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2차 북미정상회담, 중간 선거 이후일 것"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0/10 [17: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공화당 선거유세가 열리는 아이오와주 카운슬블러프스를 방문하기 위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오르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방송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과 중간선거 이후에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2차 북미정상회담은 “중간선거 이후일 것”이라며 “단지 지금은 갈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정상회담 장소로 싱가포르가 아닌 3~4곳이 논의되고 있다”며 “미국이나 북한의 영토에서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교가에서는 최선희 북 외무성 부상과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 특별대표와의 실무협상이 빠르면 내주 초 열리게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영변 핵시설 폐기, 종전선언,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와 시기 등 구체적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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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무릉도원 18/10/10 [18:45]
중간선거니 뭐 이런거..
이거 트릭이야..

원숭이 세상에 트릭과 메트릭스는 어차피 무한이야... 분간이 불가능해..
원숭이에게는 용량초과 볼륨이야... 유대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유지..
무슨 소리냐? 돈 많은 눔이 지배하는 시스템이지..
낚시에 걸려들지 않는 고기 있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짜고치기는 알고도 못 말려...
단지 원숭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뒤통수를 맞지 않는 것이지..
오다노부나가가 신이라고 외치다 뒤통수 맞고 다른 신(원숭이)에게 그냥 골로 갔다.. 뒤통수 친 개새가 글쎄 자기가 밥멕여 키운 개새야..

니가 돈을 찍어내는 권한을 가진 유대야.. 그러면 돈은 종이야.. 그걸로 뭐하겠냐.. 이눔 저눔에게도 총주고 싸움시키는 것이지... 불구경하는 거야..
거기서 벗어날 눔이 있다고 생각하냐.. 지구상 어떤 곳에서건.. 벗어날 수 없는 개생식기의 추억만 기억시켜 놓으면 어떤 원숭이도 지배가능하다.. 세계단일정부의 성립이 쉬운 이유지.. 수정 삭제
동결은 미래의핵 18/10/10 [19:27]
동결이니 폐기니 하는것은 미래의 핵이니 당근 시설이 포함되어야겠지
현재의 핵은 철저히 숨기고 꼬불쳐야해 ...내숭과 속임수 다 동원해서 감추고 또 감춰야지 암
국가간의 속임수는 책략일뿐... 순진하게 모두 까발리면 되돌아오는건 카다피와 후세인의 길이지
상대도 내맘같겠지하고 믿다가 당한건 모두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책략이 없던탓이라...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10/11 [10:21]
미국 민주당은 역풍을 우려해 '러시아 게이트'와 관련해 트럼프를 탄핵하려는 발톱을 숨기고 중간선거에 임하고 있으며 지지율에서 매우 유리한 상황에 있다. 중간선거 이후에도 중국과의 무역전쟁 격화, 이란의 원유수입 금지로 인한 석유파동이 기다리고 있으며, 2차 조미 정상회담에서도 조선을 희롱하면 고양 저유소 폭발처럼 한순간에 미국은 불바다로 변한다.

트럼프 탄핵 소추가 진행될 때까지 대북 제재 해제에 대한 별다른 조치가 없으면 한국 정부도 미국과 더는 상의하지 않고 제 갈 길을 간다. 탄핵으로 오늘내일하는 넘과 이야기해 본들 결과는 뻔하고 그런 구더기 같은 종자를 믿고 한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대통령직을 도둑질하려고 남의 나라 해커 조직을 활용해 이메일을 해킹하고 SNS에서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사건이다.

조선의 카드는 많다. 핵확산을 해도 되고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 시리아와 예멘 등에 병력을 출병시켜 미군을 사냥해도 되고, 맨해튼과 워싱턴 D.C.를 날려버려 미국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차버려도 된다. 많은 사람이 미국의 무력이 막강하다고 하면서 조선이 뭔 수로 이길 수 있느냐고 하는데 한국과 일본, 괌, 하와이, 알래스카와 미국 본토 동부와 서부에 6발의 EMP 핵탄만 쏴도 미군은 거의 기능하지 못한다.

이어 수소탄 장착 ICBM 등이 맨해튼과 워싱턴 D.C. 등 주요 도시 200개에 떨어지면 연방 정부와 주 정부는 물론 주요 기간 시설은 대부분 골로 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인 파괴가 일어나 미국은 멸망한다. NATO가 움직이면 런던, 파리, 베를린, 로마, 텔아비브, 리야드, 두바이, 시드니, 도쿄, 오타와 같은 따까리 수도나 주요 도시도 거의 동시에 날아간다. 헛소리를 씨버리거나 헛지랄하면 더 많은 도시가 날아간다.

미국과 그 패권주의에 빌붙어 약소국을 괴롭혀 왔던 따까리의 동시 몰락과 같은 천지개벽이 일어난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이런 혁명적인 사태는 최초가 될 것이다. 공격하는 나라의 피해도 최소화해 기네스북에 올라갈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나라를 반쯤 조진 일로 복구사업이 일어날 것이고 복구에 참여하는 나라의 경제는 쌩쌩 돌아가고, 이미 수억 명이 뒈진 터라 전 세계 실업률이 바닥을 칠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일은 미국이 골로 가면서 환율이 급락(원화 기준 1달러는 100원)해 미 달러화 대외부채로 신음하던 대부분의 나라가 벌떡 일어나고 더는 미 달러화의 외화 자금 준비를 걱정할 필요도 없어진다. 양적 완화를 이용해 은하수를 뒤덮을 만한 위조달러 같은 미 달러화로 先物거래를 하면서 외환 시장, 주식시장과 원자재 시장을 휩쓸며 먹고 튀는 일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무기 강매, 미국 등의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 침략, 미군 주둔, 미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관료의 헛소리, 헛지랄, 시건방이나 접대 같은 일도 사라진다. 이러한 경제적, 정신적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한반도는 싫어도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된다. 이렇게 세상을 위하는 실현 가능한 어마어마한 일이 지척에 있는데 맨날 폼페이오 같은 나부랭이만 만나면서 사진만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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