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들리브 테러소탕작전 저지시도
미국은 수리아에서 테러집단의 소멸을 원치 않는다.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09: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이들리브 테러소탕작전 저지시도

 

아래 기사는 시간이 한 달 반 정도 흘렀지만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내용이기에 올려준다. 과연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라는 거대한 집단들이 어떤 세력들인가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미국을 위시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궁극적 목적인 신세계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지배주의와 패권주의를 실현하려고 국제적인 차원에서 테러를 조직하고, 육성하며 관리하고 있다. 그를 통해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 실현에서 걸림돌이 되는 나라들을 무너뜨리기 우한 명분으로 테러를 이용한다.

 

오늘 날 세계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시위와 집회 그리고 폭동 등의 90% 이상은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정보기관들에 의해 조직되고, 관리 운영되고 있다. 또 국제적인 테러집단들이나 소위 반군세력이라고 일컬어지는 집단들 역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조직하고 육성하며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을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수리아 북부 뛰르끼예와 수리아 국경지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집단 하나를 제외하고 모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조직, 육성, 관리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조직, 육성, 관리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을 소멸한다는 명분을 삼아 수리아전에 개입하고, 또 그를 통해 수리아의 현 정부인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붕괴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수리아에서 테러집단들이나 반군세력들이 수리아 정부군, 러시아군, 이란군들에 의해 완전히 소멸되는 것을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 그건 바로 위에서 언급한 자신들의 수리아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인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무너질 때까지는 절대로 테러집단들이나 반군세력들이 완전히 소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아래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통해서도 이를 잘 알 수가 있다. 현재 수리아에서는 다라아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역의 테러분자들은 거의 소멸되었다. 그러나 이라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동부와 뛰르끼예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북부 및 북서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테러분자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이들리브는 테러분자들의 핵심지역이자 본부와 같은 테러집단의 강력한 마지막 거점이자 근거지이다.

 

이렇게 테러분자들의 마지막 거점이자 강력한 보루인 이들리브가 수리아정구분이나 러시아군들에 의해 탈환되는 것은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 이에 대해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워싱톤 수리아 이들립의 테러집단에 대한 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하고 있다.”하고 있다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미국은 겉으로는 수리아 이들리브에서의 테러분자들의 준동에 대한 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그들을 완전히 소탕하기 위한 수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들의 탈환작전을 중지하라고 하였다.

 

미국은 이들리브에 대한 테러집단 소멸작전을 반대하면서도 교묘히 말을 뒤틀어가면서 테러집단에 대한 소멸작전을 하지말라고 강박하고 있다. 보도를 보면 미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아래와 같이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에 대해 규정을 하고 있다.

 

“긴장이 약화된 다른 지역을 탈출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이들립)으로 탈출하여 왔다. 그 사람들은 (이들립 이외에)갈 곳이 없었고, 러시아인들은 이들립에 테러분자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그것은 사실(원문-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리즘에 대한 그들(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한다(원문-공유). 우리는 그 곳(이들립과 그 주변) 테러분자들이 있다고 하는 러시아의 입장에 확실하게 동의하고, 그들(테러집단)이 세계적 범위에로 테러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그들(테러집단)을 감시해야한다(원문-보호).”고 폼페오는 말을 하였다. 하지만 폼페오의 이 말은 명분은 테러분자들을 이들립으로 한꺼번에 몰아넣고 세계적으로 테러를 확산할 수 없도록 감시를 하자는 것이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들립에 대한 테러소탕작전을 하지 말라는 말이다. 얼마나 교활한 발언인가. 결론은 이들리브에 대한 완전한 테러소탕작전을 중지하라는 말이다.

 

폼페오는 미국이 그동안 써먹었던 전형적인 수법을 또 다시 꺼내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오는 미국은 많은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고 외교적인 방법을 통해 이들립 지방에서 긴장이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마치나 미국이 이들리브에 대한 탈환작전에서 민간인들이 희생이 될 수 있음을 염려하여 이들리브 지방에 대한 작전에 신중을 기해야 하며, 더 나아가서는 소탕작전이나 탈환작전에 의해 이들리브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정치적으로 하자는 것이다. 폼페오의 이와 같은 발언은 말장난이자 핵심이자 직접적인 의도는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을 보호하자는데 그 진짜 목적이 있는 것이다.

 

계속해서 폼페오는 “이같이 무고한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인도적 위기를 초래하는 [테러와의 전쟁]을 하는 것은 올바른 길이 아니며, 여러분은 어제 밤 대통령[도널드 드럼프]이 우리는 이 곳(이들립)에서 테러리즘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꺼이 기울일 것이다라고 한 말을 보았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들립에서의 테러리즘)이 외교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원문-희망한다).“고 폼페오는 화요일 오후에 말 했다. 

