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세상 사람들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5월 1일 경기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23 [15: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열리는 5월 1일 경기장     © 자주시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한장면     © 자주시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한 장면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23세계 굴지의 51일 경기장이라는 기사를 통해서 ‘51일 경기장을 자랑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51경기장에 대해서 웅대한 규모와 새로운 양상으로 하여 오늘도 세상 사람들의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세계 굴지의 경기장이라고 소개했다.

 

북의 ‘51일 경기장‘13차 세계 청년학생축전을 위해 198951일 완공되었으며 15만 석에 이르며 2014년에 개건되었다.

 

신문은 ‘51일 경기장에 대해서 대동강 물결위에 낙하산 같기도 하고 한 떨기의 목란꽃 같기도 한 장쾌한 모습을 드러낸 경기장은 16개의 아치형기본구조물들로 하나의 고리모양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하여 독특한 건축양식을 띠고 있으며 관람석의 색깔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기장이라는 것이 한눈에 알리게 공화국기를 상징하는 삼색으로 처리했다고 소개했다.

 

‘51일 경기장릉라도 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일떠선 경기장에는 축구장과 육상주로, 예비운동실, 선수침실, 감독실, 심판원실, 검사등록실 등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되게 꾸려졌으며 수영장, 탁구장, 미니골프장, 피로 회복실을 비롯한 체육 및 문화후생시설들과 봉사망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져 있다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특히 지난 기간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과 여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비롯하여 국내 및 국제적 규모의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었으며 “2007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록된 유명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세상 사람들 누구나 보고 싶어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대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또한 노동신문은 23일 <빛나는 조국>의 관람열풍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며 관람자들 중에 이제는 세 번 이상 본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정녕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명작중의 명작, 걸작중의 걸작이 아닐 수 없다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세계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황홀하고 신비한 공연을 보기 위해 대륙과 대양을 넘어 평양으로 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북에서 올해 금강산국제여행사‘51일 경기장등을 국제 상표로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현재 공연 중인 <빛나는 조국>이 114일까지 연장공연을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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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8/10/23 [22:30]
월드컵 경기 치를 수 있는 잔디 수준의 대형 구장이나 북한에 더 지었으면 좋겠다. 통일되면 맨 먼저 월드컵을 유치해야 한다. 평양에만 짓지말고 개성에도 짓고 원산에도 짓고 함흥에도 짓고 청진에도 짓고 신의주에도 지었으면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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