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원산갈마지구 건설, 적대세력들에게 들씌우는 명중포화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1 [09: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현지지도 소식을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거리형성안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     © 자주시보

 

▲ 건설계획안을 살펴보는 김정은 위원장.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건설장 곳곳을 돌아보고 있다     © 자주시보

 

▲ 한창 공사중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모습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최룡해 부위원장, 조용원 부부장, 김용수 부부장,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마원춘 국무위원회 국장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지휘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거리전경을 부감하고 여러 요소들을 돌아보면서 공사 진행 실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사현장이 들썩하고 혁명열, 투쟁열이 충천하며 모두가 용기백배하여 새 위훈창조에로 떨쳐 일어나 집단적 혁신을 일으켜가고 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최근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거리 형성안을 놓고 많이 연구하였는데 아직도 거리형성전반이 예술적으로 완벽하게 세련되지 못하고 건물들이 독립적 조형예술성만 부여되었을 뿐 건물들 사이의 예술적 호상성, 호환성, 연결성이 원활하지 못하며 건물높낮이배합이 조화롭지 못하다고 지적하면서 한손의 다섯 손가락도 길고 짧듯이 건축구성의 다양한 형태 및 크기변화가 조화롭게 어울리며 예술적 호환성이 해결되어야 해양공원도시로서의 자기의 고유한 특성과 멋이 두드러진다고 강조하고 “30층 이상의 여관, 호텔들을 더 추가배치 할 것을 예견해야 하며 관광지구 당 및 근로단체위원회, 경영위원회, 안전보위기관, 사법검찰기관을 비롯한 사무청사도 거리형성에 인입될 수 있게 해안지대에 접근 배치해 고층종합청사형식으로 건설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해안관광지구거리안에 전자오락관, 종합경기장, 영화관들을 추가배치하며 해안선과 비행장사이의 공지에 큰 규모의 물놀이공원과 유희장도 배치하는 것으로 계획할 데 대한 방향과 해안관광지구안에 종합주차장도 크게 건설하며 갈마역을 개건하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대중교통수단을 해결하기 위한 문제도 깊이 연구할 데 대한 과업을 주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모습, 사진 왼쪽 명사십리로 추정된다     © 자주시보

 

▲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내년 10월 10일 완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사진 왼쪽에 동해바다, 명사십리가 보인다.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은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명사십리건설현장을 돌아보니 머지않아 인파십리로 변할 그날이 벌써 보이는 것만 같다.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아름다운 우리나라 동해기슭에서 문명하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낼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해 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 수 없다지금 나라사정이 의연 어렵고 긴장하지만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투쟁함을 자기의 주되는 투쟁과업으로 삼고 있는 우리 당이 새 세기의 문명을 개척하며 정확한 영도력으로 새 세계를 설계해나가고 있고 당의 명령지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따라나서는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단결된 힘이 있기에 이 땅 위에는 비단 해안관광지구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부러워하는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 인민의 소유물들과 새로운 행복이 멈춤 없이 일떠서고 창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정은 위원장은 다시금 강조하지만 모든 것이 어렵고 긴장한 오늘과 같은 시기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과 같은 방대한 창조대전에서 연속적인 성과를 확대해 나가는 것은 적대세력들에게 들씌우는 명중포화로 되며 당의 권위를 옹위하기 위한 결사전이고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으로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두가 대중적 영웅주의, 견인불발의 투지를 발휘하여 노동당시대의 투쟁본때, 우리 국가의 발전 잠재력, 우리식 발전 속도를 만천하에 다시 한 번 과시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실한 건설자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해 세상이 또 한 번 놀라고 부러워할 인민의 문화 휴식터, 인민의 해양공원이 다음해 1010일을 맞으며 보란 듯이 일떠설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명사십리전역에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 소리가 울려 퍼질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과감히 돌진해나가자고 호소했다.

 

▲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 모습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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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자 18/11/01 [15:49]
위민이천의 의지에 불타는 젊고 총명하며 청백하신 김정은위원장과 함께 조선 민족의 앞길에 영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행여 대한민국은 미국의 마수에 걸려 잡혀 먹히고 찌그러 들지라도 조선만은 세계만방앞에 도도하고 눈부신 영광으로 우뚝 서시길 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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