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 음료 제품들 호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13: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200여 가지의 음료들과 100여 가지의 에스키모들에 대한 수요는 대단히 높다고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전했다. 불로초꿀과 생명의 활력을 부어주는 펩티드건강음료, 그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 높은 와닐라향과자에스키모 등은 개발되자마자 상업봉사망들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음료 제품들이 사람들 속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다”고 9일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공장에서 생산되는 200여 가지의 음료들과 100여 가지의 에스키모들에 대한 수요는 대단히 높다”고 말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매체는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공장에서는 올해에 수십 가지의 새 제품들을 또다시 개발하였다”고 말했다.

 

▲ 북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200여 가지의 음료들과 100여 가지의 에스키모들에 대한 수요는 대단히 높다고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전했다. 불로초꿀과 생명의 활력을 부어주는 펩티드건강음료, 그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 높은 와닐라향과자에스키모 등은 개발되자마자 상업봉사망들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 북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200여 가지의 음료들과 100여 가지의 에스키모들에 대한 수요는 대단히 높다고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전했다. 불로초꿀과 생명의 활력을 부어주는 펩티드건강음료, 그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 높은 와닐라향과자에스키모 등은 개발되자마자 상업봉사망들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 속에 불로장생약으로 알려진 불로초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불로초꿀과 생명의 활력을 부어주는 펩티드건강음료, 그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 높은 와닐라향과자에스키모 등은 개발되자마자 상업봉사망들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특히 “공장의 음료 제품들은 제품의 맛이 천차만별의 미감과 기호를 가진 사람들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만이 아니라 외국인들 속에서도 호평이 대단하다”고 매체는 선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지난 9월에 진행된 제14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하였던 어느 한 외국 손님은 ‘이 공장의 음료를 마시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이름난 음료를 맛보는 것 같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 북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200여 가지의 음료들과 100여 가지의 에스키모들에 대한 수요는 대단히 높다고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전했다. 또 매체는 “인민들 속에서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음료들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데 따라 공장에서는 제품의 위생 안전성 보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장에서는 위생 안전성을 담보하는 물여과공정에서만도 여섯 단계의 각이한 거르기 방법들을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매체는 “인민들 속에서 오일건강음료종합공장에서 생산되는 음료들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데 따라 공장에서는 제품의 위생 안전성 보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장에서는 위생 안전성을 담보하는 물여과공정에서만도 여섯 단계의 각이한 거르기 방법들을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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