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수리아와 아프칸에서 연일 민간인 대량 학살 자행
미군 중동지역에서 매일 민간인 대량 학살 자행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2/02 [11: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군 수리아와 아프칸에서 연일 민간인 대량 학살 자행

 

현재 미국은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해 국제테러집단을 소멸하고 끔찍한 독재정치를 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있는 나라들을 무너뜨려 그 나라의 인민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를 가져다주고 인권을 보호해준다는 미명아래 아프카니스딴, 이라크, 리비아, 수리아에서 직적접인 군사작전을 펼치면서 해당 나라의 민간인들을 거의 매일이사시피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나라들은 대 혼란에 빠져있으며, 파벌 간, 종파 간, 종족 간 대혈투가 벌어져 아수라장으로 변해있다.

 

특히 수리아와 아프카니스딴 등에서는 미군들의 직접적인 군사작전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 본지에서 모두 다루지 못해서 그렇지 수리아와 아프카니스딴에서 미군들에 의한 폭격과 포격에 의해 거의 매일이다시피 대규모의 민간인 희생자들이 발생을 하고 있다. 또 그에 대해 수리아 이란, 레바논, 러시아의 언론 매체들이 매일 매일 관련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11월 30일 자 수리아 국영 사나(SANA)는 “미주도 연합군 데이르 에즈조르 알-싸빠 마을 폭격에 30명 이상 민간인 죽음”라는 제목으로 미군 학살에 의해 무고한 수리아 인민들이 대량 학살되었음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대시(ISIS)테러조직들과 싸우고 있다는 핑계를 대며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의 알-싸빠 마을에서 또 다시 대량 학살을 자행하여, 30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금요일에 데이르 에즈조르 동쪽 외곽의 알-싸빠 마을의 현지 주민들의 주택들을 폭격하였으며, 그로인해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3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죽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한 소식을 사나가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 이르나, 러시아 스뿌뜨닉끄 등도 일제히 보도를 하였다.

 

한편 이란 이르나(IRNA) 12월 1일 자는 “미군 폭격에 27명의 아프간 민간인들이 숨졌다.”는 제목으로 아프카니스딴에서 반미 전선에 서서 강력히 투쟁을 하고 있는 탈리반을 소멸한다는 미명아래 민간인들에 대해 야만적인 폭격을 가해 수많은 아프카니스딴 민간인들을 학살한 사실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유엔은 아프카니스딴 헬만드에서 미군 전투기들의 지난주에 있었던 공격에 의해 최소한 27명의 민간인들이 숨졌다고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유엔 보고서를 인용하여 미국 아랍 보도매체는 특별히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대부분의 민간인들이  지난 주 내내 탈리반 근거지에 대한 미국 전투기들의 폭격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는 내용을 토요일에 보도하였다. 당시 미군 헬리콥터(우리말-잠자리 비행기)들이 화요일에 그 지방의 가름시르 거리에서 아프칸군과 합동작전으로 공격을 벌여 그 지역의 상당수의 여성들과 어린이들이 숨졌다. 

 

유엔이 발표한 그 보고서는 아프카니스딴에서 탈리반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대단히 분노하고 있으며, 파괴적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이러한 강경자세로의 변화는 아프카니스딴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으로 화하였으며, 그로 인해 아프카니스딴에서 대량학살(원문-목숨을 앗아가다)을 자행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보도는 마지막으로 오늘(11월 1일) 유엔 주재 아프카니스딴 대사(원문-대표)는 아프카니스딴에서의 미군의 공습에 의해 상당 수의 민간인들의 사상자들이 증가를 하고 있으며, 특별히 그 공격으로 인해 어린이 사망자들이 크게 증가를 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고 전하였다.

 

이렇듯 현재 미군들은 수리아와 아프카니스딴에서 테러분집단을 소멸한다는 핑계를 대며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하게 폭격 내지는 포격을 가하여 수많은 민간인들을 대량으로 학살하는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우리는 세계 도처에서 벌이고 있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그리고 그 괴뢰들인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의 민간인 대량학살만행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서방세력들에 대한 그 어떤 환상도 가지고 있지 않아야 한다. 그들은 결코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나 안정을 바라는 세력들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피도 눈물도 없다. 우리는 그 사실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미주도 연합군 데이르 에즈조르 알-싸빠 마을 폭격에 30명 이상 민간인 죽음

 

▲ 대시(ISIS)테러조직들과 싸우고 있다는 핑계를 대며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의 알-싸빠 마을에서 또 다시 대량 학살을 자행하여, 30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용섭 기자

 

2018년 11월 30일

 

데이르 에즈조르, 사나(SANA)- 대시(ISIS)테러조직들과 싸우고 있다는 핑계를 대며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의 알-싸빠 마을에서 또 다시 대량 학살을 자행하여, 30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현지 소식통들은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금요일에 데이르 에즈조르 동쪽 외곽의 알-싸빠 마을의 현지 주민들의 주택들을 폭격하였으며, 그로인해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30명 이상의 민간인들이 죽었다고 사나에 말했다.

