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후원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8/11/15 [10: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사진 3> 이 사진은 2018년 9월 2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리설주 녀사와 김정숙 여사와 함께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기념사진이다. 8천만 겨레에게 평화와 번영과 통일을 약속한 두 정상이 굳게 맞잡은 두 손을 백두산정에서 높이 쳐드는 순간, 통일의 기운은 마침내 최절정에 이르렀다. 두 정상은 수수천년 후대들에게 물려줄 백두산통일강국을 세우자는 약속을 천지물에 붓을 적셔 백두산정에 불멸의 문자로 기록하였다. 통일국가건설의 여명은 백두산에서 밝아오기 시작하였다. 백두산의 힘이 삼천리강산을 휘감으려 저 멀리 한라산까지 죽 내리벋을 때, 우리 겨레는 백두산통일강국의 주인으로 용약 일어서리라!     ©자주시보 한호석 소장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서 세 번째 만남을 갖고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한 것으로 하여 온 겨레의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이후 어느 때보다도 남과 북은 대화와 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남과 북은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 이행을 위한 남북 군사공동위원회를 조속히 출범시키자는 데 합의했으며, 이에 국방부는 "11월 1일 00시부로 지상, 해상, 공중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는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로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뤄내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더욱이 남북관계에 있어서 고위급 회담, 장성급 회담, 문화·체육교류 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5.24조치 해제와 관련해 '미국의 승인' 운운했으며, 남북철도 공동점검을 유엔사가 불허하는 등 미국의 남북관계에 대한 내정간섭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또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지난달 29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나 북 비핵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한미동맹'의 틀에 가두고 남북관계 개선을 막아나서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처럼 남북관계의 좋은 흐름 속에서도 여전히 어려움은 남아 있습니다.

 

북은 일관되게 '한반도를 비핵화 해야 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밝혔으며 '종전선언' 채택문제와 평화협정 체결로 가는 동시적이며 단계적인 조치를 요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에 대한 상응 조치와 태도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남과 북, 온 겨레는 한반도에 전쟁이 끝나고 평화와 통일이 실현되는 그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약속한대로 서울을 방문하게 됩니다. 

 

북 지도자가 최초로 서울을 방문하는 역사적인 사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관계를 진전시키고 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 내는 결정적인 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이제 온 겨레가 나서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고 맞이합시다! 

 

* 그동안 자주시보 독자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후원을 바탕으로 자주시보는 흔들림 없이 시대의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국가 권력은 국가보안법의 굴레를 씌워 자주시보를 탄압했으며, 억울하게 구속된 기자들도 있었지만 끝까지 주저함 없이 전진해 왔습니다.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 자주시보도 올바른 정세판단과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0월 달 정성어린 마음을 보내주신 후원인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11월 3일 자주독립선언대회, 사면초가 행진, 한반도 평화·번영·통일 염원 촛불문화제에서 처음으로 '자주시보 독자모임' 깃발을 띄우고 행사 후 식사도 함께하는 좋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멀리서 올라와 주신 독자분들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10월 수입    
     
♥ 페이팔 해외동포 후원   0
♥ 후원회 후원 김현칠 50,000
♥ 직접후원   0

 

  소 계

  50,000
     
10월 계좌이체 후원    
10.31 진재영 10,000
10.30 장충환 10,000
  김병길 20,000
10.29 이상준 10,000
  지 철 30,000
10.26 허 학 10,000
  조영주 50,000
10.25 서상균 20,000
  고정덕 10,000
  정정남 30,000
  박진옥 10,000
  하성원 10,000
  이재기 10,000
10.23 권용근 30,000
  김경화 10,000
10.22 이정섭 10,000
  이남원 30,000
10.12 서재호 10,000
10.11 진영배 20,000
  조태환 10,000
  이승숙 10,000
10.10 홍기태 20,000
10.08 사랑과평화 50,000
  신재영(머리남녀) 20,000
  충청메시지 10,000
10.05 김종명 10,000
  김준학 50,000
  박종익 20,000
  한기명 30,000
10.02 이웅립 20,000
  이응수 50,000
10.01 하성원 20,000

 

소 계

  660,000
     
♥ 10 cms 후원    
  이봉인 13,900
  김영선 10,000
  김재중 10,000
  박명근 15,000
  배다지 10,000
  김진배 10,000
  김성준 10,000
  한승석J 10,000
  조종운J 10,000
  박선일J 5,000
  김연욱J 10,000
  추기철J 20,000
  김장복J 20,000
  김행규J 5,000
  최준석 30,000
  정영준 10,000
  솔뫼 20,000
  이종실 10,000
  박재현 10,000
  이건 5,000
  조웅 15,000
  성창엽 10,000
  진태준 10,000
  오양섭 20,000
  장상길 10,000
  오철안 10,000
  고범수 10,000
  박병규J 10,000
  박종환J 10,000
  김종식J 10,000
  권영수J 10,000
  문이범J 10,000
  손동규J 20,000
  김진철J 10,000
  박금란J 10,000
  정태수J 5,000
  이근무J 10,000
  하성원J 5,000
  신태희J 20,000
  정화섭J 10,000
  이병기J 20,000
  고기수J 10,000
  최영수J 20,000
  정용화J 5,000
  김용배J 10,000
  전재훈J 10,000
  이차규J 5,000
  박진수J 10,000
  이정건J 10,000
  김차심J 10,000
  김학재J 10,000
  박삼석J 10,000
  한서윤J 10,000
  홍남표J 10,000
  한경철 20,000
  강경진 5,000
  노광호J 10,000
  장은희J 10,000
  김태환J 10,000
  남상윤J 20,000
  박정숙J 5,000
  신계호J 10,000
  최수만J 10,000
  정정희J 10,000
  손영인J 5,000
  이석봉J 10,000
  서일권J 10,000
  이진우 50,000
  이상정 10,000
  서광석 10,000
  김영란 5,000
  임경준 30,000
  이봉인 13,900
  김영선 10,000
  김재중 10,000
  박명근 15,000
  배다지 10,000
  김진배 10,000
  김성준 10,000
  한승석J 10,000
  홍석진J 20,000
  조종운J 10,000
  박선일J 5,000
  김연욱J 10,000
  추기철J 20,000
  김장복J 20,000
  김행규J 5,000
  김찬숙J 5,000
cms수입   1,042,800
수수료   26,840
    1,015,960

 

수입총계

 

 

 1,725,960

 

10월 지출

   
     
♥ 운영비    
 * cms시스템이용료   66,000
 * 서버관리비   130,000
 * 후원주점   100,000

 

  소 계

  296,000
     
♥ 기자활동비    
  이용섭, 이정섭, 김영란, 박한균, 백남주 3,650,000

 

 지출총계

 

 

 3,946,000

     
■ 총결산    
    12,349,212
         1,725,960
        3,946,000
        10,12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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