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확립하자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8/11/17 [11:47]

노동신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확립하자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8/11/17 [11:47]

 

노동신문이 17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확립의 중요성이라는 기사를 통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며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고 호소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오늘 우리 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는 모든 분야에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기 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은 우리 당이 창건된 첫 시기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독창적인 노선이라며 여기에는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 주체식대로 해나가려는 견결한 자주정신과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이익에 맞게 우리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우리 식은 곧 주체식이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여기에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 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계속해 우리 식대로 살아가는 기풍을 확립하는 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 존엄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압력에 눌리워 자주적 입장을 저버리는 것은 스스로 예속의 올가미를 쓰고 망국노가 되는 자멸행위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확립하는 것은 자체의 힘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힘의 강약과 이기적 목적에 따라 나라들 사이의 관계가 좌우되고 있는 첨예한 시기에 남에게 의존하고 남의 식으로 나라의 부흥발전을 이룩하려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문은 북이 강조하는 자력갱생에 대해서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주체적 입장에 확고히 서서 우리 식으로 새롭고 발전적인 것을 창조하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경우에도 철저히 우리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 번영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 세계를 앞서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한 뒤에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은 본질에 있어서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무엇을 하나 건설하고 생산하여도 우리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이익, 우리나라의 구체적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이 온 사회에 꽉 차넘칠 때 우리 식 사회주의는 보다 활력있게 전진하게 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확립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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