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한반도 비핵화 동시행동 이뤄져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21 [11:4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태지역 담당 차관이 20(현지시간)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반도 비핵화 협상은 단계적이고, 당사국들의 동시 행보가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르굴로프 차관은 우리는 한반도 문제 해결 과정이 단계적이어야 하고, 이 과정 직접 참여국과 이해 당사국들의 동시적 행보가 수반돼야 한다고 생각한다어느 일방에 의해서만 취해지는 행동이나 조치와 같은 불균형은 성과를 내지 못할 것이며 모든 것은 상호주의와 병행·동시적, 단계적 행보에 기반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북이 <9월 평양공동선언> 5항에서 밝힌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밝힌 것처럼 미국과 그 동맹국들도 이에 화답하는 대북 제재 완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을 거듭 밝혔다.

 

계속해 모르굴로프 차관은 이러한 접근법은 지난 9일 이뤄진 북··러 외무차관 회담 공동성명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최선희 북 외무성 부상과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만나 회담을 하고 공동성명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평화체제 수립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이러한 과정들이 신뢰 조성을 선행시키면서 단계적이며 동시적인 방법으로 전진되어야 하며, 관련국들의 상응한 조치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2일 존 볼튼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러시아를 방문하는데, ‘대북제재 문제를 두고서 러시아와 미국이 다시 설전을 벌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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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의 열일 18/10/21 [14:17]
강석주 외무상 이후 대단한 외교실력자가 여성으로 등장했다. 대단한 여성이다. 외모는 수수하고 별볼일 없지만 그 능력은 남자 열명이 붙어도 감당하지 못할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다. 남쪽의 외무부장관도 여성이지비? 조선 우리 한민족의 여성들은 세상 어디에 내놔도 디지지않는 뛰어난 인간성과 능력의 보유자임을 새삼 확인하다. 한민족 1만년의 역사에서 음으로 뒤에서 그 민족의 생존을 담보하기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다 바친 우리 선조 어머님들과 여성 모두에게 우주최고 최대의 경의를 올린다. 수정 삭제
윗냥반 18/10/21 [15:07]
최선희와 강경화는 종자가 달라
자주국의 능력최대치를 발휘하는 최선희는 최강여성전사에 해당하고
식민지하의 강경화는 아무리 잘봐줘도 부유한환경에서 자란 온실의 화초에 지나지않다
그둘을 비교함은 김일성과 박정희를 동렬로 보려는 기레기의 시각에 지나지 않지 수정 삭제
독수리 눈 18/10/22 [01:32]
윗냥반이나 꼭대기냥반이나 다 별볼일 없는 황당한 일양반(日洋半) 종자 수정 삭제
윗냥반 18/10/22 [05:14]
매우 훌륭한 지적이요
새장에 갇힌 종달새다운 훌륭함이요
또한 한쪽눈을 잃은 애꾸의 지적이라 아니할수없소 수정 삭제
111 18/10/22 [10:43]

이번사태는 북한이 일본에 핵미사일과 중거리미사일을 쏴서 문제가

된것인데

미국에쏴서 가 아니잔니

일본이 반대해서
ㄱ그걸로 끝이지

러시아 색휘는 연방해체로 해주마
물론 중국도

미국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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