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중국예술인대표단 평양 도착, 조중친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3 [09: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을 친선 방문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을 친선 방문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을 친선 방문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을 친선 방문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을 친선 방문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2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3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중국의 이름있는 가수들과 영화 및 무용배우들을 비롯한 관록있는 예술인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통신은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박춘남 문화상, 리창근 중앙위 부부장, 관계부문 일꾼들과 리진군 주조(북) 중국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북 문화성이 “조선을 친선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을 환영하여 2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연회에는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예술인대표단, 리진군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었”으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와 문화상 박춘남동지,관계부문 일꾼들,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고 말했다.

 

박춘남 문화상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중국인민의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중국예술인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한다”면서 “조선인민은 중국당과 정부가 특별히 선발하여 파견한 유명한 예술인들의 공연을 커다란 관심 속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월에 이어 또다시 진행되는 중국예술인들의 이번 방문은 조중친선을 더욱 강화하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예술교류를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락수강 단장은 연설에서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역사적인 상봉들에서 달성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의 실천으로 되는 이번 중국예술인대표단의 조선방문이 두 당,두 나라 관계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조친선을 끊임없이 공고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중국예술인들은 조선동지들과 함께 전통적 친선을 심화시키고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두 당,두 나라 관계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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