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수산사업소 일꾼들, 일 욕심이 높아 정말 마음에 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01 [11: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틀에 걸쳐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들을 현지지도한 소식을 노동신문이 12월 1일 보도했다.     © 자주시보

 

▲ 현지지도한 동해지구 수산사업소 일꾼, 어로공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김정은 위원장     © 자주시보

 

▲ 동해지구 수산사업소의 일꾼들, 어로공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김정은 위원장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틀에 걸쳐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들을 현지지도 소식을 노동신문이 1면에서 4면에 걸쳐 121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황병서 당 중앙위 제1부부장, 조용원 당 중앙위 부부장, 김창선, 마원춘 국무위원회 일꾼들, 서홍찬 인민무력성 제1부상이 동행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먼저 조선인민군 527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했는데, 현지에서 고경룡 527일 지배인을 비롯한 책임일꾼들이 현지지에서 맞이했다.

 

조선인민군 527일수산사업소사철 바다를 비우지 말고 물고기를 먼 바다에서도 잡고 가까운 바다에서도 잡을 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적인 발기로 문천지구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원양수산사업소라고 북은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겨울철집중어로전투에 진입한 인민군대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들의 물고기잡이 실적을 매일 보고받고 있는데 짧은 기간에 6만여t의 물고기를 잡았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서 어로공들을 만나 고무해주기 위해 찾아왔다며 직접 <황금해-014>호고기배에 올라 만선하고 귀항한 선장과 어로공들을 축하해주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어로공들과 배전에 앉아 담화를 나누면서 어황이 조성된데 맞게 뜨랄과 건착 어업을 배합해 도루메기집중어로전투를 과감하게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 어장탐색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중심어장을 신속히 타고앉아 연속적인 어로전을 벌려 항차당, 기망당, 연유 1t당 어획량을 늘일데 대한 문제, 당에서 마련해준 고기배들의 기술관리를 더욱 개선하여 원성능유지를 잘할 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해 물고기잡이 전투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고기배에서 금방 잡아온 물고기를 퍼올리는 모습과 야외하륙장에 쏟아지는 물고기폭포를 보니 기분이 정말 좋다. 이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자고 말하며 어로공들과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물고기잡이 배에서 어로공들의 작업을 직접 살펴보며, 대화를 나누는 김정은 위원장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5월27일 수산사업소 냉동저장고를 돌아보고 있다.     © 자주시보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527일수산사업소의 혁명사적교양실, 냉동저장고, 통합조종실을 돌아보시면서 종업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정형과 사업소의 생산과 경영활동정형을 파악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집중어로전투의 환경에 맞게 어로공들에 대한 조직사상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 들어 필수 5대교양을 진공적으로 벌려 그들을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튼튼히 준비시켜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냉동저장고에 꽉 들어찬 물고기 블로크들을 보며 보물산이다. 금괴 같다. 집중어로전투기간 며칠사이에 벌써 이렇게 저장고에 거의 다 채워놓았다고 기뻐했으며 지금처럼 나가면 잡은 물고기들을 저장고에 들여놓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급동능력을 년차별로 23배 더 조성하여야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냉동한 물고기블로크를 비닐주머니에 넣어 포장하는 작업대를 만들고 자동포장기를 제작, 설치하여 손노동을 극력 줄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527일수산사업소 종업원들의 예술소조공연을 보고 언제나 명랑하고 낙천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 공연을 정말 잘했다. 텁텁하고 물고기비린내가 풍기는 구수한 공연이고 당정책으로 일관되고 사상성과 예술성도 잘 결합된 바다사람들의 노래를 들으니 머리가 다 맑아진다며 예술소조원들의 높은 정신세계를 치하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8월25일 수산사업소를 돌아보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고 있다.     © 자주시보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825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했는데 현지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윤용일 825일수산사업소 지배인을 비롯한 사업소의 책임일꾼들이 맞이했다.

 

노동신문은 조선인민군 825일수산사업소에 대해 위대한 수령님께서 직접 조직해주시고 터전까지 잡아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 역사에 선군절로 기록된 뜻깊은 날에 다녀가신 불멸의 영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으며 최고영도자동지께서 몸소 4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며 우리나라 황금해역사창조의 불길을 지펴주신 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우리 군대와 인민들 속에 널리 알려진 <단풍>호 고기배들의 고향, <바다 만풍가>의 고향이라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825일수산사업소가 황금해역사창조의 고향, <단풍>호 고기배들의 고향답게 전국의 제일 앞장에서 실적을 올리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해나가고 있는데 대해 축하하고 높이 평가하며 “825일수산사업소는 <단풍>호 고기배들의 고향, 황금해역사창조의 고향으로 이 수산사업소는 나라의 수산부문이 다 주저앉았을 때 당에서 수산전선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의 불씨를 지펴준 사업소이다. 바로 여기에서 <단풍>호 고기배들이 첫 출항을 한 때로부터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 새로운 대중적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었으며 황금해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감회깊이 말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수산사업소에 장비한 <단풍>호 고기배들의 성능과 기술상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물고기 가공장과 냉동저장고, 종합생산지휘실을 비롯한 사업소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당의 방침관철정형을 요해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수산사업소에서 1,500t 능력의 절임탕크를 짧은 기간 안에 실리 있게 개조하여 3,000t능력의 냉동저장고로 꾸린 것과 일급동능력을 체계적으로 늘일 데 대한 과업을 집행한 정형을 보고받고 높이 평가했으며 수산사업소의 냉동저장고들을 돌아보면서 저장고마다에 수천t의 물고기를 꽉 채워 넣고 있는데 대해 대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새로 건설하고 있는 물고기가공장을 기계화, 자동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현대적인 가공장으로 품들여 꾸려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며 가공장건설과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825일수산사업소 일꾼들과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면서 <단풍 18-01>에 올라 일꾼들과 어로공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면서 물고기 냉동저장고를 돌아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18일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을 현지에서 라만억 18일수산사업소 지배인을 비롯한 사업소의 책임일꾼들이 맞이했다.

