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도연합군 하진시에서 또 다시 민간인 대 학살 자행
미주도연합군 수리아 동부에서 또 다시 민간인 대학살 자행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0: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주도연합군 하진시에서 또 다시 민간인 대 학살 자행

 

미국이 이끄는 7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국제연합군들이 또 다시 수리아 동부 데이즈 에즈조르 동쪽 하진시 민간인 거주지역을 폭격하여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들인 민간인들 5명이 숨지고 또 다른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를 빚어내었다.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는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데이르 에즈조르의 하진시 민간인학살사건으로 5명이 숨졌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또 러시아 스뿌뜨닉끄도 “미국주도연합군들이 수리아 하진시를 폭격하여 최소한 5명이 숨졌다 - 보도”라는 제목으로 미국주도의 연합군들이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 동쪽 하진시 민간인 거주지역을 폭격하여 많은 민간인들이 죽고 다쳤다는 참사를 보도하였다.

 

사나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주도연합군들이 수요일에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의 하진 도심에서 새로운 학살사건을 저질러 5명이 숨졌는데 그들 중 주로 여성들과 어린이들이었다고 한다. 민간 소식통들은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 하진의 민간인 주택들에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그로인해 5명이 숨졌는데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며 또 민간인들의 재산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참혹하였던 현장 소식을 전하였다.

 

한편 러시아 스뿌뜨닉끄도 사나의 보도를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관련 사실 보도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이 수리아에서 벌이고 있는 민간인 대학살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스뿌뜨닉끄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주도연합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동쪽 지방을 정기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수리아 언론 매체들은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국제협약에 불법으로 규정된 무기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연합군들을 비난하고 있는 반면 연합군들은 그 사실을 부인하는 반박을 하고 있다. 언론들은 12월 들어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 26명이 하진시에 대한 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숨졌다고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보도는 미국이 주도하는 70개국 이상의 연합군들은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대시에 대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연합군들의 작전은 이라크 정부의 협조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수리아에서 그들은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 정부나 유엔안보리의 승인을 받지 않고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여 연합군들의 이라크에서의 군사작전을 하는 것과는 달리 수리아에서의 군사적인 활동은 명백히 불법임을 밝혔다.

 

더 나아가 한편 연합합동대책작전본부는 수요일 보도 자료에서 연합군들은 지난 주 90 차례의 공습을 하였으며, 다른 공격자들에 의해서는 45번의 타격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결국 연합군들의 폭격 90회는 하루에 13회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합군들 이외에 공격자들의 공격45회 까지 합하면 하루에 근 20회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연합군들이 수리아에서 자행하는 모든 폭격(공습)이 하진 근처에서 진행되었으며 터널들과 건물들 뿐 아니라 (물자)공급선, 차량, 전투진지 등이 파괴되었다고 연합군들의 보고서가 밝혔다고 한다. 

 

보도는 마지막으로 수리아전이 시작된 2011년 이후부터 수리아는 테러집단들의 활동에 의해 군사적인 분쟁으로 커다란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수리아는 인도주의적으로 대 재앙의 수렁으로 빠져들었다고 하여 수리아전이 발발한 이후부터 오늘 날까지 얼마나 끔찍한 참상을 빚고 있는지를 고발하였다.

 

사나와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통해 우리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군들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도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직 번역을 하지 못해 보도를 못하고 있지만 지난 번 알레뽀에서 있었던 “민간인 거주지들을 향해 테러분자들이 발사한 화학무기 미사일은 프랑스 전문가들에 의해 이루어진 것(Missiles in Aleppo Chemical Attack Armed by French Experts)”이라고 이란 파르스통신이 12월 5일 자에서 보도를 하였다.

 

관련 사실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최근 수리아 북부 이 알레뽀시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대한  화학공격에서 테러분자들이 사용한 미사일은 프랑스 전문가들의 화학적 능력에 의해 제조된 무기이다고 레바논 언론 매체가 수요일에 보도하였다.(The missiles used by the terrorists in their recent chemical attack on residential areas in the Northern Syrian city of Aleppo had been armed with the chemical capability by French experts, a Lebanese media outlet reported on Wednesday.)” ----- 본 보도는 원문 번역 완료후 할 것이다.

 

이렇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앞과 뒤가 완전히 다른 세력들이다. 앞에서는 환한 미소(실제로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속으로는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속여 넘겨 자신들의 노예, 종으로 만들까 하는 칼을 벼리는 세력들이다. 우리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와 같은 교활하고 음흉하며 악랄한 본질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럴때만 우리 민족을 지켜낼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데이르 에즈조르의 하진시 민간인학살사건으로 5명이 숨졌다.

 

▲ 미국주도연합군들이 수요일에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의 하진 도심에서 새로운 학살사건을 저질러 5명이 숨졌는데 그들 중 주로 여성들과 어린이들이었다. 민간 소식통들은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 하진의 민간인 주택들에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그로인해 5명이 숨졌는데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다. 또 민간인들의 재산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용섭 기자

 

2018년 12월 5일

 

데이르 에즈조르, 사나(SANA)- 미국주도연합군들이 수요일에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의 하진 도심에서 새로운 학살사건을 저질러 5명이 숨졌는데 그들 중 주로 여성들과 어린이들이었다.

