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중국예술인대표단 환영공연 진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3 [10: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을 친선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을 위한 환영공연이 2일 삼지연관현악단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을 친선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을 위한 환영공연이 2일 삼지연관현악단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을 친선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을 위한 환영공연이 2일 삼지연관현악단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을 친선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을 위한 환영공연이 2일 삼지연관현악단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2018년 11월 3일 보도했다.     ©

 

북중친선 강화를 위해 중국예술인대표단이 2일 평양을 방문하고 북은 대표단들을 위한 환영공연을 진행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을 친선방문하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을 위한 환영공연이 2일 삼지연관현악단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3일 보도했다.

 

이어 통신은 “공연관람에는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예술인대표단,리진군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문화상 박춘남동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동지, 문화예술부문 일꾼들, 창작가, 예술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날 서곡 중국노래 ‘우리의 새시대’로 시작된 공연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친선의 정을 특색있는 음악선율로 펼쳐보였”으며 “출연자들은 여성독창 ‘내 나라 제일로 좋아’, 여성독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관현악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에서 조선인민의 존엄과 긍지를 사상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였다”고 통신은 평가했다.

 

이어 “중국인민들의 조국애와 민족적정서, 낭만적인 생활모습을 반영한 여성독창 ‘장강의 노래’, 여성중창 ‘붉은기 펄펄’, 여성4중창 ‘행복의 새 출발점’등의 종목들은 중국손님들을 기쁘게 해주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북과 중국은 올해 세 번의 정상회담을 갖고 북중관계를 강화해 나가자는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특히 지난 5월 7~8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진행된 두 번째 북중정상회담에서 “중조 두 나라는 운명공동체, 변함없는 순치의 관계라고 하면서 정세가 어떻게 흐르든 중조 관계를 공고 발전시키려는 것은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며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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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1/04 [13:24]
아시아에서 문화를 교류하며 화목과 친선을 다지는 동안 아메리카에서는 이간질로 분열을 부추겼다.

트럼프가 유세장에서 돌아다니며 자국민을 위협하며 공화당에 표를 찍으라고 거품을 무는 동안, 볼턴 나부랭이가 남미의 대표적인 좌파정권인 베네수엘라를 니카라과, 쿠바와 함께 '폭정 3인방'(troika of tyranny)이라고 칭하면서 베네수엘라가 부정한 방법으로 수출하는 금제품과 관련 있는 기업이나 사람들과 미국인들이 거래하지 못하게 하는 행정명령을 알렸다.

그는 "폭정 3인방은 이 땅에서 영원히 견디지는 못할 것이다. 모든 억압 정권이나 이데올로기와 마찬가지로, 그들도 종말을 맞게 될 것이다. 마두로 대통령은 남미의 대표적인 반미 지도자인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과 함께 부당한 투옥, 고문, 살인 등의 억압적인 행동을 일삼는 절망적인 지도자들이다. 니카라과 정권도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때까지 베네수엘라나 쿠바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이번 행정명령에는 쿠바군과 정보기관이 소유하거나 통제하고 있는 기업 20여 곳에 대한 제재 내용도 포함됐다. 그러나 같은 날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는 미국의 대(對)쿠바 경제 봉쇄를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27년 연속 채택됐다. 찬성은 189표였고, 반대는 미국과 이스라엘 등 2표였다. 조선의 대북제재 해제는 한 50년 정도 걸리겠구먼. 트럼프나 볼턴 가족이 다 죽고 난 다음에 해제하거나 말거나 알아서 하라는구먼. 그런 의도라면 내일이라도 그들을 몰살시키러 가야겠다.

▶ 브라질에서 우파 정권이 대선에서 승리하니 BRICS 국가인 브라질을 잡기 위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브라질을 치켜세우며 립서비스하느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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