 

 

총 사망자 수는 연합군들이 현지 주민들의 주택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힘으로 해서 더욱더 늘어날 것이라고 소식통들이 전하였다.

 

Shaza

 

 

----- 번역문 전문 -----

 

미군 폭격에 27명의 아프간 민간인들이 숨졌다.

 

테헤란, 12월 1일, 이르나(IRNA) - 유엔은 아프카니스딴 헬만드에서 미군 전투기들의 지난주에 있었던 공격에 의해 최소한 27명의 민간인들이 숨졌다고 말했다.

 

▲ 유엔은 아프카니스딴 헬만드에서 미군 전투기들의 지난주에 있었던 공격에 의해 최소한 27명의 민간인들이 숨졌다고 말했다. 미국 아랍 보도매체는 특별히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대부분의 민간인들이 지난 주 내내 탈리반 근거지에 대한 미국 전투기들의 폭격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는 유엔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토요일에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미국 아랍 보도매체는 특별히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대부분의 민간인들이  지난 주 내내 탈리반 근거지에 대한 미국 전투기들의 폭격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는 유엔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토요일에 보도하였다.

 

미군 헬리콥터(우리말-잠자리 비행기)들이 화요일에 그 지방의 가름시르 거리에서 아프칸군과 합동작전으로 공격을 벌여 그 지역의 상당수의 여성들과 어린이들이 숨졌다.

 

그 보고서는 아프카니스딴에서 탈리반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대단히 분노하고 있으며, 파괴적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이러한 강경자세로의 변화는 아프카니스딴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으로 화하였으며, 그로인해 아프카니스딴에서 대량학살(원문-목숨을 앗아가다)을 자행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오늘(11월 1일) 유엔 주재 아프카니스딴 대사(원문-대표)는 아프카니스딴에서의 미군의 공습에 의해 상상수의 민간인들의 사상자들이 증가를 하고 있으며, 특별히 그 공격으로 인해 어린이 사망자들이 크게 증가를 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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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US-led Coalition’s airstrikes on al-Sha’fa village in Deir Ezzor leave over 30 civilians dead

 

▲ 대시(ISIS)테러조직들과 싸우고 있다는 핑계를 대며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의 알-싸빠 마을에서 또 다시 대량 학살을 자행하여, 30명 이상의 민간인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 이용섭 기자



3 November، 2018

 

Deir Ezzor, SANA- The US-led international coalition committed a new massacre in al-Sha’fa village in Deir Ezzor , claiming lives of over 30 civilians under the pretext of fighting Daesh (ISIS) terrorist organization .

 

Local sources told SANA reporter that the US-led international coalition warplanes on Friday shelled the locals’ houses in al-Sha’fa village in Deir Ezzor eastern countryside , causing the martyrdom of over 30 civilians , mostly women and children.

 

The number of deaths is expected to rise due to damage caused to locals’ houses and their properties by the intel coalition, the sources indicated.

 

Shaza

 

 

----- 원문 전문 -----

 

27 Afghan civilians killed in US airstrike

 

Tehran, December 1, IRNA - UN said last week's attacks by the US jet fighters in Helmand, Afghanistan, killed at least 27 civilians.

 

▲ 유엔은 아프카니스딴 헬만드에서 미군 전투기들의 지난주에 있었던 공격에 의해 최소한 27명의 민간인들이 숨졌다고 말했다. 미국 아랍 보도매체는 특별히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대부분의 민간인들이 지난 주 내내 탈리반 근거지에 대한 미국 전투기들의 폭격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는 유엔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토요일에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US Arab News website quoted the UN report on Saturday as saying that many civilians, especially women and children, lost their lives especially women and children in the US fighters attacks on Taliban positions during the past week in the province.

 

An attack by US helicopters on a joint operation with Afghan forces Tuesday to a compound in the Garmsir District of the province killed a significant number of women and children in the area.

 

The report described the recent position of the Americans against the Taliban in Afghanistan very angry and destructive, adding, 'This change in strong stance means that airstrikes in Afghanistan have increased, thus taking greater lives in the country.

 

In a statement today, the UN representative in Afghanistan announced a significant increase in civilian casualties caused by the US airstrikes in the country, especially by the increase in the killing of children in the attacks.

 

945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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