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국의 남북관계 제동 본질- 남측을 식민지로 여기는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21 [10: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매체인 <우리민족끼리>21선언이행에 제동을 거는 미국의 불순한 기도라는 글을 통해서 미국이 남북협력사업을 방해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우리민족끼리>는 글을 통해 남북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반대의사를 표현한 것, 그리고 남북철도, 도로 연결 공동조사에 대해서도 제재이행문제로 가차 없이 묵살해 버리는 등 미국이 남북협력 사업을 방해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의 이런 행태는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글에서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북남관계개선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그를 차단시켜보려고 음으로 양으로 책동하던 미국의 그릇된 처사를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구체적으로 미국의 과거 행정에 대해서 지적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글을 통해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에 제동을 걸고 있는 미국의 처사는 남조선을 영원히 저들의 무기판매시장, 전쟁연습터로 만들고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대결분위기로 되돌려놓으려는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며 현실은 미국이 겉으로는 <한미동맹강화>, <빛샐틈없는 공조>를 외워대고 있지만 실지에 있어서 남조선을 한갓 식민지로밖에 여기지 않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은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오늘의 민족사적흐름을 막아보려는 그 어떤 외세의 지배와 간섭도 절대로 허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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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의 길로 18/10/21 [11:22]
나아가는 오늘의 민족사적흐름을 막아보려는 그 어떤 외세의 지배와 간섭도 절대로 허용될 수 없다 수정 삭제
미국편은 누구인가 18/10/21 [12:40]
민족사적 흐름을 막는세력은 미국이지만 민족의편이 아닌 미국편은 또 누구인가? 수정 삭제
111 18/10/21 [12:49]
경제 금융식민지

제동이 걸릴수잇는것이 금융에대해 달러자본 유출로 생기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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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올라가고 증시는폭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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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외환위기로 국가부도로 몰아갈수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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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으 한국구하지못하지

한국도 북한구하지못하지


그런데


미연방 국가부도 미국채 부도 로 해서


대북제재 완화하려는 미국에대해 제동을 걸수잇는 그런 자본이 있다

2015년 그리스 파산 만들고
2018년 그리스 재정흑자 만든자 와 자본사냥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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