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일본 오그랑수 쓰지 말고 과거청산에 나서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0: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8반인륜범죄를 덮어버리려는 어리석은 술책라는 기사를 일본이 최근 다시 납치문제를 들고 나온 것에 대해서 비판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최근 일본 내각관방장관 스가가 납치문제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비롯한 반인륜 범죄를 덮어버리기 위한 어리석은 술책이라고 비판했다.

 

신문은 일본은 최대 납치국가라면서 대표적인 예는 일본군 성노예범죄라고 지적하고 일제는 우리나라에 대한 수십 년 간에 걸친 식민지통치기간 20만 명에 달하는 조선여성들을 납치, 유괴, 강제, 연행했다고 지적하고 범죄자들은 납치한 여성들을 중국과 필리핀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과 태평양상의 섬들에 끌고 다니며 몸서리치는 성노예생활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일본의 아베 일당이 무엇 때문에 가을뻐꾸기 같은 납치문제종식 소리를 계속 줴치고 있는 것은 그 밑바탕에는 납치문제를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우리나라의 대외적 권위를 떨어뜨리는 것과 동시에 조일관계문제의 본질을 왜곡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에서 최대의 미해결문제인 과거청산을 회피하고 조선반도 문제에 머리를 들이 밀어보려는 어리석은 타산이 깔려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문은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덮어두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집요하게 매달릴수록 내외의 더 큰 비난과 조소를 자아낼 뿐이라며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특대형 반인륜범죄는 절대로 덮어버릴 수도 지워버릴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본은 오그랑수를 쓰지 말고 한시바삐 과거청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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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8/11/08 [13:14]
유인 납치된 12명의 종업원에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는 김정은

‘사회주의 대가정’
‘당과 수령과 인민은 한 몸’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수령은 인민의 어버이’
‘당은 어머니당’

매일, 매 시간 앵무새처럼 지저귀는 조선의 노랫소리다.
그런데 이 노랫소리는 아름다운 새소리가 아니고, 이젠 귀에 못이 박혀버린 개소리일 뿐이다.

만일, 어떤 나라가 미국인을 떼거리로 납치했다면 미국정부와 미국인들은 어떤 조치를 취하고 행동했을까?
아마도 특공대를 투입하여, 구출하거나 전쟁에 준하는 폭격을 가해서라도 납치된 자국민들을 구출했을 것이다.

만일 북에서 남쪽 국민을 떼거리로 유인 납치하여 생사도 불분명한 상태가 발생했다면 남쪽정부나 국민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했을까?
국민들은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정부는 원하든, 원치 않든 어떻게 해서라도 구출하는 노력을 기울였을 것이다.
정부가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들고 일어날 것이고, 권력의 존립이 위태롭게 될 것이다.

그런데 입만 열었다하면 핵돌주먹 자랑질에, 천하무적이라고 나불대면서, 정작 납치된 자식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규모 응원단과 관현악단, 특사까지 파견하여 평창올림픽이 역대 최고의 올림픽이 되도록 지원을 다해주고 잔치를 벌려주었으면서도, 정작 납치되어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알 수 없는 제 자식들에게는 아무런 관심도 기울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남북정상회담이 3차례나 열렸고, 5.1경기장의 15만 관람객이 문근혜를 열렬히 환영하고, 문근혜의 연설에 열렬히 환호를 보내는 뜨거운 동포애를 연출했지만, 김정은이나 문근혜나 유인 납치된 종업원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었다.

김정은의 저러한 태도는 이미 충분히 예견되었다.
김정은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로드먼인가 뭔가 하는 미국의 농구선수, 뽕쟁이에 알콜중독자 쓰레기는 수차례 초청하여 국빈대접을 해주고, 남쪽 사회에 환멸을 느껴 북으로 망명한 남쪽 사람들에게는 오랜 기간 억류하다가 ‘범죄자’로 규정하고서는 국정원에 넘겨주는 만행을 자행했다.
인권 말살 사회인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자행하지 않는 만행을 사회주의 국가인 조선에서 자행한 것이다.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서 투쟁했던 인류의 모든 선혈들이 분노하고 통곡할 일이다.

