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국 교역에서 자국통화결재위해 달러 배제 준비 중
러시아, 중국 무역에서 바터무역 활성화 협의 중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22 [09: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러시아, 중국 교역에서 자국통화결재위해 달러 배제 준비 중

 

최근 들어서 러시아 뿐 아니라 중국, 베네주엘라, 뛰르끼예 등이 자국의 경제와 국제무역에서 탈 달러정책을 가속화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탈 달러에 대한 위험성이 크고 또 완전하게 달러체재에서 탈피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해당 나라들은 탈  달러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본지에서도 얼마 전에 관련 외신보도를 인용하여 전하였지만 러시아와 중국은 상화 교역에서 달러를 배제하고 자국통화를 이용하여 결재를 하는 바터무역을 정착시켜 나가기로 합의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파르스통신은 “최고 관리: 러시아, 중국 교역에서 자국통화결재를 위해 달러 배제 준비”라는 제목으로 관련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보도를 보면 러시아 경제개발부는 모스끄바와 북경은 상호교역에 있어 루블화와 원화(위엔)를 결재수단으로 사용을 증진(확대)시키기 위해 정부간 협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계속하여 러시아 경제개발부는 “서류는 현재 준비중에 있으나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고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인 세르게이 꼬르꼬브가 말을 따스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러시아와 중국은 쌍무교역에서 자국통화를 사용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다고 밝혔다고 보도는 전하였다.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인 꼬르꼬브는 러시아와 중국은 루블-원화(위안화) 스왑계약에 관한 조건들을 성공적으로 이행을 하여 2014년에 자국화폐결재를 통해 교역을 증진하고 달러와 유로화에 대한 의존에서 탈피하기로 결정을 했었다. 그 거래는 2017년 말까지 연장되었었다며 지난 몇 년간 러시아와 중국은 교역에서 달러를 통한 결재가 아닌 자국화폐결재를 하기 위해 두 나라간에 노력을 하였음을 말하였다.

 

한편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교역회전률이 최근 몇 년간에 걸쳐서 크게 증대되었다. 중국 세관일반관리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두 나라 사이의 상호교역량이 30%가 증대되어 1월부터 9월까지 770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처럼 러시아와 중국은 상호교역량이 비약적으로 증가를 하여 미국이나 유럽지역에 의존하던 교역의 중심축을 러시아-중국의 축으로 전환을 하고 있다. 이는 정치, 군사적으로 탈 서방세력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서서히 결실을 거두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중국은 러시아의 가장 큰 교역상대국으로서 2017년 러시아의 국제교역에서 15%를 차지하였다. 양국 간의 교역은 올 해 1,000억 달러는 돌파할 것이며, 2024년에는 2,000억 달러에 이르도록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한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지난 해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수출된 물자에 대해 9%를 루블화로 결재를 하였다.: 러시아 회사들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물품의 수입대금의 15%를 원화(위엔화)로 결재를 하였다. 3년 전에는 그러한 결재대금의 비중이(원문- 그 숫자는) 각각 2%와 9% 정도였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는 무역의 개발(성장)과 경제적인 투자와 과학분야의 협력을 위해 680억 원(위엔-100억 달러)의 러시아-중국투자기급을 마련하여(원문-창출)놓았다.”고 보도하여 러시아와 중국이 비단 교역에서 뿐 아니라 두 나라의 경제와 과학분야의 발전도 함께 협력을 하고 있음을 전하여주었다.

 

이처럼 러시아와 중국 두 나라는 탈 달러, 탈 서방세력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협력을 증진시켜나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실질적인 분야에서도 커다란 성과를 거두어가고 있다. 물론 아직은 미풍정도에 불과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두 나라가 앞장에 서서 상호교역에서 자국화폐를 이용하는 바터무역을 통해 탈 달러, 탈자본주의, 탈 서방세력의 정책을 강력하게 이끌어나간다면 머지않아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각 나라들의 자립적 경제체재가 튼튼하게 들어서게 될 것이다. 이는 역사의 필연이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10월 20일, 11시 42분. 토요일

 

최고 관리: 러시아, 중국 교역에서 자국통화결재를 위해 달러 배제 준비

 

▲ 러시아의 경제개발부는 모스끄바와 북경은 상호교역에 있어 루블화와 원화(위엔)를 결재수단으로 사용을 증진(확대)시키기 위해 정부간 협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서류는 현재 준비 중에 있으나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고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인 세르게이 꼬르꼬브가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러시아와 중국은 쌍무교역에서 자국통화를 사용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러시아의 경제개발부는 모스끄바와 북경은 상호교역에 있어 루블화와 원화(위엔)를 결재수단으로 사용을 증진(확대)시키기 위해 정부간 협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서류는 현재 준비중에 있으나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고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인 세르게이 꼬르꼬브가 말을 따스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러시아와 중국은 쌍무교역에서 자국통화를 사용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꼬르꼬브는 러시아와 중국은 루블-원화(위안화) 스왑계약에 관한 조건들을 성공적으로 이행을 하여 2014년에 자국화폐결재를 통해 교역을 증진하고 달러와 유로화에 대한 의존에서 탈피하기로 결정을 했었다. 그 거래는 2017년 말까지 연장되었었다.

