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긴급성 측면에서 북이 가장 위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11: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대미 위협이 가장 긴박한 나라로 북을 꼽았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4일 매티스 장관이 긴급성 측면에서 북이 중국, 러시아보다 미국에 위협이 된다고 지난 1일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재단이 개최한 연례 국가안보 토론회에서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최근 미사일 시험을 한 이란의 위협과 북한의 위협 정도를 비교하면 이란의 위협은 아직 지역적 차원이지만 북의 위협은 세계적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매티스 장관은 북이 제재에서 벗어나려면 비핵화와 관련해 진전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미국에 대한 위협을 힘, 긴급성, 의지 등 3가지 측면으로 분류하면서, 힘의 측면에서는 러시아, 의지 면에서는 중국이 미국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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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병진노선 18/12/04 [12:07]
재들이 긴급하다니까 북은 내년에 병진노선 선포를 해라
쟈들은 절대 봐줘서도 안되고 봐줄 필요도 없어 수정 삭제
아가리파이터 18/12/04 [14:13]
병진노선/

그런 말도 인간이 해야 고려하지 구더기가 하면 들은 척도 안 하지?
구더기 주제에 인간이 이미 한 말만 긁어모아 따라 하고 있어. 그것도 몇 개 안 되는 단어만.
네넘이 봐주라 말라 청탁한다고 들어줄 인간은 한 명도 없다.
그런 말도 돈 봉투를 내밀면서 하거라.

수정 삭제
더러운 양키 18/12/04 [14:14]
숱한 나라들을 침략하고 전쟁을 일으킨 양키놈들이 제 나라에 대한 공격은 안 된다고??? 수정 삭제
아가리를 견마잡이로 18/12/04 [19:59]
말을 타니 견마잡이가 생겼구나
거절해도 자꾸 따라다니니 어쩌긋냐 ... 평생 내 견마잡이나 하도록해라
보수도 넉넉히 줄터이니 때로는 오입질도 하고 사람답게 살아보도록 ... 수정 삭제
긴급성 18/12/04 [23:34]
1. 협상전략상 자기가 한 말을 반드시 지킨다고 좋은 게 아니다. 미국은 이미 깼다. 따라서 북한도 깨놓아야 대등한 협상이 되며, 저들이 말하는 긴급성에 긴급을 추가할 수 있다 북한은 일본근처 동해까지 가서 SLBM 으로 하와이와 미 본토 사이의 태평양을 타격해야 한다. 하와이는 잠수함 사정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2. 이후 협상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다. 3. 협상은 대등한 조건에서 하는 것이다. 수정 삭제
18/12/06 [02:41]
"이란은 지역적차원이고 조선은 국제적차원"이라는 의미는 이란은 중동지역의 미군과 미국의 이익에 방해가되지만 조선은 전 지구적인 미국의 이익 미국본토에 방해또는 위협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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