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파나마 및 북 선박 3척 제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18 [13: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과 파나마 선박 3척을 제재 대상에 포함했다.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16(현지시간) 회의를 열어 파나마 선박 2, 북 선박 1 척을 제재 대상에 추가했는데 그 이유는 해상에서 유류 거래를 한 혐의로 알려졌다.

 

제재위원회는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파나마 선박 샹 위안 바오가 지난 518일 유엔의 제재대상인 북 선박 백마호에 기름으로 보이는 물품을 선박 대 선박 환적 방식으로 옮겨 실었고 지난 62일 북 선박 명류1호와도 불법 환적을 했다고 설명했다.

 

유엔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선박은 유엔 회원국 항구에 입항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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