 

조선인민군 18일수산사업소에 대해 동해포구에 우리나라 수산사업소의 표준, 본보기단위로 훌륭히 일떠섰으며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365일 신선한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공급하려는 김정은 위원장의 사랑에 의하여 조직된 수산사업소라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물고기배 <단풍 18-01>에 직접 올랐으며 올해 사업소에서 멸치, 숭어, 고등어, 전어, 삼치, 도루메기를 비롯한 물고기들을 고기배 척당 1,000t이상 잡아 계획을 초과수행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18일수산사업소를 조직할 당시에는 수산사업소에서 해마다 3,000t의 물고기를 잡아 전국의 모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과 양로원의 노인들에게 매일 300g의 물고기를 정상공급할데 대하여 과업을 주었는데 물고기잡이 전투를 힘있게 벌려 이제는 하루에 400g씩 보장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잡은 물고기들을 다루는 과정에 물고기를 오염시키거나 변질시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선창에서는 물론 하륙, 선별, 냉동, 저장, 공급에 이르기까지 물고기를 다루는 모든 공정들에서 위생학적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엄격한 질서를 세워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특히 “18일수산사업소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단위인 것만큼 물고기잡이에서의 과학화수준과 운반, 가공처리에서의 자동화, 현대화수준이 다른 수산사업소들에 비하여 질적으로 높아야 하며 물고기들에 대한 품질검사사업도 강화하여 원아들과 보양생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만을 공급하여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1,000t급냉동저장고를 돌아보면서 수산사업소별로 물고기냉동블로크의 무게가 서로 다른데 냉동서랍의 크기를 통일하여 규격화할 데 대해 말하고 조선인민군 18일수산사업소는 당에서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과 양로원 노인들의 생활을 직접 책임지고 돌봐줄 것을 결심하고 조직한 수산사업소이며 자신께서 제일 중시하는 최고사령부직속 수산사업소라고 하면서 사업소의 일꾼들과 어로공들이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국의 맨 앞장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와 확신을 표했다.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은 이틀간 연속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을 돌아보며 물고기산을 쌓아놓은 것을 보니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정말 좋다. 대단히 만족한다매일, 매달 물고기잡이실적을 보고받을 때마다 나도 시간을 내여 어로공들과 함께 바다에 나가 물고기를 잡고 싶은 심정이라고 이번에 보니 수산사업소들의 일꾼들이 제 나름대로 다 궁리가 있고 경영활동을 잘해보려는 일 욕심들이 높은데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농산과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틀어쥐고 적극 발전시켜나가면 인민들과 군인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인민군대가 앞으로도 황금해역사창조의 선구자들답게 당의 수산정책을 옹호관철하는데서 계속 앞장서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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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18/12/01 [17:39]
욕계라고 하는 곳은 참 무서운 곳이지...
잠수함이 없으면 고기도 못잡아..... 요것이 아수라세계가 벌어진 이유지..

이란이 이야기 하잖아..
이스라엘이라는 사탄을 제거하지 않으면 메시아가 오지 않는다고...

이런 코란의 구절이 있어요.. 대부분 성경 구절이라는 것이 다 이런 식이지..
문제는 이걸 해석하는 법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이지.. 정신역량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지..

이스라엘을 죽여.. 그러면 메시아가 뿅하고 나온다는 거야..

붇다라면 이런 식의 해석은 없어.. 불가능해..
천국은 니 영혼의 사탄이 사라지면 저절로 드러나는 것이다.. 요렇게 해석하지..
예수도 그랫지.. 안과 밖이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자 . 즉 나와 대상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천국이다.

아수라의 영혼이란 항상 하는 일이.. 남고 나를 구별하고.. 죽이는 것을 연구해...
실재로 벌어지는 일은 자신을 스스로 학살하는 일인 줄도 모르지..

누가 나 죽일려고 달려드는 정신병자를 그냥 두냐? 먼저 죽여버리지...

요게 개개인의 성령과 악령이 얼마나 무서운 신인지를 감이라도 잡아야하는 거이지..

너는 악령이냐? 성령이냐? 이왕이면 성령해라..

일본 눔이 싹 쓸이 하던 생선이 웬일로 조선에 넘치냐.. 조선의 신(악령? 성령?)이 뭔지는 모르지만 일을 내고 만 것이지.... 사자가 하이에나 씹어 죽이는 거 일도 아니야..

하지만 무상정등각을 이루는 것은 미국 아수라를 이기는 것보다 힘들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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