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타도 제국주의 동맹, 영원한 승리의 기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17 [11: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17“<.>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타도 제국주의 동맹의 약칭으로 북에서는 김일성 주석이 19261017일 화전에서 만든 조직으로 새 세대 혁명가들의 참다운 혁명 전위조직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타도 제국주의 동맹결성 92년이 되는 해이다.

 

이 날을 맞아 북에서 다양한 기사를 통해 김일성 주석의 업적과 타도 제국주의 동맹에 대해서 알리고 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은 주체혁명위업의 장엄한 출발을 알리는 역사적 선언이었으며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사변이었다고 의의를 부여했다.

 

신문은 계속해서 타도 제국주의 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은 사대주의, 교조주의를 비롯한 온갖 낡은 사조와 결별하고 가장 올바른 혁명노선과 전략전술을 가지고 민족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역사의 새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우리나라에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위업의 출발점으로, 역사적 뿌리로 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신문은 “<.>의 강령과 자주성의 원칙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지침으로 되였고 <.>의 반제투쟁정신은 우리 혁명의 초석으로 되였으며 <.>에서 시작된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단결의 전통, 동지애의 전통은 우리 당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원천으로 되었다고 밝혔다.

 

계속해 신문은 “<.>에서 닻을 올린 우리 혁명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 밑에 간고한 시련의 언덕을 수없이 헤치며 주체의 혈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여 왔다“<.>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탁월한 정치실력으로 세계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세련된 영도에 의하여 위대한 계승과 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위대한 당의 백전백승의 영도따라 <.>의 전통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며 우리나라는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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