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복합열물간염알약, 급성 및 만성간염, 간경변증치료에 특효"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13 [11: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13일 “의학연구원 미생물연구소의 첨단기술제품개발실에서 연구개발한 복합열물간염알약이 치료효과가 뚜렷하고 치료기일도 훨씬 단축할 수 있는 것으로 하여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미 특허증서를 수여받은 복합열물간염알약은 다른 나라에서 진행된 전람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여받은 인기 있는 특허제품”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우리 인민들 속에 널리 알려져 있는 돼지열과 생당쑥, 녹두와 대황 등 천연약재들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 약은 강한 열물내기작용과 함께 해독, 위액 및 취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기계통의 장기들의 작용을 균형적으로 조절하는 등 여러 가지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 “독풀이약, 오줌내기약, 간장염약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천연약재들에서 추출, 농축의 방법으로 필요한 성분을 분리하고 그것을 법제하여 만든 이 약은 급성 및 만성간염, 취장염, 위염과 간경변증을 비롯한 여러 가지 소화기계통질병치료에서 효과가 뚜렷하여 임상실천에서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특히 “급성 및 만성간염, 간경변증치료에 특효인 복합열물간염알약은 부작용이 전혀 없고 완치율도 높다”고 강조했다.

 

▲ 북 매체'조선의 오늘'은 "곰열(웅담) 간보호 알약은, 치료범위가 넓고 간질병치료와 예방에서 효과가 높은 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사로 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예로부터 진귀한 약재로 우리 인민들 속에 널리 알려진 곰열과, 간염치료효과가 뚜렷한 다릅속 줄기 엑기스를 복합하여 만든 이 고려약품은, 급성 및 만성간염, 간경변, 지방간, 중독성(알콜, 약물, 화학물질) 간염, 황달, 담낭염, 오줌내기 장애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조선의 오늘'은 지난해 11월 9일 "최근 년 간 공화국의 중앙동물원에서 개발생산하고 있는 약제품들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곰열(웅담) 간보호 알약은, 치료범위가 넓고 간질병치료와 예방에서 효과가 높은 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사로 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예로부터 진귀한 약재로 우리 인민들 속에 널리 알려진 곰열과, 간염치료효과가 뚜렷한 다릅속 줄기 엑기스를 복합하여 만든 이 고려약품은, 급성 및 만성간염, 간경변, 지방간, 중독성(알콜, 약물, 화학물질) 간염, 황달, 담낭염, 오줌내기 장애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더욱이 “곰열 한 가지를 쓸 때보다 약리적 효과가 2배 높으며, 지방간치료에서 80%의 치료확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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