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미워킹그룹 남북관계 감시, 통제기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10: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우리민족끼리>9실무팀조작놀음은 무엇을 보여 주는가라는 글을 통해 한미당국을 비판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우리민족끼리>는 글을 통해 한미<실무팀> 구성은 북남관계개선 움직임에 대해 대양건너에서 사사건건 걸고들며 훈시하다 못해 이제는 직접 현지에서 감시하고 통제하는 기구까지 만들겠다는 미국의 오만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민족끼리>는 한미<실무팀>남조선을 <한미동맹>의 틀에 더욱 철저히 얽어매놓는 한편 북남협력사업들에 나서지 못하게 항시적으로 견제하고 제동을 걸며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면 아무 때나 파탄시키려는 미국의 흉심이 깔려있다고 미국의 의도를 밝혔다.

 

또한 <우리민족끼리>문제는 미국의 오만무례하고 날강도적인 행위에 맹종 맹동하여 스스로 예속의 굴레를 더 깊숙이 뒤집어쓰고 있는 남조선당국의 수치스러운 처사라면서 미국의 간섭과 방해책동에 놀아나다가는 북남관계를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한 치도 전진시킬 수 없고 평화번영을 위한 민족공동의 노력이 응당한 결실을 맺을 수 없다고 남측 당국에게도 경고했다.

 

<우리민족끼리>미국은 지금처럼 북남관계에 빗장을 질러대며 간섭과 전횡을 일삼는다면 대중적인 반미기운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밖에 가져올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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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똥빠 종미 문근혜 18/11/09 [11:46]
븅신들, 올챙이 배창시 터지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미제나 숭미괴뢰나 조선에 대한 이해는 똑같다.
조선의 핵무력(전쟁억제력)을 제거하고, 조선의 사회주의 체제를 붕괴시켜,
조선의 자원과 노동력을 수탈하는 것이 변하지 않는 미와 숭미괴뢰의 공통된 이해이다.

꼴통들, 너희들이 입만 열었다하면 남쪽정부를 ‘괴뢰’정부라고 규정하고 칭하잖니.
그런 괴뢰정부에게 도대체 뭔 기대를 한단 말이더냐.
‘우리민족끼리’ 백날 외쳐봐야 쇠귀에 경읽기라는 사실을 모르는 조선은 정말 꼴통국가다.

또라이들, 핵무력 완성을 선언하고, 체제를 보장하면 비핵화를 하겠다는 황당한 또라이짓을 하는 나라가 조선 말고 세상에 또 있을까?
조선처럼 또라이짓을 하는 나라가 인류 역사상 또 있었을까?
또라이짓을 하고서는 왜 우리 마음을 몰라주냐고 징징대는 꼬라지가 한심하다 못해 천심, 만심하다.

왜 조선의 진심을 알아주지 못하냐고 징징거릴 시간 있으면 니들 수령의 반동반역 행위를 비판하거라.
비판을 통해서 수령의 반동행위를 제어하고, 수령의 반동행위로 인해 골방에 처박혀 버린 병신노선을 부활시켜 인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거라.

인민을 위해 수령이 존재하는 것이지, 수령을 위해서 인민이 존재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수령절대주의는 인민의 자주성과 창조성, 의식성을 좀먹는 것으로 주체사상에 대한 반동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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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는 어벙이 18/11/09 [17:10]
어벙이더러 미예속의 굴레를 더 깊숙히 뒤집어쓰고있는 남조선 당국의 수치스러운 처사...
할말없지 머 사실이 그런걸 수정 삭제
북한은 18/11/09 [18:16]
북한이 남한을 욕할 처지가 전혀 아닌 거 같다. 말은 자주, 자주, 자주, 하는데 중국, 러시아의 도움 없이는 하루 아침에 주저앉을 처지이다. 즉, 거지이다. 거지가 월급쟁이 욕하는 격이다. 미국이 한국의 위에 논다는 것이야 누군들 모르고 누군들 인정안하는 일인가. 묻는다. 미국의 눈치를 보지않고 국제정치 전략을 짜는 나라는 있는지, 있다면 누구인지 ? 답은 이스라엘뿐이다. 중국, 러시아도 미국 눈치만 실실 본다. 그게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세계 이다. 시진핑의 연설은 다 국내용이다. 물밑으로는 별의별 아양을 다 떨고 있다는 말이다. 한국처럼 미국의 눈치를 덜 보고 원리원칙대로 하는 나라도 없다. 그러니, 제동을 걸 필요성을 느껴 워킹 그룹을 만들자고 한 것이다. 한국이 원래부터 큰형님 눈치를 알아서 파악하고 처신하는 국가(일본처럼) 였다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 것인가. 일찌기 단채 신채호선생이 말했다. 한국만큼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좋아하고 이해득실을 따지는 것을 싫어하는 민족이 없으니, 앞날이 걱정이다, 라고. 중국에서 살때, 중국의 눈치빠른 이해득실을 목격하면서 단재선생이 통탄하며 쓴 에세이에 나오는 글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은가. 똥코까지 빨아주면서 살살 기었을 것이다. 한국은 시시비비의 피를 받은 민족답게 남에게 아부를 떨줄 모르는 게, 너무 떨줄 모르는 게 정작 문제이다. 여러분들은 반대로 돌려서 생각하는 습관은 다 어디가고 기사 나오면 우르르 동일한 목소리만을 반복하는가, 다들 앵무새인가 ? 수정 삭제
시민789 18/11/10 [08:58]
한국의 위상이 아직도 이꼴..? 마치 6.25때 지지리못난 한국군대를 도와준다는 이름으로 온갖 월권을, 아니 군지휘통제를 해 한국군을 반신불수로 만든 K-MAG(미군사고문단)을 상기시킨다. 우리가 정신차.. 수정 삭제
누구를 위해 18/11/10 [09:34]
현세상은 글로벌 세상이다 일일생활권 서로 수출 수입하지 않는 다면 살기가 팍팍 하다 북한은 외톨이가 되지 말아야 한다 서방세계로 나와야 한다... 인구가 많은 북한도 아니기에 내수시장의 한계가 있다 잘살자고 하는건데 왜 외털이가 될려고 하는 것인지 해외 여행의 자유를 북한주민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래야 보고 느끼고 새롭게 할것이 아닌가 그래야 경쟁력도 생기는 것 언제까지 은행을 트는 해킹으로 살아 갈것인지 인간은 행복할려고 돈을 벌고자 하는게 아닌가 누구를 위해 나의 행복을 포기 하는가 무엇때문에 세상이 왔는가 누구를 위헤 세상에 왔다는 것인기 수정 삭제
세상으로 18/11/10 [09:42]
우리끼리만으로 세상에 살수 없다 지금은 글로벌 세상이다 남북 합쳐 7천만이다 내수시장으로는 아주작은 시장이다 세계가 시장이다...우리끼리 외톨이가 되지 말아야 한다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나 와야 한다 핵은 누구를 위해 필여 한가??? 국가를 위해 한국은 핵을 가지지 못해 안가지는게 아니다....6개월이면 만든다 우리한테 필요 없기에 만들지 않는 것이다...북한은 세상에 나와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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