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조국’공연 11월 4일까지 연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23 [09: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한 장면     ©자주시보

 

북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다음달 4일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114일까지 빛나는 조국이 연장됐다는 소식을 복수의 북 여행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선양에 있는 KTG여행사 직원 레이코 베가 씨는 21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북 관계자들이 집단체조가 114일까지 연장될 것이라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원래 빛나는 조국9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북에서는 빛나는 조국관람열풍이 불고 있다고 소개한 바 있는데, 지난달 9일 개막한 뒤로 한달 간 약 153만 명이 관람했다고 소개했다.

 

빛나는 조국공연은 10월 말까지 한 차례 연장했는데 기간을 다시 늘려 114일까지 진행된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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