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국적으로 체육시설 건설 및 개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28 [19:0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최근 개건된 체육시설     © 자주시보

 

북의 매체인 <조선의 오늘>28수십 개의 체육시설 건설 및 개건한 소식을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의 오늘>전국적으로 체육관, 경기장을 비롯한 수십 개의 체육시설들이 새로 일떠서거나 개건되었다고 보도했다.

 

먼저 <조선의 오늘>체육성에서는 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침실, 사무실, 도서실, 전술토의실, 의료실, 청량음료홀 등을 갖춘 체육인 숙소를 건설하였으며 청춘거리 체육촌에 역기경기관 보조훈련관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고 소개하고 자강도에서는 실내축구를 할 수 있는 경기장과 선수 및 감독대기실, 심판원실, 한증칸이 달린 목욕실, 청량음료매대 등을 갖춘 자강도체육관과 썰매 및 초급스키주로, 중급스키주로, 삭도, 수평승강기, 치료실 등을 갖춘 강계스키장을 일떠세웠다고 전했다.

 

또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는 시체육관과 능력이 큰 야외수영장을 이 외에도 평양시, 평안북도, 해주시, 봉산군, 청진광산금속대학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체육관과 경기장을 비롯한 체육시설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조선의 오늘> “전국 각지에서 이룩된 성과는 나라의 체육을 보다 발전시키는데서 큰 걸음을 내짚을 수 있는 든든한 밑천으로 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 북에서 최근 개건한 축구경기장 모습     © 자주시보

  

▲ 자강도의 강계스키장 모습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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