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조현옥 시인
기사입력: 2018/12/04 [22: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총74편. 금번 발간 시집은 서정성 짙은 시어들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조현옥 시인

 

▲ 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총74편. 금번 발간 시집은 서정성 짙은 시어들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조현옥 시인

 

▲ 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총74편. 금번 발간 시집은 서정성 짙은 시어들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조현옥 시인

 

▲ 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총74편. 금번 발간 시집은 서정성 짙은 시어들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조현옥 시인

 

▲ 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총74편. 금번 발간 시집은 서정성 짙은 시어들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조현옥 시인

 

조현옥시인의 시집 "행복은 내 가슴속에" 출간~ 총74편 

 

금번 발간 시집은 서정성 짙은 시어들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시인이 바라본 새로운 세계

그의 시선을 빌려 예술이 인간에게 어떤 진정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가 묻고저 한다.

 

시는 영혼의 고향, 고독의 발자취, 심연의 기저들로 이루어진 언어 이전의 상상의 부호인지도 모른다. 

 

한 줄의 시를 쓰기위해 

평생이라는 긴 시간을 건너야하고 전생과 시공을 초월한 한 예언적 기능을 우리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터부시하고 있다.

 

우리는 행복한 존재로 세상에 왔다. 

쏟아지는 자기개발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터부시되었던 시

 

시는 예언적 기능과 동시에 자기 치유, 카타르시스, 정화 극복의 힘이 있다.

 

시의 인문학적 위치는 아직도 유효 하다. 

  

♡조현옥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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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18/12/05 [12:27]
시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견을 가지신 독자는 댓글로 시인에게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시집이 있겠지만 서점에 들르실 기회가 있으시면 위 시집 한 권 사시어 읽어보시고 자녀분이나 소중한 분에게 넘겨주시는 관심이 삭막한 사회를 정서적으로 바꾸는 작은 노력이 될 것입니다.
독자 한 분 한 분이 정서적이지 않으면 사회가 아무리 제대로 되었다 하더라도 메말라갈 것입니다.
남북관계 개선이 이슈이긴 하지만 우리가 먼저 정서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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