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빛나는 조국>은 김 위원장의 총설계, 총지휘, 총연출로 탄생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31 [13: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빛나는 조국>의 시작 모습     ©자주시보

 

▲ 9월 9일 평양의 5월1일 경기장에서 '공화국창건 70돌을 경축하는 새로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시작되었다.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31시대의 기념비적대걸작과 더불어 불멸할 이야기-시대의 기념비적대걸작과 더불어 불멸할 이야기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에 깃든 위대한 영도의 나날을 더듬으며라는 기사를 통해 김정은시대에 태어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으로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별 마냥 세기의 하늘가에 불멸의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재부라고 높이 평가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빛나는 조국> 공연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마련된 시대의 기념비적대걸작이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기사를 통해 먼저 <빛나는 조국>의 관람열풍에 대해서 “<주체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세계최고의 걸작품이다.>, <이렇듯 규모가 큰 예술작품을 수많은 출연자들이 하나같이 보조를 맞추며 째인 형상으로 완벽하게 펼쳐 보일 수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오직 조선밖에 없다.>, <세상에 이런 예술작품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인간세계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고 소개했다.

 

이어 글은 <빛나는 조국>은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에 의해 마련된 공연이라며 그이(김정은 위원장)의 열화와도 같은 조국애, 그 누구도 따라설 수 없는 천재적 예지가 빛발치는 조국찬가라고 높이 칭송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북에서 펼쳐지고 있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혁명적인 집단체조로, 인류체육문화의 본보기로 발전시켜 주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구체적으로 김일성 주석이 반일운동시기에 진명학교에서 <꽃체조>를 창작 지도해 혁명적 집단체조의 시원을 열어놓았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집단체조의 새 전성기를 열어놓으실 원대한 구상으로 조선노동당 제4차대회 경축 집단체조 <노동당시대> 창조사업을 진두지휘해 북의 집단체조는 보다 눈부신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소개했다.

 

계속해 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창건 55돌을 맞이해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이라는 성대한 축전을 마련했고, 2002년에는 10만 명이 출연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창조해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에로 전진하는 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했다고 업적을 칭송했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열리는 5월 1일 경기장     ©자주시보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월초 공화국창건 70돌을 맞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진행할 것을 직접 발기했다고 하면서 어머니 조국의 뜻깊은 창건일에 또다시 펼쳐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 식의 대집단체조와 주체예술의 거대한 화폭으로 공화국의 국력과 정치사상적 위력을 만방에 과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조를 위한 강력한 창작역량을 꾸려주었으며 직접 총설계가, 총지휘자, 총연출가가 되시여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었다고 밝히며 문학대본과 장, 경들의 설정, 음악의 선곡과 편곡, 배경대 형상과 바닥형상은 물론 3차원화상처리와 무인기에 의한 각종 형상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었으며 창조과정에 제기되는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이어 신문은 <빛나는 조국>은 북이 걸어 온 70년 역사가 응축되었으며 새롭게 탄생한 조국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연의 명칭도 <빛나는 조국>으로 잡으며 작품의 종자와 창조방향을 제시해준 것도 김정은 위원장이라고 신문은 소개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창작과정, 배경대 형상화, 장들의 구성, 음악, 무인기활용과 차원화상처리, 출연자들의 의상과 기재, 음향조건과 설비까지 다방면적이고 구체적인 지도에 대해서 구체적인 밝히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시대의 명작으로서의 자기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공연을 통하여 펼쳐지는 대서사시적 화폭이 예술의 기적이라면 하나의 뜻과 마음, 하나의 숨결과 보폭으로 세계최고의 걸작을 안아 올린 우리 인민의 영웅적 투쟁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조선의 기적이라며 쏟아지는 폭우에 온몸이 젖으면서도 비옷으로 배경책부터 감싸 안던 나어린 학생들이며 삼복의 폭염에 온몸을 땀으로 적시면서도 훈련장을 떠나지 않은 처녀들, 우리 조국의 모습을 세상에 보란듯이 떨쳐달라며 아낌없는 지성을 기울인 전국각지의 수많은 일꾼들과 근로자들까지 <빛나는 조국>은 북의 일심단결의 화폭임을 강조했다.

 

계속해 신문은 남들은 엄두도 못내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창조사업을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대성공에로 이끈 우리 당의 영도는 억대의 자금이나 외부의 방조가 아닌 인민의 슬기와 재능, 정신력에 대한 굳건한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이며 세계를 놀래는 대걸작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힘이 안아올린 기적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노동신문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창조사업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여도는 하나의 예술작품에 대한 지도이기에 앞서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역사적 행로에 대한 빛나는 총화이며 우리의 국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인민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최후승리에로 힘차게 고무추동하여주는 불멸의 기치로 되며 이제 세계는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자태로 찬연히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을 또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긍지높이 총화했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한장면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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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빛나는 조선 18/10/31 [21:00]
에는 빛나는 인민들이 살고있다... 수정 삭제
꼽사리 18/11/01 [07:44]
부럽네 그랴
빛나는 조국에 남쪽이 꼽사리 좀 끼면 안될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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