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 범국민 환영위원회를 하루빨리 건설하자
주권연대, 환영준비 다시 호소
문경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8/10/25 [08: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국민주권연대는 어제(24일) 호소문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 범국민 환영위원회 건설을 다시 호소했다.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이 멀지 않았음에도 국내에 이러저런 이유로 환영준비가 되지 않고 있음을 우려한 것이다. 

 

아래는 전문이다. 


 

[호소문]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 범국민 환영위원회를 하루빨리 건설하자

 

역사적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멀지 않았다. 

  

미국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내년으로 미룰 분위기이기에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이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지금 한국 사회는 아직 서울 방문에 대한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은 조국통일로 가는 우리 민족의 역사에 커다란 분수령이 될 것이다. 

  

서울 방문 일정을 역사적 사변으로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많은 국민들이 9월 평양정상회담을 보면서 북한이 저렇게 문재인 대통령을 환대했는데 우리도 준비를 잘해야 하지 않겠냐고 걱정하였다. 

  

여전히 통일을 방해하는 태극기부대가 준동하지 않도록 철저히 막아야 한다는 여론도 들끓고 있다.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어떤 역사적 의미를 갖는지 잘 알 것이다. 

  

민족의 양심을 가진 이라면 모든 차이를 넘어 함께 모여 가슴 벅차게 서울 방문을 준비해야 한다. 

  

자신의 이해관계를 앞세우지 말고 모든 힘을 서울 방문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빨리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 범국민 환영위원회를 결성해야 한다. 

  

조건과 처지를 따지지 말고 시급히 환영위원회를 꾸리자! 

  

통일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모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자! 

  

2018년 10월 24일

국민주권연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무개차를 타고 18일 평양순안공항에서 백화원 초대소로 이동하며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평양공동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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