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일본은 자국민의 인권이나 해결하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30 [13: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30제 집안의 인권문제나 해결하라는 기사를 통해 일본은 자국의 인권문제나 신경 쓸 것을 지적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최근 일본에서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끔찍한 살인범죄가 매일과 같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지배하는 일본과 같은 썩은 사회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문은 일본은 흉악한 인권 유린국, 인권 말살국인데 오히려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인권관련 문서장을 조작해가지고 여기저기 내돌리며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 정치화하려고 부산스레 놀아대고 있다고 비판했다.

 

계속해 신문은 일본이 북에 대한 인권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해보려는 이러한 비열한 모략책동이 다 저들의 한심한 인권허물을 가리우고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데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명백하기에 이에 대해 북은 일일이 응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일본은 있지도 않는 남의 인권상황을 문제시하려 할 것이 아니라 추악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이 예상사로 일어나고 있는 제 집안의 인권문제부터 바로잡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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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아가리파이터 18/11/30 [15:42]
트럼프가 양아치질하면서 똘마니들 교육을 잘했나 봐. 요즘 누가 트럼프인지 아베인지 분간도 못 하겠어? 수정 삭제
ㅋㅋㅋ 18/11/30 [16:15]
아가리파이터의 아가리질은 계속되는구만 아가리를 확 찢어버렸으면 좋겠다. 수정 삭제
무릉도원 18/11/30 [17:20]
원숭이는 어차피 정신병자이다.
소경이 소경 길 안내 한다고 밤놔라 대추놔라 한다는 것이지....
어떤 누 ㅁ 이 소경이 길 안내 하는데 그 길 따라 가겠냐..
그냥 죽이지..
쪽발이라고 다른 것이 아니야..
할머니 지능이 더 떨어져.. 손자가 할머니를 죽여..
할머니는 왜 나를 가난하게 태어나게 했어요 하면서.. 요거이 미친 정신이 지배하는 사회야..

니 주인(유대)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 있어.. 돈이 지배하는 시스템이지..
세상을 돈으로 보이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야.. 어차피 뭘 해도 미칠 눔이거든..
그래서 지금 한국 원숭이사회에서 따라 배운 것이 있어..
먹고 튀어...

이런 정신을 가진 누 ㅁ들을 지배하는 것은 우수운 일이지..
쪽발이도 꼼짝 못해.. 반도인이 별 수 있냐..

유대를 이길 방법은 단 한가지야.. 니가 신이 되야하는 것이지..
나 안 싸면 되잖아... 요거지

일단 정신역량이 안되니 쪽발이 들어온 것이고 바톤을 미국이 이어받은 것이고..
지금도 마찬가지야.. 그들보다 위대한 정신을 가지지 않았으면 노예를 면하기 힘든 것이야..

원숭이는 시스템에 노예인 것이야..
자기가 만든 자기최면에 걸리고 타인이 만든 최면에 걸려서 지랄하는 것이지.. 수정 삭제
전문 18/12/01 [01:00]
주체107(2018)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제 집안의 인권문제나 해결하라

 

일본에서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끔찍한 살인범죄가 매일과 같이 발생하고있다.

지난 5일 시마네현에서 손자가 함께 살고있는 할머니를 살해하였다. 범인은 할머니를 망치로 내리쳐 살해하였다.

8일 새벽 오이다현의 한 민가에서는 82살 난 처를 남편이 목을 졸라 살해하였다. 같은 날 이시까와현에서는 손자가 71살 난 할아버지를 살해하였다.

체포된 범인은 《내가 할아버지를 죽였다.》고 자백하였다고 한다.

이 사건들은 모두 혈육간에 벌어진 살인행위들이다. 자식이 어머니를 때려죽이고 남편이 처를 목졸라죽이며 손자가 할아버지를 칼로 찔러 살해하는것과 같은 살인범죄들은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지배하는 일본과 같은 썩은 사회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인간증오사상에 쩌들대로 쩌들어 야수화되여가고있는 사회, 이것이 바로 지배층이 말끝마다 《문명》을 떠드는 일본사회의 진면모이다. 온갖 사회악과 반인륜적범죄가 범람하는 일본에는 범죄집단이 헤아릴수 없이 많다. 일본 오사까부에서는 6일 매춘구락부가 적발되여 24명의 범인들이 체포되였다. 시내의 호화주택 등에 거점을 둔 범죄자들은 인터네트를 통해 녀성들이 매춘에 나서도록 꼬드겼다고 한다.

일본사회의 인권실상은 우에서 언급된 몇가지 사실만으로도 능히 짐작할수 있을것이다. 흉악한 인권유린국, 인권말살국이 다름아닌 일본이다.

문제는 이런 일본이 마치도 저들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권선진국》인것처럼 행세하고있는것이다.

일본정객들은 국제무대에 나서기만 하면 보기에도 민망스러울 정도로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하고 《인권결의》라는것을 조작하는데서 돌격대역할을 하고있다.

특히 일본반동들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인권관련문서장을 조작해가지고 여기저기 내돌리며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 정치화하려고 부산스레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해보려는 이러한 비렬한 모략책동이 다 저들의 한심한 인권허물을 가리우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데 있다는것이 너무나도 명백하기에 우리는 입이 쓰거워 일일이 응대하지 않는다.

일본은 있지도 않는 남의 인권상황을 문제시하려 할것이 아니라 추악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이 례상사로 일어나고있는 제 집안의 인권문제부터 바로잡는것이 좋을것이다.

 

리현도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igisa2&no=1163056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2/01 [11:40]
무릉도원/

이 씨벌넘 대마도 무당도 정화조 구더기처럼 한 번씩 기어 나와서 헛소리를 씨버리고 있구먼.
일본에 사는 넘이 한글을 좀 안다고 댓글을 달아도 한국인이 그걸 분별하지 못하겠느냐?
손님이 오지 않으면 왜 안 오는지 연구를 하고 잘해야지 여기서 헛소리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꺼지거라.

수정 삭제
음... 18/12/02 [00:33]
아가리파이터=무릉도원?? 수정 삭제
111 18/12/04 [19:45]


한국이나 북한이나 usa 미국 땅이라는 증거를 내놓아햐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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