와 미국 사이에 적어도 직통전화만이라도 개통해줄 것을 우리에게 간절하게 요청하고 있으며,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테러분자들을 타격할 때마다 (타격사실을)미국인들에게 그 정보를 통보해줄 것이다.”고 장군을 말했다.

 

오늘 날 미국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으며 너무나도 나약하고 무기력해 (국력을 다시 회복할)시간이 없다고 장군을 말했다.

 

그는 미국은 [그 지역(미국 지칭)에서의] 100년 동안의 이란 원유수입액과 맞먹는 엄청난 재정을 탕진하였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원하는 것을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고 인정하였다.

 

그들은 수리아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했다.: 이라크는 통제 할 수 없다.: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의 장성강화(長成强化)를 막을 수는 없었다.: 예멘전의 교착 상태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구하는데 실패했다.: 시온주의 정권의 안보가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란 인민들의 저항을 깨뜨리는데 실패하였다.: 그들의 동맹국을 지킬 수 없었고, 그들 중 일부는 이란을 향해 우호적인 방향으로 기울기까지 하였다.: 심지어 유럽의 동맹국들까지도 지키는데 실패를 하였고, 러시아와의 신 냉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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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Missile attack on “heart of terrorists” shows Iran’s might: IRGC deputy cmdr

 

Isfahan, Oct 5, IRNA – Iran’s missile attacks on the “heart of terrorists” was indicative of might, jihad, resistance and perseverance of the Iranian nation, Deputy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Brigadier-General Hossein Salami said on Friday.

 

▲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 부사령관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미국은 수리아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했다.: 이라크는 통제 할 수 없다.: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의 장성강화(長成强化)를 막을 수는 없었다.: 예멘전의 교착 상태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구하는데 실패했다.: 시온주의 정권의 안보가 나날이 약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란 인민들의 저항을 깨뜨리는데 실패하였다.: 그들의 동맹국을 지킬 수 없었고, 그들 중 일부는 이란을 향해 우호적인 방향으로 기울기까지 하였다.: 심지어 유럽의 동맹국들까지도 지키는데 실패를 하였고, 러시아와의 신 냉전이 시작되었다고 이란군 지원병들에게 한 연설에서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General Salami, who was addressing a large gathering of Basij (volunteer) forces in central Iranian city of Isfahan, made the remarks in reference to recent IRGC missile attacks on terrorists’ strongholds in Syria. 

 

 

Iranian missiles are descending just near the American forces and “they are calling us desperately asking for operating at least a direct phone line between us and them so that each time Iran wants to target the terrorists, the Americans will be informed,” the general said. 

 

Today the US is on its path to decline and it has no time been so much weak and powerless, he added. 

 

He said that the Americans have spent as much as an amount equivalent to 100 years of Iran’s oil revenues [in the region], but they admit that they have gained nothing.

 

“They failed to get their wishes in Syria; Iraq is not in their control; they could not prevent the growth of Hezbollah in Lebanon; failed to save Saudi Arabia from the Yemeni stalemate; the security of the Zionist regime is becoming weaker day after another; they failed to break the resistance of the Iranian nation; couldn’t keep their allies, and some of them leaned towards Iran; even failed to keep the accompaniment of Europe, and their cold war with Russia has begun once again,” General Salam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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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은 구더기 밥 18/10/06 [12:42]
이란이 영국,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국가를 골로 보내려면 사정거리 4,000km 이상의 미사일이 필요하고, 뉴욕과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 동부지역은 10,000km, 서부지역까지는 12,000km 사정거리 수소탄 장착 ICBM을 준비해야 한다. 이런 걸 다 준비한 다음에 미국을 가차 없이 서산 넘어 떨어뜨려야 한다.

그러기 전에 아무리 유명한 발언을 해봐야 별 소용없다.

수정 삭제
선지자 18/10/06 [16:24]
자주시보의 이란상황보도는 높이 평가한다. 그사태는 한반도에도 크게 영향미칠것이며 확실하다. 이점을 예견하여 사태를보도하는 자주시보의 놀라운 식견과 예지는 우리언론의 큰 자산이다. 높이 평가합니다. 건승기원!!! 수정 삭제
이란 따위가 감히 18/10/06 [16:28]
조선이라면 몰라도 이란 따위가 감히....저라다가 이란도 이라크나 리비아 꼴 될텐데...이란아 너희는 조선이 이나다, 까불지 마라.... 수정 삭제
전화 한통화 했다고. . . 18/10/06 [19:35]
전화 한통화 했다고 다 이긴것 처럼 떠벌이고 있네..
전쟁을 한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것이고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이세상에서 못할 것도 없고 안될 것도 없다는 이야긴데
지금 시리아에서 미.서방 vs 러.이란이 전쟁하는 상황에서
저런 따위에 전화 한통에 호둘갑을 떠는것은 ...
참. . 하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딴 전화 한통으로 다 이긴것 처럼 호둘갑을 떠는것을 보면
이란도 힘들겠군아 하는 생각이 드네. . . 수정 삭제
믿는구석 18/10/06 [20:53]
페르샤제국의 후손들의 결기와 배짱이 심히 마음에 든다. 그렇다. 양키와 그 상전 유태인 족속들은 지금 벼랑끝으로 몰리고 있다. 더 심하게 몰아라. 이것이 하늘의 준엄한 명령이다. 그리하여 워싱턴 뉴욕 런던 텔아비브의 손발들을 다 잘라버려라.중동 북아프리카에서.. 트리폴리에서 바그다드까지 다 쓸어버려야 한다. 그러면 마침내 유태인 악마의 종자들의 맨몸뚱아리가 백주대낮에 실한오라기 없이 까발려지고 그들은 완전 무장해제될 것이다. 꼭 그리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한번 해봅니다. 아멘! 수정 삭제
촛불시민 18/10/12 [02:22]
이란 국회, 모병제 전환 추진 중. 한국은 주권도 없는 군대에 청년들 강제 징집, 전역자들 강제 예비군 동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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