 

차관은 새로운 계약서(원문-서류)가 언제 서명이 될지에 대한 정보는 주지 않았다.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교역회전률이 최근 몇 년간에 걸쳐서 크게 증대되었다. 중국 세관일반관리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두 나라 사이의 상호교역량이 30%가 증대되어 1월부터 9월까지 770억 달러에 이르렀다.

 

중국은 러시아의 가장 큰 교역상대국으로서 2017년 러시아의 국제교역에서 15%를 차지하였다. 양국 간의 교역은 올 해 1,000억 달러는 돌파할 것이며, 2024년에는 2,000억 달러에 이르도록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지난 해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수출된 물자에 대해 9%를 루블화로 결재를 하였다.: 러시아 회사들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물품의 수입대금의 15%를 원화(위엔화)로 결재를 하였다. 3년 전에는 그러한 결재대금의 비중이(원문- 그 숫자는) 각각 2%와 9% 정도였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는 무역의 개발(성장)과 경제적인 투자와 과학분야의 협력을 위해 680억 원(위엔-100억 달러)의 러시아-중국투자기급을 마련하여(원문-창출)놓았다.

 

 

----- 원문 전문 -----

 

Sat Oct 20, 2018 11:42 

 

Top Official: Russia, China Preparing to Ditch Dollar for National Currencies in Trade

 

▲ 러시아의 경제개발부는 모스끄바와 북경은 상호교역에 있어 루블화와 원화(위엔)를 결재수단으로 사용을 증진(확대)시키기 위해 정부간 협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서류는 현재 준비 중에 있으나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고 러시아 경제개발부 차관인 세르게이 꼬르꼬브가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러시아와 중국은 쌍무교역에서 자국통화를 사용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Russia’s Ministry of Economic Development said that Moscow and Beijing are working on an inter-governmental agreement to boost the use of the ruble and yuan in mutual trade settlements.

 

 

“The document is currently being prepared, the process is not easy,” said Deputy Minister of Russia’s Economic Development Sergey Gorkov, as quoted by TASS. “Russia and China have had some experience of using national currencies in bilateral trade.”

 

Gorkov added that Russia and China have been successfully implementing the terms of ruble-yuan currency swap agreement, clinched in 2014 to boost trade using national currencies and eliminate dependence on the dollar and the euro. The deal was extended at the end of 2017.

 

The deputy minister didn’t provide information about when the new document will be signed.

 

Trade turnover between Russia and China has grown significantly over the recent years. The volume of mutual trade between the nations rose by 30 percent, reaching $77 billion from January to September,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China’s General Administration of Customs.

 

China is Russia’s largest trading partner, accounting for 15 percent of Russian international trade in 2017. The countries expect bilateral trade to hit $100 billion this year and plan to steadily boost it to $200 billion by 2024.

 

Last year, nine percent of payments for supplies from Russia to China were made in rubles; Russian companies paid 15 percent of Chinese imports in yuan. Three years ago, those numbers were two and nine percent, respectively. Moreover, China and Russia also created a Russian-Chinese investment fund worth 68 billion yuan (some $10 billion) to develop trade, economic investment, and scientific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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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0/22 [18:51]
빈 라덴이 맨해튼을 공격할 때 조선에 전화해서 핵 배낭 10개라도 가지고 갔으면 세상은 벌써 크게 바뀌었을 텐데 정말 아쉬워 죽겠다. 그와 같은 사람이 세상에 버글버글 살고 있으니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겠지. 이제는 굳이 비행기를 몰고 가지 않아도 핵탄두 장착한 핵 추진 수중 드론을 쏘면 워싱턴 D.C.와 맨해튼은 어디에서도 날려 보낼 수 있게 됐다. 빈 라덴 아들이 복수한다고 하니 이 두 도시가 내일 날아갈지 모레 날아갈지 아무도 모른다. 그곳에 살지 않는 우리는 그저 뉴스만 보고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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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달러 18/10/23 [09:35]
빚도 21조3천억달러인,양키가 종이화폐만 믿고 ..언젠가 쪽박차게 해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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