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김정은 위원장 방문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03 [13: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3, 통일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과 관련해 연내 답방이 가능하고 필요하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물리적으로 정부가 연내 답방을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평양공동선언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기로 합의가 되어 있다. 남북 간의 합의사항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와 노력을 차분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백 대변인은 지난 30일부터 시작된 남북 철도 공동조사와 관련해서 지금 원만히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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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이가 정은이뒤통수를 18/12/03 [17:03]
어벙이 지지율은 지금 40%대에서 30%대로 향하고 있다
답방이라도 성사시켜 급한불을 끄고 싶겠지만
어쩌냐...어벙이가 정은이 뒤통수를 하도 갈겨서 삐져서 안온다드라
그사이 지지율은 아마 30%대로 추락하여 이른 레임덕에 허덕이게 될껴...자업자득이고 인과응보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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