 

폼페오의 이 같은 발언은 말로는 테러리즘문제를 해결하는데 미국은 기꺼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하면서 실제적으로는 “무고한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인도적 위기를 초래하는 [테러와의 전쟁]을 하는 것은 올바른 길이 아니다.‘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즉 천사와 같고 평화와 세계인민들의 안전과 인도주의만을 주야장창 생각하고 또 그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국이기에 테러소탕작전의 와중에 무고한 수리아 이들리브의 인민들이 인도주의적 대 재앙에 빠질 가능성이 높으니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의 마지막이자 강력한 거점인 이들리브 테러소탕작전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폼페오의 교묘한 말장난으로서 결국 진짜 속심은 테러집단을 보호하여 계속 수리아 정부를 상대로 수리아 붕괴작전을 벌이게 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미국의 음흉한 속심에 대해 스뿌뜨닉끄난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를 하였다.

“이들립 지방은 수리아에서 긴장이 잠잠한 지역들 중 하나이고, 그 나라의 반란군들의 강력한 거점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하지만 최근 그 지방의 상황은 모스끄바와 디마스쿠스가 무장세력들이 수리아 정부를 음해하기 위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거짓 화학무기 공격연극을 꾸미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에 의해 긴장이 점차 격화되고 있다. 월요일 미국 대통령인 도도널드 트럼프는 러시아와 이란 뿐 아니라 수리아 정부도 이들립에 대한 가능한 군사적 공격을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고 하여 스뿌뜨닉끄는 미국이 이들리브 테러집단들에 대한 러시아의 우려공감이요, 주민들의 인도주의 재앙에 대한 우려요 하는 것들은 모두 이들리브에 마지막으로 강력한 거점을 두고 있는 테러집단들을 소탕하지 말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하였다.

 

참으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미국이 아닐 수가 없다. 현재 미국은 수리아를 붕괴시키기 위해 이전보다도 더 군사적인 개입을 직접적이고도 그리고 다양하게 벌이고 있다. 최근에 러시아가 첨단 대공미사일인 <S-300>을 수리아에 배치를 하자 이를 빌미로 미국은 수리아에서 공중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그들이 말하는 세계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인 <F-35>를 투입하겠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는 스뿌뜨닉끄, 파르스통신, 이르나통신, 사나통신, 에이엠엔 등이 일제히 보10월 8일부터 어제까지 모도를 하였다. 

 

또 이스라엘도 러시아가 첨단 대공미사일인 <S-300>을 수리아에 배치에 맞서서 <F-22>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를 수리아 상공에서 공중작전을 할 수 있다도 투입을 한다는 보도가 위 언론 매체들에게서 나왔다. 

 

이러한 그들이 수리아에서 체러리즘을 척결하기 위해 군사적으로 수리아에 개입을 한다고 세계 인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막힐 일인가. 테러집단을 소멸한다면 당연히 그들은 수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 그리고 이란군과 함께 이들리브 작전을 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그들은 테러소탕을 위한 이들리브 작전을 반대하고 있으며, 수리아의 영공을 방어하기 위해 배치한 러시아가 첨단 대공미사일인 <S-300>에 대항해서 <F-22>와 <F-35>를 수리아 작전에 투입을 하겠다고 한다. 이런 모순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이러한 사실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미국을 앞장에 세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비단 수리아 뿐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에서 테러리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들은 그렇게 항상 세계가 불안정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또 그를 빌미로 이 나라, 저 나라의 내정에 간섭을 하고 또 간접 지배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들의 진짜 목적은 바로 신세계질서가 구축되기 전까지는 세계가 계속 불안정하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워싱톤 수리아 이들립의 테러집단에 대한 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하고 있다.

 

▲ 긴장이 약화된 다른 지역을 탈출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들리브로 탈출하여 왔다. 그 사람들은 갈 곳이 없었고, 러시아인들은 이들리브에 테러분자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그것은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리즘에 대한 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한다. 우리는 이들리브와 그 주변에 테러분자들이 있다고 하는 러시아의 입장에 확실하게 동의하고, 테러집단들이 세계적 범위에로 테러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그들을 원문-보호해야 한다고 폼페오는 말 했다. 이는 명분은 테러분자들을 이들리브으로 한꺼번에 몰아넣고 세계적으로 테러를 확산할 수 없도록 감시를 하자는 것이다. 그러니 이들립에 대한 테러소탕작전을 하지 말라는 말이다. 얼마나 교활한 발언인가.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9월 5일, 04시 57분

 

 

워싱톤 (스뿌뜨닉끄) - 미국은 수리아 이들립지방의 테러집단의 존재에 대하여 러시아의 우려를 공유하고 있다고 미국 국무부 장관인 마이크 폼페오가 언론에 말 했다.

