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도 수리아 공격으로 3,00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
미국주도 국제연합군 수리아 공격 수많은 인명 살상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9 [15: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주도 수리아 공격으로 3,00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

 

924일 자 이란국연 이르나통신(IRNA)의 보도에 따르면 2014년 이후부터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대시(무장테러집단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를 상대로 폭격을 가하여 3,3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숨졌다. 통신은 미국 주도 수리아 공격으로 3,00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 인권관측소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국제연합군들이 수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한 2014년 여름 이후부터 어린이 826명을 포함하여 3,3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수리아인권관측소가 보고서를 냈다.

 

반면 수리아인권관측소의 발표와는 달리 국제연합이 8 월 말에 발표 한 가장 최근의 보고서에서 수리아와 이라크에 대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공격으로 총 1,061 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 인정하였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이 주축이 된 국제연합(실질적으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조직이다. 유엔 역시 예외 없이 그들의 꼭두각시 국제조직일 뿐이다.)들의 지난 8월 말의 발표와는 달리 수리아 사나, 이란 파르스통신, 이르나통신, 레바논 알 마스다르 , 러시아 스뿌뜨닉끄 등의 보도는 이와는 다르게 미국이 이끄는 소위 국제연합군이라는 모자를 뒤집어 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수리아 민간인 지대 폭격으로 수만 명의 민간인들이 숨졌으며, 수백만 명이 피난민이 되어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며 고통스러운 피난 살이를 하고 있다.

 

또 관련 보도들을 보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사회간접자본시설들이나 사회기반시설 그리고 산업시설들을 무자비하게 폭격하여 파괴를 시켰다. 그로인해 수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이 하루하루를 고통의 나날 속에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이에 대해 이르나통신도 “20148월부터 워싱톤과 그들의 몇몇 동맹국들은 수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을 학살하였으며, 다에시 테러분자들과의 전쟁을 벌인다는 핑계를 대며 그 나라(수리아)의 사회기반시설들을 초토화 시켰다.”라고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위와 같이 보도한 이르나통신의 보도는 결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비난하기 위해 조작하여 전한 내용이 아니다. 그에 대해서는 그동안 본지에서 201610말부터 지속적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여 주었다. 현재 수리아 인민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이 심히 파괴가 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폐허지대로 변하고 말았기에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랐으며, 살고 있던 정든 땅을 떠나 낮설고 물설은 이국땅 이곳저곳을 떠돌며 고달픈 피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

 

우리는 수리아의 이 같은 참상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그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사고하여야 한다. 그건 곧 현재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그 어떤 민족 인민들도 예외가 될 수 없기에 그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해서이다. 바로 남과 북 해외의 8천만 우리민족의 문제이기도 하기에 더욱더 그렇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주도 수리아 공격으로 3,00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 인권관측소

 

테헤란, 924, IRNA(이슬람공화국통신)- 3,3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수리아의 다에시(ISIS) 테러분자들에 대한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군들의 공격(폭격)으로 숨졌다고 수리아 인권관측소가 보고서를 내었다.

 

▲ 3,3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수리아의 다에시(ISIS) 테러분자들에 대한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군들의 공격(폭격)으로 숨졌다고 수리아 인권관측소가 보고서를 내었다.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알-꾸드스 알-아라비는 수리아인권관측소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국제연합군들이 수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한 2014년 여름 이후부터 어린이 826명을 포함하여 3,3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일요일에 밝혔다.     © 이용섭 기자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알-꾸드스 알-아라비는 수리아인권관측소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국제연합군들이 수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한 2014년 여름 이후부터 어린이 826명을 포함하여 3,3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일요일에 밝혔다.

 

그렇지만 8 월 말에 발표 된 가장 최근의 보고서에서 국제연합은 수리아와 이라크에 대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공격으로 총 1061 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 인정하였다.

 

20148월부터 워싱톤과 그들의 몇몇 동맹국들은 수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을 학살하였으며, 다에시 테러분자들과의 전쟁을 벌인다는 핑계를 대며 그 나라(수리아)의 사회기반시설들을 초토화 시켰다.

 

수리아정부는 지속적으로(원문-반복적으로) 유엔에 서신을 보내어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불법적인 공격을 중지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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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Over 3000 civilians killed in US-led strikes in Syria: Rights monitor

 

Tehran, Sept 24, IRNAMore than 3,300 civilians have been killed since the beginning of the US-led international coalition's strikes against Daesh (ISIS) terrorists in Syria, according to a report by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 3,30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수리아의 다에시(ISIS) 테러분자들에 대한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군들의 공격(폭격)으로 숨졌다고 수리아 인권관측소가 보고서를 내었다.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알-꾸드스 알-아라비는 수리아인권관측소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국제연합군들이 수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한 2014년 여름 이후부터 어린이 826명을 포함하여 3,3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일요일에 밝혔다.     ©이용섭 기자

 

Citing the report by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the London-based Al-Quds al-Arabi, reported Sunday that since summer 2014, when international coalition attacks began in Syria, 3,331 civilians, including 826 children, have been perished.

