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온천관광지구,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될 것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1 [11: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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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현지 지도 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당이 부른 건설전투현장에 달려 나온 연합부대의 장병들이 기세충천하여 만단의 공사 준비를 갖추고 대기상태에 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당에서 구상한 대상건설을 힘있고 솜씨있는 이 연합부대에 맡겨놓으니 마음이 놓인다고, 일당백의 전투력으로 명성높은 연합부대의 장병들이 당의 신임과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온천관광지구건설에서도 또 한번 본때를 보이며 소문을 낼 것이라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온천관광지구건설총계획도’ 앞에서 여러 가지 배치방안들을 요해하고 건설총계획수정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지시를 내렸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이 일대는 교통조건이 유리하고 주변경치가 아름다우며 온천용출량이 대단히 많고 온도도 높을 뿐만 아니라 주요성분이 단순규토, 유황, 불소-약알카리성으로서 여러 가지 질병치료에 효과가 좋아 훌륭한 온천요양 및 관광지구를 꾸릴 수 있는 명당”이라면서 “설계를 우리 식으로 특색 있게 하고 봉사사업을 잘하면 인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거점이 마련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천관광지구개발을 위한 선행공정인 설계를 빨리 완성하여야 한다”며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모든 것을 다 참고하여 건축미학적으로나 편리성에 있어서 최고의 수준을 보장할 데 대하여” 강조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온천관광지구가 요양소구획과 관광휴양소구획으로 나누어 건설되는데 맞게 세계 여러 나라들의 온천봉사시설들의 자료들을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기술과제서작성부터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얼마 전 국무위원회 설계국에서 제출한 온천관광지구건설을 위한 제의서에는 온천관광지구 대상들의 기술과제서작성을 보건성, 노동성, 국가관광총국, 인민봉사총국을 비롯한 내각산하 성, 중앙기관들에 떼 맡기는 식으로 하겠다고 반영하였는데 그렇게 하면 당의 의도에 맞게 온천관광지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개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기에 “몇 달 전에도 비판을 했지만 낡아빠진 휴양소, 요양소들을 붙안고 그 수준이 얼마나 뒤떨어지고 한심한지조차 모르고 전혀 옴짝도 하지 않고 동면하고 있는 보건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어떻게 세계적수준의 관광휴양 및 요양기지꾸리기와 관련한 기술과제서를 내놓겠는가”고 하면서 “이 사업은 당에서 직접 구상하고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향유와 건강증진을 위해 발기한 대상건설인것만큼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와 국무위원회에서 전적으로 맡아 정부병원과 긴밀히 협동하여 기술과제서를 작성하며 국무위원회 설계국이 기본이 되어 설계를 진행하되 필요한 설계기관들의 능력있는 역량도 인입하여 강력한 설계집단이 달라붙어 잘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온천관광지구건설을 인민들과 약속한대로 다음해 10월 10일까지 최상급으로 훌륭하게 완공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올해 연말까지 건물들의 기초공사를 끝내며 전력 및 체신보장대책, 상수보장과 오수처리대책, 철도노선과 도로망개건확장계획, 원림녹화계획을 잘 세우고 선행공사들을 추진할 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

 

아울러 “당에서 양덕군의 온천관광지구건설과 경성군의 온포온천휴양소개건사업을 틀어쥐고 내밀고 있는데 이 대상들을 본보기로 하여 모든 도들에서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자기 지역에 있는 온천들에 휴양지를 문명하게 꾸리는 사업을 진행하게 하여야 한다”고 김정은 위원장은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현지지도를 마치면서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 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며 “인민군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온천관광지구건설을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의 장한 아들딸들답게,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답게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또 하나의 인민의 소유물을 훌륭히 일떠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문은 이날 현지지도에서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 박창호, 김용수, 강일경 조선노동당 평안남도 양덕군위원회 위원장, 국무위원회 일꾼들인 김창선, 마원춘 동행”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을 “온천관광지구건설에 동원된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와 연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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