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러시아 대사. 현 한반도 상황 의견교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23 [16: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선희 북 외무성 부상이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 등 러시아 인사들을 만나 북미대화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주북 러시아 대사관이 23일 밝혔다.

 

주북 러시아 대사관은 페이스 북을 통해서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가 22일 최선희 부상을 만났으며 논의 과정에서 양측은 북미대화 프로세스와 관련한 한반도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이어 러시아 측은 현재 존재하는 문제들을 단계적, 동시적 접근에 기초해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대체적 견해가 있었다고 논의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면담에는 안톤 흘로프코프 러시아 에너지, 안보센터 소장도 참여했다고 대사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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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18/11/24 [08:24]
한미워킹그룹? 청와대의 평화의지를 받들어 미국과 협상,협의하란것이지..폼페이오지시를 전달만 해선 안된...더욱이 미국의 뜻(남북관계는 미국 허락..)을 억지로 견강부회하여 '하지말라..' 의미를 '시간지나면 해볼수도 있는 긍정적신호'라는 어거지해석등으로 일삼아 국민을 속이는 따위를 그만두고, 진정 능수능란한 외교를 펼치도록 힘써야...우리말,우리태도를 명확히.. 수정 삭제
어벙이의 나라 18/11/24 [09:29]
써니가 저리 당당할수 있는것은 북이 자주국이기 때문이다.
남쪽은 양키눈치 보느라 가재미 눈까리가 되어 어벙이가 될수밖에 없지롱
똑똑하면 갈아치워버리니 우리모두 어벙이가 됩시다...그래야 그나마 기득권을 지킬수있으니까...
어벙이 이하 쫄따구 어벙이까지 ...기득권은 모두 어벙이라야 생존가능한 우리나라 어벙이의 나라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1/24 [09:56]
어벙이의 나라 = 정화조 구더기 밥

짧은 네 줄 쓰면서 같은 단어를 7번이나 반복하는 근본 없는 호로새키 구더기.
아무런 하는 일도 없이 매일 똥물을 축내며 잘난 체 꿈지럭거리는 냄새나는 구더기.
자주시보와 독자는 물론 지지하는 개털당 민중당을 거렁뱅이 수준으로 낮추는 양아치 구더기.
마약 한 똥물만 처먹어 살충제도 소용없이 영원히 생존 가능한 자주적인 정화조 구더기.
1년 전부터 자주시보 정화조에 기거하며 졸병 구더기에게 이쁜 가자미 눈깔로 눈치 보며 살라고 당당하게 기득권을 내세우는 어벙한 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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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이의 시절 18/11/24 [11:27]
조또 아닌종자가 통이 되었다고 지도자연하며 으시대더라
또 닭추종자가 어느날 갑자기 어벙이 충신으로 돌변하여 어벙이 변호에 애쓰더라
웃기는건 지들끼리 딸따리를 치다보니 정말로 세계적인 영웅이라도 되는듯 착각하는겨
갖잖다...늬들따위들이 먼넘의 자주며 국정을 논하며 세계사흐름을 논하냐...꼭두각시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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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파이터 18/11/24 [16:46]
어벙이의 시절/ 어벙이의 착각/

눈까리나 귀도 없는 존만도 못한 구더기가 뭘 보고 뭘 들었겠냐만은 네넘이 쓰는 한글이나 제대로 쓰거라.
정화조에 처박혀 매일 똥물이나 축내는 넘이 소설에도 없는 상상 밖에 더 하겠느냐?
손이 없는 구더기는 온몸으로 꿈지럭거리며 그런 짓하냐? 그래봤자 똥물밖에 더 나오겠냐?