 

 

However in its in its most recent report released in late August, the International coalition admitted a total of 1061 civilians have lost their lives in the US-led coalition attacks on Syria and Iraq.

 

Since August 2014, Washington and some of its allies, have killed many Syrian civilians and razed the country's infrastructure into ground under the excuse of fighting the Daesh terrorist organization.

 

The Syrian government has repeatedly written letters to the United Nations and the Security Council, urging them to stop the coalition's illegal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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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0/09 [16:56]
제주 4.3사건 희생자 14,000여 명, 여수·순천 사건 2,000여 명,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 약 400명, 부상자 3,000여 명, 충북 영동 황간면 노근리 오폭 사망자 250여 명 ... 전부 미국과 미군이 관여해 우리 민족을 학살한 사건들이다. 6·25전쟁 때는 수백만 명이 죽어 한반도 전체가 무덤이 되었다. 치매 걸린 루스벨트가 미국의 이익을 위해 남의 나라를 임의로 분단한 결과다. 조선은 몇 달 남지 않은 트럼프 재임 중 반드시 미국을 핵 공격해 미국인 수천만 명을 뒈지게 만들어 역사에 남겨야 한다.

조미 정상회담 지지부진에 대한 희롱죄를 뒤집어씌워 합의문을 파기하고 선전포고한 뒤 미국에 사는 모든 외국인에게 도피를 경고하고 핵 공격해 수천만 명을 죽였는데도 또다시 남의 나라를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 침략, 분단, 군정, 학살이나 주둔 등을 하고 싶은지 한번 지켜보고 싶다.

조선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경제발전을 추구하려면 미국을 침략해 파멸시키고 그 위상을 드높여 세상이 조선에 몰려오도록 해야 한다. 칭기즈칸(징기스칸) 다음의 동방 영웅은 이렇게 탄생하는 것이다. 굳이 수많은 나라를 침략할 필요도 없이 딱 미국 한 넘만 조지면 된다. 그것도 세상만인이 구더기로 생각하는 트럼프가 대통령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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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18/10/09 [19:21]
남 일이 아니잖아.. 625 생각 나지 않냐? 기본 발상이 원숭이는 짐승이다.. 여기서 기인된 것이지... 이런 발상은 비단 양키만의 전유뮬이 아니라는 것이지... 우리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지... 힘이 없어서 발현이 되지 않은 것 뿐이지... 이거 무서운거야... 아수라의 정신세계... 마음을 가진 원숭이의 광란의 지랄이란 가이 없다라는 거지.. 이런 극악한 정신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통치의 기술이야.. 그렇다면 반도인 수준은..? 그래서 유대는 생각한 것이지.. 소프트하게 때되면 제거하는 법을... 항우시스템보다는 좀 차원이 높지.. 항우는 그냥 산채로 묻어버리잖아.. 수정 삭제
새가슴 김정은 18/10/10 [09:08]
미제에 의해서 시리아나 예민이 초토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의 자주화, 반미반제의 선봉장을 자처하는 북한, 김정은은 비핵화 선언을 통해 반미반제 포기 노선을 선택했고, 미제에 대한 환상은 죽음이라던 북은 최고지도자라는 자가 미제에 환상을 갖고, 미제를 짝사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새가슴에 마마보이 김정은,
김정은이 최고지도자로 등극한 후, 김정은은 항상 부인 리설주를 대동하였다. 왜였겠나? 불안하고 두려움에 떠는 김정은을 안정시키기 위한 일환이었고,
이후에는 동생 김여정이 김정은의 보디가드겸, 정책실장 역할을 하고 있다.

새가슴이며, 마마보이인 김정은은 부인 이설주나 동생 김여정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새가슴에 마마보이다.

오죽하면 전용기인 참매 1호가 있음에도 중국이 전용기를 빌려준다니까 국가의 자존심도 팽개치고 중국 전용기에 홀딱 올라타겠는가.

김정은은 미국이 두려워 반미반제 노선을 포기한 것이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10/10 [11:21]
새가슴 /

태풍이 지나가니 살아남은 구더기가 또 꿈지럭거리며 꿀 발라 놓은 자주시보 게시판에 왔구먼.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것들이 정신착란까지 있어 뒷방 늙은이처럼 일 년 전에 한 말을 또 구시렁거리며 있구먼. 매일 똥물을 배부르게 처마셔야 대가리가 좀 단단해질 텐데 게을러서 글렀다. 내일 다시 오거라. 자주시보 입구에 농약을 뿌려 둘 테니 많이 처먹고 뒈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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