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긴장하고 또 긴장하게 일 하는 일꾼을 원한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19 [11: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은 19혁명가들의 고유한 기질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글을 통해 일꾼들이 얼마나 머리를 쓰고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증산돌격운동의 성패가 달려 있다모든 일꾼들이 최대의 마력을 내여 긴장하게 일하여야 한다는 것이 오늘 우리 당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순간도 마음의 탕개를 늦춤이 없이 언제나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일하며 생활하는 것은 우리 혁명가들의 고유한 기질이라고 밝히며 높은 사업열의를 가지고 맡겨진 혁명과업을 기어이 수행하고야마는 혁명적 일본새를 갖출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글에서 어떤 환경 속에서도 자기가 맡은 임무를 제힘으로 끝까지 수행하고 실적을 올리는 일군, 말로 굼 때려 하지 않고 진심을 바치고 뼛심을 들여 실속 있게 일하며 훌륭한 결실을 가져오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현실은 직위나 간판을 가지고 일할 때가 아니라 충실성과 실력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신문은 충실성과 실력을 추동해주는 수단은 마음을 바짝 조이는 긴장성이라고 설명하면서 일꾼들이 오늘의 벅찬 투쟁 속에서 언제나 당과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서는 더 많은 일감을 맡아 안고 늘 바쁘게 뛰어다니고 헌신할 것을 요구했다.

 

신문은 구체적으로 일꾼들에게 있어서 일에 파묻혀 볶일 때가 제일 보람 있고 행복한 때라면서 일꾼들은 당의 노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고 뛰고 또 뛰어야 하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긴장하게 일하는데서 삶의 보람과 희열을 느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문은 일꾼들이 늘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살며 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문제는 언제나 전투적으로 살며 일하는 것을 습성화, 체질화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글을 통해 일꾼들은 혁명밖에 모르는 사람,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늘 일감을 만들어가지고 긴장하게 일하며 휴식을 하고 사사일(개인적인 일)을 하여도 혁명의 이익을 생각하면서 한다고 요구하면서 일꾼들이 평상시에 맡겨진 혁명과업을 수행하는데 전심전력하는 버릇을 붙여야 시련의 시기에도 혁명적 절개를 끝까지 지켜 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 신문은 일꾼들은 어렵고 힘든 일에 부닥치면 주저 없이 앞장에 나서며 모든 일을 패기 있게 전투적으로 해제끼며 언제나 만부하를 걸고 사업을 긴장하게 해나갈 것을 요구했다.

 

이어 일꾼들의 안좋은 모습으로 일이 잘되지 않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가슴아파하지 않고 과업을 받으면 되받아넘기고는 제 할 일을 다한 듯이 앉아있거나 새로운 당 정책이 나오면 즉시 집행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지 않는데서 표현되는 안일성, 해이성을 지적했다.

 

신문은 언제나 충정의 보고를 올리기 위하여 긴장하고 또 긴장하게 일하는 기질을 마지막으로 강조하면서 오늘의 시대는 이런 일꾼들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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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18/10/20 [05:50]
남조선에서 그런 말하면 마이너스야.
여긴 일 할 장소가 없어서.. 노는 눔(사실상 자리만 차지하고 하는 일은 없는) 천지 사방에 널렸어..
놀아도 국가에서 먹여살려..사료가 제공되요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끈한 눔들은 눔들이지.. 뒤질 때 되면 화끈하게 다 뒤져...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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