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중국예술인대표단, 합동공연 진행하고 5일 귀국"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6 [14: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중친선을 방북 중인 중국 예술인이 북 예술인과 합동공연을 펼쳤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조(중)예술인들의 합동공연이 5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6일 보도했다.

 

이어 통신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동지, 문화성 부상 박춘식동지와 문화예술부문 일꾼들,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락수강 단장을 비롯한 중국예술인대표단 주요성원들, 리진군 주조(북)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었다”고 덧붙였다.

 

무대에는 “여성독창 ‘불타는 소원’, ‘꽃피는 일터’ ,남성독창 ‘붉은기 펄펄’, 혼성2중창 ‘새 세계’, 여성2중창 ‘장강의 노래’, 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나의 중화민족을 사랑하네’를 비롯한 두 나라 인민들이 애창하는 곡목들이 올랐다”고 통신은 말했다.

 

한편 통신은 "조선에 대한 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친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5일 귀국하였다"면서 "조선예술인들이 중국인민의 예술사절들을 따뜻이 환송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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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11/06 [21:38]
동북아시아에서 문화교류로 나라 간 화목을 다지는 시간에 이란 핵 합의 파기로 제재를 복원하는 미국에서는 므누신 재무와 볼턴 국가안보 나부랭이들이 제재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어 치마를 입은 영국 메이 총리, 독일 메르켈 총리, 치마를 입지 않은 프랑스 마크롱은 치마 입은 마린 르펜에 권력을 이양하고 치마 3인방이 나서 하이힐로 트럼프를 밟아버리기 위해 NATO 해체를 선언했다.

동시에 이란 핵 합의 파기로 복원한 제재를 무효라고 선언했다. 다른 세계를 향해 곧 미국과 3차 대전이 일어날 예정이므로 보유 중인 미국 주식, 채권과 외환 매각, 미 달러화 사용금지, 미 달러계좌 해지, 미국 내 자국 기업과 자국인 철수, 미국 방문 금지, 미국과의 모든 교역과 거래 관계 중단, 미국인 입국 금지 및 출국 조치, 주둔 미군과 미 대사관 및 영사관 철수 명령, 미국 내 자국 대사관과 영사관 철수, 미국과의 모든 조약과 협정 등의 파기 선언, 유엔 등 미국 내 모든 국제기구 파견 인원을 철수하라고 요청했다.

미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의 지도자는 이번 금요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3차 대전 전략 회의에 참석하고, 미국에서 다른 나라를 향한 공격이 있을 경우 모든 핵무기 보유국은 즉각 미국을 향해 대응 공격해 줄 것을 긴급히 요청했다. 2주간 미국 비행기의 입출항은 허용하되 미국인의 입국은 금지하고 출국만 허용하고, 미국 선박은 2주 후 일체 입출항을 불허하라고 요청했다. 계속 필요한 사항을 알려줄 것이라고 했다.

미국은 향후 100년간 다른 나라와 일체 거래 관계를 할 수 없으며 폐쇄경제를 유지해야 한다. 2주 후 미 달러화를 기축통화에서 제외하며 이때 정해지는 환율로 고정하며 청산거래에 활용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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