BTS는 올해 세계적인 1등 영웅이고, 문 대통령은 3위다. 깽판 치는 트럼프는 19위다. 이건 국내 조사가 아니고 타임이 2018년 '올해의 인물'을 선정하기 위한 독자투표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는 결과고 미국인이 선정하는 세계적인 인물이다. 이런 세계사는 필요 없고 연체동물 주제인 네넘은 똥물 파도타기에서 누가 1등 했는지 등 정화조 똥통 역사나 속이지 말고 자주적으로 잘 써내려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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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이의 착각 18/11/24 [17:54]
어벙이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게 ... 기레기들의 조작 인기순위라는거다
지가 언제부터 트럼프보다 더 영웅이라고 인기가 좋았겠냐
웃기는 짬뽕이지 ... 트럼프발밑에서 설 설 기는 주제에 트럼프보다 인기가 좋다면 누가 믿냐고..
기만과 허위가 판치니 정치판이라고 기레기가 좀 가지고 놀기 좋겠냐...더구나 어벙이인데 ?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11/25 [17:18]
조선과 러시아는 한반도 상황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며 밝은 미래를 꿈꾸어 나가는데 미국 내부는 권력타툼이 치열하다.

1. 지난 대선에서 '러시아 스캔들'로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것과는 별개로 뉴욕주 대법원은 트럼프 재단이 자금을 대선과 개인적인 사업에 악용했다는 지난 6월 주 검찰의 공소 제기와 관련, 트럼프 측의 기각 요청을 거부했다. 따라서 주 검찰은 트럼프와 함께 자녀들이자 재단 관계인인 이방카, 트럼프 주니어, 에릭을 기소했다.

동 대법원 설리언 스캐풀러 판사는 트럼프의 책임을 면해줄 수 없다며 주 검찰은 관리자로서의 법적 의무 위반, 부적절한 사적 거래, 재단 재산의 오용 혐의에 관해 계속 추적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와 그의 선거캠프가 비용을 줄이고자 재단을 동원한 의혹이 있다면서 트럼프의 행위들이 계획적이고 고의적이었다고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뉴욕주 검찰총장은 트럼프 재단은 트럼프의 사업과 정치적 이득을 위해 수표책 비슷하게 기능했다며 환영했다. 트럼프 가족은 단체로 교도소에 몇 년간 소풍 가야 한다.

2. 존 켈리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과 커스텐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이 중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의 입국을 막기 위한 군인들의 무력 사용 허용 문제를 놓고 행정부 내 '매파'들과 충돌했으며 두 사람은 트럼프의 무력 사용 허용이 헌법적 권한을 벗어나는 것이라고 문제를 제기해 교체설이 돌고 있고, '매파'는 반(反)이민 행정명령 주도자로 알려진 초강경파 스티븐 밀러 선임 고문, 크리스 크레인 국가 이민·세관 집행 위원회 위원장과 브랜던 저드 국경순찰위원회 위원장 등인데 대가리가 잘려야 줄줄이 승진하는 그룹들이다.

켈리 비서실장은 국가안보 볼턴이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고 시건방지게 비판하는 걸 보고 '야이, 씨벌넘아. 니가 뭔데 장관에게 일을 잘하니 못 하니 지랄이냐?'고 처발라 버리니 '이쁜 장관이 켈리하고만 이야기하고 나하고는 잘 안 해주니 그렇지'하며 대꾸하니 켈리는 '늙어도 나처럼 이쁘게 늙어야지 너처럼 흉측하게 늙으니 그렇지'라고 다시 조져버렸다. 닐슨의 사랑을 켈리에게 빼앗긴 트럼프는 볼턴을 지지했다.

3. 한편, 저승사자 뮬러 특검은 대선 때 트럼프의 비선 참모였던 로저 스톤 고문에게 민주당 인사들에 관한 조사 자료를 제공한 제롬 코시(72)에게 '좋은 말할 때 빨리 불어라'고 혐의 시인 여부를 둘러싼 협상을 하고 있다. 러시아 정보기관이 민주당 이메일을 해킹해 위키리크스를 통해 공개된 일에 트럼프와 그가 계획을 사전에 알았는지를 조사 중인데 모두 오리발 내밀고 있다. 미 언론은 코시가 특검과 대배심에 허위 정보를 제공한 위증 혐의 등으로 기소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트럼프는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곡예 하는 곡예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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