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일꾼들의 인생관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30 [13:4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30일 논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일군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오늘의 총진군의 성과여부는 당의 핵심 역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꾼들이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며 일꾼들에게 올바른 인생관으로 무장할 것을 주문했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관철에서 기관차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생활화, 인생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신문은 인생관은 인간의 삶에 대한 관점과 입장이며 사람의 한생은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사는가에 따라 값 높은 삶으로 빛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며 인생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글은 멸사복무의 의미에 대해 말 그대로 자신을 깡그리 바쳐 이바지한다는 뜻으로서 최고의 헌신이라 설명하고 멸사복무는 남보다 머리는 더 써야 하고 잠은 덜 자야하며 걸음을 많이 걸어야 하고 힘든 일에는 앞장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먼저 일꾼들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것은 자기의 근본을 지키는 길이며 사람에게 있어서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자기의 근본이며 죽어도 베고 죽어야 할 것이 양심과 의리라고 설명했다.

 

특히 신문은 우리 인민은 위대한이라는 말과 함께 불러야 하는 가장 훌륭하고 좋은 인민이고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고 순박하고 성실하며 무비의 영웅성과 불가능을 모르는 창조력을 지닌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것은 우리 일군들의 커다란 영광이며 긍지라고 강조했다.

 

계속해 일꾼들이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가 된 것은 당의 덕택이며 당은 일꾼들을 키워주었고 지금도 보살펴주고 있으며 앞으로 일꾼들이 혁명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과 이익을 위하여 견결히 투쟁할 것을 바라고 있다조선노동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혁명적당이며 일꾼들은 성스러운 당기 앞에서 당의 위업에 충실할 것을 맹약한 당원들이기에 일꾼들은 직위가 높아지고 머리에 흰서리가 내렸다 해도 붉은 당기 앞에서 입당선서를 다지던 신입당원의 자세를 변치 말아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문은 일꾼들은 최고영도자동지의 제일동지, 참된 충신으로 삶을 빛내이는 길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 하는 데 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은 자신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며 위대한 수령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중의 유산이라고 늘 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글은 오늘 우리 일꾼들이 원수님과 뜻을 같이하고 한길을 가는 충실한 동지, 참된 충신이 되자면 마땅히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인민의 충복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노동신문은 두 번째로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지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고수하기 위한 영예로운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지금 적대세력들은 끈질긴 제재봉쇄로 온 나라 남녀노소가 자기 영도자를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는 일심단결을 허물고 우리 공화국의 전진발전을 가로막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지만 그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 망상에 불과하다어머니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끝까지 따르는 우리 인민의 이 혁명적 풍모를 더욱 빛내어 나가는데서 일꾼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신문은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이익을 수호하는 데서는 맹수가 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에서는 제 한 몸을 깡그리 태우는 초불이 될 때 당과 대중의 혈연적 유대는 천백배로 굳건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세 번째로 일꾼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는 것은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필수적 요구라면서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월 전원회의에서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 잠재력을 총동원할 데 대한 전략적 구상을 펼쳤는데 당의 구상과 결심은 일꾼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인생관화하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빛나는 현실로 전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계속해서 인민들이 하늘의 별을 따달라고 하면 그 별을 따주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는 우리 당의 투쟁 강령을 삶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일꾼들에게는 당의 노선과 정책을 놓고 조건타발을 하거나 형식주의, 요령주의를 부리는 것과 같은 현상이 추호도 있을 수 없다. 인민에 대한 일군들의 멸사복무정신의 열도이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의 실적의 높이이며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라고 설명했다.

 

노동신문은 김책, 정준택, 허담, 연형묵을 언급하면서 높은 충정심과 책임성, 실력을 지니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한 참된 일꾼들처럼, 혁명의 길에서 생의 뚜렷한 흔적을 새기려는 것이 오늘 우리 일꾼들 모두의 불같은 지향으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은 구더기 밥 18/10/30 [17:17]
일꾼들의 인생관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트럼프의 인생관은 거칠고 공격적인 발언으로 사회 분열을 심화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보다 더 많은 사람을 급진적으로 만들어 자국민에게 더 강력한 총질을 자주 하게 하는 일이다.

또한, 헤일리 같은 신경 쓰이는 대선 잠룡은 미리 잘라버리고, 후임자 인선은 여러 명 떠벌여 묵직한 돈 봉투를 들고 오는 사람을 임명하는 일이다.

그뿐만 아니라 고용이나 투자 효과도 없는 감세정책을 팍팍 시행해 재정적자를 대폭 늘리고 이와 관련한 국채발행도 1조 3,380억 달러(약 1천527조 원)쯤 해서 왕창 삥쳐 먹는 일이다.

대통령직 도둑질도 모자라 패배를 향하는 중간선거에서 주가가 더 하락하기를 원한다면 민주당에 적극적으로 투표하라고 국민을 위협하고 있다.

수정 삭제
알아도몰라 18/10/30 [22:02]
김위원장 퍄격적인행동 놀라운일이로군 ~ ~ ~ ~ ~ ~ ~ ~ ~ 남쪽 어느대통령도 흙묻은 감자더미에주저앉아 농민들과 저런식으로사진찍은예가있엇던가 ~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