 

“긴장이 약화된 다른 지역을 탈출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이들립)으로 탈출하여 왔다. 그 사람들은 (이들립 이외에)갈 곳이 없었고, 러시아인들은 이들립에 테러분자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그것은 사실(원문-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리즘에 대한 그들(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한다(원문-공유). 우리는 그 곳(이들립과 그 주변) 테러분자들이 있다고 하는 러시아의 입장에 확실하게 동의하고, 그들(테러집단)이 세계적 범위에로 테러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그들(테러집단)을 감시해야한다(원문-보호).”고 폼페오는 화요일 오후 늦게 말 했다.

(명분은 테러분자들을 이들립으로 한꺼번에 몰아넣고 세계적으로 테러를 확산할 수 없도록 감시를 하자는 것이다. 그러니 이들립에 대한 테러소탕작전을 하지 말라는 말이다. 얼마나 교활한 발언인가.)

 

폼페오는 미국은 많은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고 외교적인 방법을 통해 이들립 지방에서 긴장이 해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같이 무고한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인도적 위기를 초래하는 [테러와의 전쟁]을 하는 것은 올바른 길이 아니며, 여러분은 어제 밤 대통령[도널드 드럼프]이 우리는 이 곳(이들립)에서 테러리즘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꺼이 기울일 것이다라고 한 말을 보았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들립에서의 테러리즘)이 외교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원문-희망한다).“고 폼페오는 화요일 오후에 말 했다.

 

이들립 지방은 수리아에서 긴장이 잠잠한 지역들 중 하나이고, 그 나라의 반란군들의 강력한 거점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하지만 최근 그 지방의 상황은 모스끄바와 디마스쿠스가 무장세력들이 수리아 정부를 음해하기 위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거짓 화학무기 공격연극을 꾸미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에 의해 긴장이 점차 격화되고 있다. 월요일 미국 대통령인 도도널드 트럼프는 러시아와 이란 뿐 아니라 수리아 정부도 이들립에 대한 가능한 군사적 공격을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 원문 전문 -----

 

Washington Shares Russian Concern Over Terrorists' Presence in Syria's Idlib

 

▲ 긴장이 약화된 다른 지역을 탈출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들리브로 탈출하여 왔다. 그 사람들은 갈 곳이 없었고, 러시아인들은 이들리브에 테러분자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그것은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리즘에 대한 러시아의 우려를 공감한다. 우리는 이들리브와 그 주변에 테러분자들이 있다고 하는 러시아의 입장에 확실하게 동의하고, 테러집단들이 세계적 범위에로 테러를 확산시키지 않도록 그들을 원문-보호해야 한다고 폼페오는 말 했다. 이는 명분은 테러분자들을 이들리브으로 한꺼번에 몰아넣고 세계적으로 테러를 확산할 수 없도록 감시를 하자는 것이다. 그러니 이들립에 대한 테러소탕작전을 하지 말라는 말이다. 얼마나 교활한 발언인가.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04:57 05.09.2018

 

WASHINGTON (Sputnik) - The United States is sharing Russian concerns over the presence of terrorist groups in the Syrian province of Idlib,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told reporters.

 

 

"Many of the people who fled these other de-escalation zones fled to this location [Idlib]. There’s no place for these people to go, and the Russians have the narrative that there are terrorists in Idlib. That is a true statement. We share their concern about terrorism emanating from northern, northwest Syria. We absolutely agree with them there are terrorists in those locations and they need to be taken care of such that they don’t export terror around the world," Pompeo said on late Tuesday.

 

Pompeo said that the United States hopes to settle the tensions in the province of Idlib via diplomatic means without putting lives of many civilians at risk.

 

"It is not the way to do that [fight terrorism] to put the lives of all these innocent civilians at risk and create a humanitarian crisis, and I think that’s what you saw the President [Donald Trump] saying last night was we’re happy to work on the terrorism issue in this place… We are hoping that this can be resolved diplomatically," Pompeo said on late Tuesday.

 

Idlib province is one of Syria's de-escalation zones and a remaining stronghold of the insurgency in the country. The situation in the province has recently escalated with Moscow and Damascus suggesting that militants are planning to stage a false-flag chemical attack against civilians there to frame the Syrian government. On Monday, US President Donald Trump called on the Syrian government as well as Russia and Iran to prevent the Syrian army's possible offensive in Idl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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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양키 18/10/11 [11:07]
양키가 그래봤자지...이미 대세는 러시아를 위시한 시아파족으로 기울었음. 러시아를 위시해서...시리아,이란,레바논,이라크에 수니파 국가인 터키가지 한편이 되 이미 게임 끝났음. 수정 삭제
무릉도원 18/10/11 [17:19]
세상이 안정되면 러샤나 미국이 할 게 뭐 있냐? 그 애들이 농사짓는 애들이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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