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의 북녘생활] 북인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실체
최영식
기사입력: 2018/11/06 [10: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근 미국의 어떤 인권단체에서 북녘 여성들의 성폭행실태를 고발한다는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고 하면서 마치도 북녘은 성폭행이 만연하는 사회인 것처럼 뻔뻔한 거짓말을 세상 사람들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하였습니다.

 

전에 남녘에서 탈북자들 범죄율에 대한 자료를 본 기억이 있는데 폭행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성범죄는 남녘(사람들에)에 비한다면 거의 제로 상태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전에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대체적으로 미국이나 서방의 반북인권단체들이 북녘의

인권실태를 알아보는 것은 남녘의 반북탈북자 단체들이라는 것입니다.

 

알아보는 인간들도, 알려주는 인간들도 어떤 말이 듣고 싶은지,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반북 탈북자들 중 북녘에서 올바르게 생활했던 인간들이 거의 없는데 이 인간들은 자신들이 그곳에서 행했던 나쁜 짓을 마치도 그곳 사람들 대부분이 행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그 사회를 완전히 생지옥으로 날조해버립니다.

이 인간들 특징이 북녘에서 대부분 잘 나갔다는 것인데...

병사로 군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중에 나쁜 짓해서 쫓겨난 주제에 자신을 지휘관을 했던 것으로 거짓말하고, 평범한 노동자도 간부가 되고 간호사가 의사로, 유치원에서 밥을 짓던 여자가 학교 교사로, 영화촬영 보조역할을 하던 인간이 유명배우가 되는 등 아주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이것을 남녘 정보기관은 모를까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오히려 그들을 부추기고 이용하였습니다.

 

북녘은 정치체제상, 사회정서상 성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아주적은 나라입니다.

전에 북녘 여군에서 군인으로 복무했다고 하는 탈북녀가 이만갑에 출연하여 마치도 북녘 여군도 성폭행으로 시달림 당한다는 것처럼 묘사를 하던데 그놈의 티비를 부수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방송 나오기 얼마 전에 남녘군대에서 성폭행당한 여군이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지요.

 

저는 여자가 아니니 여군생활은 세세하게 모르지만 그 도덕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북녘 군대는 군사조직이기 전에 정치조직입니다. 군대 안에 전투단위마다 당조직, 청년조직이라는 정치조직이 존재하고 항상 정치, 도덕적 교양과 지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여군은 여단, 사단 당위원회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줍니다.

남녘 여군은 병사가 없지만 북녘은 포병, 경비부대, 특수부대 등 여성들로만 조직된 중대, 대대급 부대들이 적지 않고 지휘관들과 병사들 모두가 여자들입니다.

그곳에서 병사 생활하는 여군들의 모든 군 생활, 정치활동은 같은 여자들인 부대지휘관들이 보증하고 책임집니다.

한마디로 지휘관 학교, 입당 등 자신들의 발전을 중대장, 정치지도원이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중대장, 정치지도원은 멀지 않아 제대할 처녀들입니다.

그러니 지휘관들도 여병사들도 출세하기 위해, 입당하기위해 성상납하고 성폭행당해도 말 못한다고 하는 이만갑의 방송은 완전한 날조, 조작질입니다.

한마디 더한다면 북녘 군인들은 도덕, 정신적으로 매우 건전합니다.

 

어릴 때부터 매우 건전한 환경 속에서 자라다가 철들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항일빨치산의 역사와함께 민족수난의 역사를 배우며 자라고 그 역사를 배우면서 감동하고, 눈물 흘리며 자신들도 그렇게 살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자랍니다.

 

그런 청년들과 그 시절을 겪으며 검증된 지휘관들로 이루어진 군사정치조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인데 남녘 언론방송은 바로 남녘의 현실에다가 몇 가지 더 창작하여 북녘에 뒤집어씌웁니다.

 

한 가지 더 이야기 한다면 청춘 남녀들의 집단인 북녘의 군대도 서로 맘에 드는 남녀끼리 연애도 몰래하고 제대 후 결혼도하고합니다.

 

그곳도 사람들이 살아가다보니 성폭행범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남녘으로 탈북자들 중, 특히 반북 탈북자들 속에 그러한 범죄를 저지른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미성년자는 성폭행 같은 건 상상하기도 힘든 곳이고 그냥 일반 성폭행범도 그 죄질에 따라 사형까지 집행됩니다.

운이 좋아 교화소에 들어가도, 출소해도 사람취급을 받고 살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그곳에서 각종 범죄를 저질러 그곳의 인민들로부터 인간대접을 못 받다보니 남녘으로 와서 인권타령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합니다.

 

그곳은 법이 무서워 그런 범죄가 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적 인식, 인민들의 의식, 전반적인 문화적 정서가 그런 비정상적인 것인 행위들이 자라나는 것을 허용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자신들이 했던 나쁜 행동들은 생각지 않고 그곳 사람들로부터 사람대접 제대로 못 받았다고 그 분풀이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그 땅을 악마화하는 것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은 참으로 가련한 삶이지요.

 

그러한 인간들을 이용하여 북녘을 비난하는 세력들도 그런 짓으로 밥 먹고 타락한 삶을 살아가는 돈을 버는 것으로 만족을 한다면 그 또한 금수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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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선아... 18/11/06 [12:06]
이제 곧
온 세상은
너를
온 정성으로 경외 하리라...

인류의 미래는 조선이다...

참 조선을 알아야 한다.
참 조선을 안다 하는것은

조선을 깨닫았다 함이요
조선을 깨닫았다 함은

자각을 이룬자로
판단하면 정확하다.
왜냐면
조선은 진리의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온 우주의 중심은 조선에 있는것이다...

수정 삭제
인종청소 18/11/07 [01:53]
통일후 죽여야할 인간쓰레기들이 너무 많다. 통일후, 프랑스식 반민족범 처벌의 예를 적용하면, 적어도, 1,000만 이상은 죽여야 할 것이다. 반드시 대청소를 하여, 통일대국이 세계를 이끌어나가는데, 도덕적인 흠결이 없어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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