 

 

민간 소식통들은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 하진의 민간인 주택들에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그로인해 5명이 숨졌는데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다. 또 민간인들의 재산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Mazen

 

 

----- 번역문 전문 -----

 

미국주도연합군들이 수리아 하진시를 폭격하여 최소한 5명이 숨졌다 - 보도

 

▲ 미국주도연합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동쪽 지방을 정기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수리아 언론 매체들은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국제협약에 불법으로 규정된 무기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연합군들을 비난하고 있는 반면 연합군들은 그 사실을 부인하는 반박을 하고 있다. 언론들은 12월 들어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 26명이 하진시에 대한 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숨졌다고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12월 5일, 23시 20분(최종 2018년 12월 5일, 23시 35분)

 

수요일에 수리아의 데이르 에즈조르 지방의 하진시에 대해 미국주도의연합군들이 폭격을 하여 최소한 민간인 5명이 숨졌다고 사나통신이 보도하였다.

 

 

“데이르 에즈-조르 동쪽 하진시에 대한 국제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폭격을 가한 결과로 다섯 명이 숨지고 다른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사나가 전하였다.

 

미국주도연합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동쪽 지방을 정기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수리아 언론 매체들은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국제협약에 불법으로 규정된 무기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연합군들을 비난하고 있는 반면 연합군들은 그 사실을 부인하는 반박을 하고 있다. 언론들은 12월 들어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 26명이 하진시에 대한 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숨졌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이 주도하는 70개국 이상의 연합군들은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대시에 대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연합군들의 작전은 이라크 정부의 협조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수리아에서 그들은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 정부나 유엔안보리의 승인을 받지 않고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연합합동대책작전본부는 수요일 보도 자료에서 연합군들은 지난 주 90 차례의 공습을 하였으며, 다른 공격자들에 의해서는 45번의 타격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수리아에서는 모든 폭격(공습)이 하진 근처에서 진행되었으며 터널들과 건물들 뿐만 아니라 (물자)공급선, 차량, 전투진지 등이 파괴되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2011년 이후부터 수리아는 테러집단들의 활동에 의해 군사적인 분쟁으로 커다란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수리아는 인도주의적으로 대 재앙의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대시(ISIL/ISIS/Islamic State), 테러집단은 러시아와 많은 나라들에서 불법단체로 규저되어 있다.

 

 

----- 원문 전문 -----

 

Five martyrs in new US-led coalition massacre against civilians in Hajin in Deir Ezzor

 

▲ 미국주도연합군들이 수요일에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의 하진 도심에서 새로운 학살사건을 저질러 5명이 숨졌는데 그들 중 주로 여성들과 어린이들이었다. 민간 소식통들은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데이르 에즈조르 외곽 하진의 민간인 주택들에 폭탄을 투하하였으며, 그로인해 5명이 숨졌는데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다. 또 민간인들의 재산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 이용섭 기자

 

5 December، 2018

 

Deir Ezzor, SANA-The US-led coalition perpetrated on Wednesday a new massacre in Hajin town in Deir Ezzor countryside, killing 5 civilians, the majority of them were women and children.

 

Civil sources told SANA reporter that warplanes of the US-led coalition shelled the houses of families in Hajin in Deir Ezzor countryside, claiming the lives of 5 citizens, most of them women and children and causing huge destruction to the properties of the civilians.

 

Mazen

 

 

----- 원문 전문 -----

 

At Least 5 People Killed as US-Led Coalition Pounds Syria's Hajin - Reports

 

▲ 미국주도연합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의 동쪽 지방을 정기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수리아 언론 매체들은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국제협약에 불법으로 규정된 무기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연합군들을 비난하고 있는 반면 연합군들은 그 사실을 부인하는 반박을 하고 있다. 언론들은 12월 들어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민간인들 26명이 하진시에 대한 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숨졌다고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23:20 05.12.2018(updated 23:35 05.12.2018)

 

DAMASCUS (Sputnik) - At least five civilians were killed in US-led coalition airstrikes on the city of Hajin in Syria's Deir ez-Zor province on Wednesday, the Syrian state-run SANA news agency reported.

 

"Five people were killed and several others were wounded as a result of airstrikes by the planes of the international coalition on the city of Hajin in the east of Deir ez-Zor," SANA said.

 

The US-led coalition regularly carries out airstrikes in the Syrian eastern province of Deir ez-Zor. Syrian media often accuse the coalition of killing civilians and using weapons, prohibited by the international treaties, while the coalition refutes the accusations. In November, media reported that 26 civilian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were killed in an airstrike by the coalition on the city of Hajin.

 

The US-led coalition of more than 70 countries is conducting military operations against the Daesh in Syria and Iraq. The coalition's operations in Iraq are conducted in cooperation with the Iraqi government, but those in Syria are not authorized by the government of President Bashar Assad or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Meanwhile, Combined Joint Task Force — Operation Inherent Resolve (CJTF-OIR) said in a press release on Wednesday that the coalition carried out 90 strikes last week, while detected 45 strikes conducted by other actors.

 

In Syria, all strikes were carried out near Hajin and destroyed supply routes, vehicles, fighting positions, as well as tunnels and buildings, the release said.

 

Since 2011, Syria has been suffering from a military conflict exacerbated by the activities of terror groups that brought the country to the brink of a humanitarian catastrophe.

 

Daesh (ISIL/ISIS/Islamic State), a terrorist group banned in Russia and a number of other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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