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휴먼라이트워치 북의 성폭력 실상'보고서 강력경고 담화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12: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 휴먼라이트워치 “북한의 성폭력 실상”보고서 강력경고

 

▲ 조선은 "1946년 7월에 남녀평등권법령을 제정 발표하여 여성들도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정치, 사회적으로 참여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았다. 또 조선의 여성들에 대해 김일성 주석은 "여성들은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이루는 축"이라고 하여 여성들을 대단히 중시하고 있다. 또한 조선의 여성들은 그 어떤 차별이나 제한됨이 없이 학교, 일터, 사회 각분야에서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조선의 사회주의완성을 위해 일을 해나가고 있다.     © 이용섭 기자

 

지난 11월 1일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트워치(Human Rights Watch - HRW)는 서울프레스텐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에 대한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북한의 성폭력 실상”이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휴먼라이트워치(Human Rights Watch - HRW)는 기자회견에서 탈북자들의 직·간접적인 성폭력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하였다고 관련 보고서의 작성 과정에 대해 공개를 하였다.

 

휴먼라이트워치(Human Rights Watch - HRW)가 작성한 보고서는 2015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조선 밖에 거주하는 조선주민 106명 - 여성 72명, 여아 4명, 남성 30명-을 상대로한 대담내용을 기초하여 작성이 되었다고 밝혔다.

 

휴먼라이트워치(Human Rights Watch - HRW)는 대담에 참여한 탈북자들 가운데 57명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한 2011년 이후 탈북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선중앙통신 11월 4일 자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권연구협회는 대변인을 통해 휴먼라이트워치(Human Rights Watch - HRW)가 11월 1일에 발표한 “이유 없이 밤에 눈물이 나요: 북한의 성폭력 실상”이라는 보고서에 대해 즉각 강력히 반박을 하는 담화를 11월 4일에 발표하였다.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담화에서 “지난 11월 1일 미국에 본부를 둔 이른바 인권을 감시한다는 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는 우리 나라에서 녀성들에 대한 성폭력행위들이 만연하고있다는 허황하기 짝이 없는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라고 하여 조선이 성폭력이 만연한 사회라고 발표한  휴먼라이트워치(Human Rights Watch - HRW)의 보고서를 강력하게 반박을 하였다.

 

계속해서 담화는 “우리를 무턱대고 적대시하는데 습관된 《휴먼 라이츠 워치》와 같은 사이비인권단체가 발표한 《보고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와 자식들까지 서슴없이 버리고 도주한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저들의 너절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마구 주어섬긴것을 긁어모은 천하에 비렬한 모략문서”로 규정을 하였다.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보고서를 발표한 것 자체에 대해서는 대응할 가치도 없지만 문제는 그와 같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보고서를 인용하여 때를 만난 듯이 “반공화국어용나팔수들이 벅적 떠들어대고있는 것”에 대해 문제시 하였다.

 

담화는 이와 같은 허황하고 황당한 보고서를 인권단체라는 가면을 쓴 국제적인 단체가 때에 맞추어 발표를 한데 대해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의 대하가 흐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있는 때에 이러한 비정상적이며 도발적인 언동들이 빚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우리 인민은 물론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면서 그 의도에 대해서 경악을 할 정도로 충격적이라고 하였다.

 

담화는 이와 같은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이유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정치적모략책동의 일환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흐름을 역전시켜보려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라고 규정을 하였다.

 

계속해서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적대세력들이 벌려놓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로,우리 녀성들의 신성한 존엄을 모독하는 반인륜적인 망동으로 단호히 배격하며 준렬히 단죄규탄한다.”며 강한 경고를 보냈다.

 

그러면서 동시에 조선인권연구협회 담화는 “우리 나라에서는 녀성들이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행사하고있으며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발전과 권리보호증진을 위한 많은 법률적 및 행정적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면서 조선에서는 여성들의 권리가 충분히 보장이 되며 여성들의 발전권이 법률적 행적적인 초지들로 담보되고 있다고 하였다.

 

조선에서 주어진 여성들에 대한 인권과 권리가 위와 같이 충분히 보장이 되고 있으며, 또 여성들이 마음껏 사회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근거한 허위날조자료들을 내돌리면서 그 무슨 《인권》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라고 강력히 반박을 하였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이번 《보고서》발표놀음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로 되는것만큼 《보고서》작성 및 발표놀음에 가담한자들과 이에 추종하고있는자들을 밝혀내여 공화국법에 따라 법적책임을 지을데 대한 문제를 해당 기관들에 제기하였다.”고 하여 이와 같이 허황하기 짝이 없는 모략적인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참여한 자들에 대해 차후 강력히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선인권연구협회는 담화에서 “《인권옹호》의 탈을 쓰고 녀성들의 존엄까지 란도질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하여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분위기에 그늘이 지게 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반공화국인권단체들과 그를 부추기고있는 적대세력들이 지게 될것이다.”라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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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1/05 [22:05]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트워치와 같은 쓰레기 단체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하도록 허용한 한국 내부의 조치가 있었다. 한국의 옛 시절에도 정사가 있었겠지만 그런 걸 대놓고 하는 미국 여자를 양깔보라 불렀다. 주한 미군이 장기 주둔하고 한국인이 자주 미국을 들락날락하면서 배워 온 것이 프리섹스다.

미국과 일본은 트럼프가 말했듯 섹스가 이미 거대한 산업으로 발전했고 트럼프 자신도 딸만 보면 꼴려서 닮은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며 싸재끼는 걸 즐겨 해왔다. 숨겨둔 자식도 있다고 하니 미국 사회는 서로 구멍 동서가 아니면 능력이 부족한 인간으로 취급받는다.

나는 뒈질 때가 다 되어 가도록 포르노 배우가 뭔지 몰랐는데 트럼프의 '섹스 스캔들'로 알게 됐다. 이쁘게 생긴 여자들이 빨가벗고 섹스하는 걸 비디오로 찍어 다음 손님을 받는데 트럼프도 이런 비디오를 수없이 보고 딸을 닮은 여자를 찾아 씩씩거려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고르는 걸 수도 없이 반복하며 살아온 모양이더라.

미국의 대통령조차도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런 지랄을 밥 먹듯 해왔고 대통령 직무실에서도 이런 지랄 판을 벌이고 또는 이런 지랄이 들통나 입막음하려고 선거자금으로 돈 봉투를 건네며 국고를 탕진하는 넘들도 있으니 미국인이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이런 지랄을 상상할 때 미국 본토 전체가 돼지우리 같은 동물농장으로 여겨지는 건 당연하다 할 것이다.

미국을 돼지우리로 만드는데 기여한 것은 구글(검색), 인터넷 사이트, 페이스북(유리 상자), 애플(휴대폰) 등일 것이다. 한국도 열심히 따라 하고 있다. 미국이 조선과 협상하는 이유는 외견상 핵 협상이지만 그들이 침을 흘리는 이유는 이런 데 있다. 일본도 이에 뒤질세라 함께 끼이고 싶어 난리다. 한국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찬성하는 자 중에도 이런 부류가 있을 것이다.

이런 더럽고 지저분한 나라가 깨끗한 나라와 외교관계를 맺으려면 실제와 상관없이 깨끗한 나라를 프로파간다로 어느 정도 더럽게 물들여 놓아야 한다. 휴먼라이트워치의 임무는 이런 것이다. 이러든 말든 조선의 법으로 엄히 다스려 한 번씩 걸릴 때마다 그들의 고추를 2cm씩 가위로 싹둑 잘라버려야 한다. 트럼프라도 예외를 두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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