무릇 지도자란 인민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봉사를 하여야 한다. 위에서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인민을 보듬고, 떠받들어서 인민들이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의식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고, 생산할 수 있는 토대를 위해서 생을 바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다.

그런데 자신이 좋아한다고 쓰레기를 수차례 초청하고 국빈대접을 하는 행위는 인민을 위한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라 인민 위에 굴림하는 권력자의 행태 그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김정은이 현지 지도를 할 때보면 김정은은 의자에 앉아 담배를
꼬아 물고, 그 앞에는 늙은 책임자들이 머리를 조아리면서 수첩에 뭔가를 적기에 바쁘고.
김정은이 담배를 피울 때, 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이는 오르지 절대 권력자 김정은만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이다.
더욱이 어린이들을 방문하면서도 어린이들 앞에서 김정은은 홀로 담배를 꼬아 문다.
이뿐만이 아니라 육아원이나 애육원을 방문할 때 보면 김정은은 신발을 신은 채 방에 들어선다.
이러한 김정은의 태도는 인민에 대한 김정은의 사상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북이 핵을 개발한 것은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서, 즉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김정은은 핵무력 완성을 선언하고는 체제를 보장해주면 비핵화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실재로 일정부분 비핵화를 실행하였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비핵화이고, 무엇을 위한 비핵화란 말이더냐?
조국의 자주와 독립, 통일,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선열들이 분노하고 통곡할 일이다.

문제는 이미 체제화 한 수령절대주의로 인해서 김정은의 이러한 반동행위에 대해 당과 인민, 그 누구도 입도 뻥긋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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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8/11/08 [16:08]
아가리 파이터의 주딩이에 똥한무데기 퍼넣은후 수류탄을 주딩에 쑤셔넣고 폭파시켜 아가리파이터의 개대가리가 날라가는 거 보고싶다. 수정 삭제
어벙이에 대한 배려 18/11/08 [17:31]
남북의 양쪽 지도자들이 문제점이 있다는걸 지적하는건 기레기들이 못하니 우리라도 해야지북종업원 북송문제는 기본적인 잘못은 정은이보다 어벙이한테 있다
어벙이 맘대로 보내지 못한다는 입장을 뻔히 알고있는 정은이의 배려지 그걸 북의 잘못으로
몰아가는건 무리다... 북은 자주국이지만 남은 식민지임을 누가 모르고있나...입장차이의 배려지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1/08 [20:00]
어벙이에 대한 배려/

이 호로 새키 구더기는 매일 똥물을 축내면서 헛소리만 씨버리고 있구먼.
정화조는 식민지라도 해방구인 모양이야?
물렁물렁한 대가리에 단어 몇 개만 기억하고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지겹지도 않나 봐?
이렇게 구더기처럼 똥물 마시고 씨버리며 단순하게 사는 연체동물이 부럽다.

수정 삭제
ㅋㅋㅋ 18/11/08 [21:36]
111색뀌의 대가리를 잘라 광화문에 걸고 싶다. 수정 삭제
답방무산 가능성 18/11/09 [01:34]
날이 갈수록 어벙이는 정체성이 뽀록나게 되어있다.
민족진영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양키총독의 역할만 두드러 지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답방무산이라도 일어나게되면 책임론에 휩싸여 난감해질껄 ?
그런일이 없어야 하겠지만서도 ...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1/09 [08:29]
답방무산 가능성/

구더기는 그저 주인집 식구가 오늘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냄새 좋은 똥을 싸주는지 지켜보면 될 일이다.
주인집 식구가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고 그렇게 해주면 좋은데 네넘처럼 할 일 없이 자주시보에 죽치며 세월을 낭비하면 틀림없이 라면만 처먹고 싼 똥일 테니 왜 맛없는 똥만 매일 싸냐고 그 책임을 묻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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