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첨단수준의 녹용뼈세포활성주사약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26 [15: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서광’은 “노화 등으로 인한 만성퇴행성질병을 치료하고 관절, 모세혈관, 인대 등 결합조직들을 강화하며 섬유아세포를 유도하여 퇴화된 세포가 재생되도록 하는 첨단수준의 녹용뼈세포활성주사약이 개발되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서광’은 “노화 등으로 인한 만성퇴행성질병을 치료하고 관절, 모세혈관, 인대 등 결합조직들을 강화하며 섬유아세포를 유도하여 퇴화된 세포가 재생되도록 하는 첨단수준의 녹용뼈세포활성주사약이 개발되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성천강제약교류사의 개발자들은 수년간의 연구와 임상검토를 거쳐 녹각을 비롯한 천연약재들을 나노화한 주사약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였다”고 성과를 전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매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무균성 괴사 등의 치료를 위하여 개발된 주사약은 허리나 무릎, 척추, 힘줄이나 근육과 관련된 질병들은 물론 대상포진, 통증증후군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괴사를 앓아 삼륜차를 타던 환자가 제 발로 걸어 다니게 되고 10년 나마 허리가 굽었던 노인들이 허리를 펴는 등의 증례도 관찰되었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함경남도고려병원의 과장은 “녹용뼈세포활성주사약에 의한 치료가 수술, 입원하지 않고 당일로 치료하여 정상생활을 할 수 있으며 치료기간에만 통증이 멎고 재발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 없이 근본적인 원인치료로 된다”고 설명했다. 

 

또 매체는 “우의 질병들의 치료에 쓰이는 약물들의 대다수가 다른 장기들을 손상시키는 부작용이 큰데 비해 완전히 무독하고 안전하다”며 “고령자, 노약자, 고혈압, 당뇨병을 앓는 환자이거나 임신부도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다는데 특징의 하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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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무릉도원 18/11/26 [18:37]
글쎄? 사실 바이오니 뭐니.. 다 장사이고 실패 확률이 높다. 의학을 신임해서는 안된다. 오죽하면 미국에서 가짜약을 약이라고 속이고 먹으면 회복될꺼라고 세뇌시키고 환자의 상태를 살핀다. 뭔 이야기냐? 본질이 정신이 회복시키는 것이지 약이 회복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 이란 업둥이 그 자체인 것이다. 업의 생성과 소멸이 내 마음에 따라 좌지 우지 되는 것이므로 그 마음의 견고함의 유무에 따라 무의식을 콘트롤해서 자기기만으로 또다른 업을 만드는 것 뿐이다. 이렇듯 마음의 역할이란 원숭이역사 그 자체인 것이다. 마음이 강하면 그 전생의 기억(무의식에 저장된)정보를 찾아내 근육맨이 되거나 마음이 부드러우면 모든 신체 사이클이 여성화되어 결국 골다공증이 생기는 것이다. 인간은 그 자체가 업의 소산이니 그 업을 이왕이면 강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도인 쌍판데기 마음이 짓는 업이 언제나 불을 양산해고 통제 못해서 불의 재앙을 잉태하는 것이다. 쪽발이야 물을 이용하는 눔이니 자지 사용에 첨단을 달린다. 사오정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1/27 [09:44]
무릉도원/

원숭이는 뭐고 쪽발은 뭐냐? 반도인? 네넘은 어디에서 무당질하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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