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러시아 언론, '북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것' 선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7: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RT(아르티)는 러시아에서 방송하는 국제 보도전문채널로 2005년 12월 10일에 개국하였다. 기존 명칭은 러시아 투데이(Russia Today)였으며 2009년부터 RT라는 약칭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출처-위키백과, RT 홈페이지]     

 

북 매체 ‘메아리’는 러시아 언론에서 ‘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북을 소개했다고 강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러시아출판보도물들이 ‘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것’, ‘주체의 나라 여행’, ‘신비경의 극치’, ‘세계를 부르는 5월1일경기장’, ‘환상적인 공연’이라는 제목들로 공화국을 소개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러시아)텔레비전방송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을 방영하면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고 말했다. 

 

러시아 ‘1통로’(채널1) TV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이 되는 날이다. 

 

이날에 진행된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는 독특하고 훌륭하였으며 정말이지 깊은 인상을 주었다. 

 

조선의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다른 나라들이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다. 

 

김정은 최고영도자를 우러러 환호하는 인민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자기 영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흠모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군중시위를 통해 조선은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시는 김정은 최고영도자에 의하여 더욱 강화 발전된 막강한 국력을 세계에 보여주었다. 

 

열병식 및 군중시위는 일심 단결된 조선의 모습과 이 나라 인민의 평화수호의지를 더 잘 알게 한 행사였다.]

 

‘RT’ TV방송은 “조선이 공화국창건 70돌을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미래과학자거리, 여명거리와 같은 현대적인 거리들로 하여 평양의 모습은 황홀하였다. 

 

제재 속에서도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은 실로 놀라왔다. 

 

조선을 방문한 취재단에 있어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것이었다. 

 

컴퓨터조작과도 같은 신비로운 배경대와 훌륭한 조명배합으로 창작 형상된 걸작을 통해 낭만에 넘친 조선인민의 생활과 변모되어 가는 조선의 현실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매체는 “최근 여러 나라의 언론들도 ‘조선을 알려거든 <빛나는 조국>을 보라’고 보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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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암세포같은 정치꾼 18/11/08 [18:22]
북의 주체성과 남의 자유분방이 ... 언제나 만나서 시너지를 발할거나
이념이 다른 중국과 미국은 서로 으르렁대면서도 경제부문에서는 상호보완의 부부같건만
우리만 남북으로 갈려 오고가지를 못하고있는 비참한 신세
정치모리배들만 없으면 당장이라도 통일을 할텐데... 우리의 적은 내부에있어 ...암과같은 정치꾼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1/08 [19:13]
암세포같은 정치꾼/

한국의 문제는 똥물을 공짜로 마시는 이런 구더기들이 매일 정화조를 기어 나와 꿈지럭거리며 사회를 더럽히고 있는 게 문제다. 구더기 주제에 뭔 비참한 신세타령이나 하고 있고, 눈까리도 없는 게 정치 모리배 운운하고, 똥물 속에 사는 넘이 주변 인간을 적으로 간주하는 아주 시건방진 구더기야.

수정 삭제
문충구더기도 기득권층 18/11/09 [01:06]
문충 구더기들도 기득권층에 포함된다
더러운 똥물에서 사는 구더기주제니 그걸 지키고 향유하고 싶겠지
나라와 민족의 미래보다는 지금의 똥물이 달콤하니까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1/09 [08:00]
문충구더기도 기득권층/

네넘이 하는 일 없이 매일 자주시보에서 똥물만 토해내니 기득권층이 될 수가 없겠지.
기득권층 소리도 못 듣고 사는 네넘 구더기 마누라와 구더기 자식들이 창피해서 온다간다 소리도 없이 다른 정화조로 도망갔지? 구더기 주제에 단어 몇 개 알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씨버릴 필요는 없고 그렇다고 구더기 투사가 되는 것도 아니다. 네넘 같은 구더기는 정화조에서 열심히 똥물을 처먹고 인간은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은 뒤 똥을 싸주고 하면 저절로 해결될 일이다.

구더기가 살면서 알아야 할 일은 주인집이 기득권층인지 아닌지 알아야 하고 기득권층 집이라면 똥물도 냄새가 좋고 화장품 냄새도 풍겨 구더기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 옆집 정화조도 알기 어려운, 대가리 텅텅 빈 구더기 넘이 뭔 골치 아픈 대한민국 일을 신경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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