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시진핑 주석, 북중관계 고도로 중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2/09 [10: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7일 인민대회당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동지를 만났다”고 9일 보도했다.

 

리용호 외무상은 지난 6일부터 2박 3일 동안 중국을 방문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리 외무상과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에서 “습근평동지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노선관철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고 전했다.

 

특히 시진핑 주석은 “중조(북)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려는 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 리용호 외무상은 “두 나라 최고영도자동지들께서 역사적인 상봉들에서 이룩하신 공동인식은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북)중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향을 밝힌 귀중한 지침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했다.

 

이어 “중국공산당의 영도 밑에 중국인민이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했다.

 

한편 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 있는 외무상 리용호동지와 중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사이의 회담이 7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통신은 "회담에서 쌍방은 올해 조(북)중친선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가 활력있게 진행된데 대해 언급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돌이이 되는 2019년에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가일층 확대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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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8/12/09 [13:27]
제가 전문지식도 없고 아무런 평가를 할 입장이 아니지만 지금 북한에 순조롭게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남한을 방문하신다면 삼성반도체 생산공장과 해외로 떠나고 있는 한국의 생산공장들이 같은 민족 바로 북쪽 북한에 공장을 짓고 남북의 도로 철도를 연결한다면 우리 남북 민족의 힘은 훨씬 강해질 것이라는 내용을 한국 국민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국민들은 막연하게 남북평화 협력을 지지 하지 않습니다. 그런 남북평화 협력이 자신을 더욱 잘 살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남북평화 협력을 지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위원장님이 남한을 방문하시면 남한 국민의 경제적 이득을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청와대도 그런 설명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경제 전문가들이 남북이 경제협력을 하면 지금 일본 이상의 경제력을 가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천년대 초 김정일 위원장 시절 왜 북한이 경제 개발에 실패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 당시 북한은 남한 경제의 핵심 삼성 현대 LG SK 같은 대기업을 유치하지 못했고 개성공단의 규모도 작았고 중국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견제를 받았습니다.
저는 북한이 그 당시 개성공단을 크게 못하고 대기업을 유치하지 못한건 북한 체제 안전성을 위해서 소극적으로 개방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 인민 들이 잘 살고 세금과 복지정책으로 부의 불평등을 억제하고 강한 법으로 일탈을 억제하고 질서 있는 국가를 만든다면 북한 체제에 개혁개방이 전혀 위협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천년초에 중국이 북한의 개혁개방을 견제한 것은 그당시 중국은 경제 개발단계가 낮아서 북한으로 중국의 공장이 이동하는 경쟁자로 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중국의 경제 발단 수준에서 중국도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는 공장들은 동남아로 이전되고 있기 때문에 그 당시와 달리 중국이 북한 경제 개발에 견재할 이유가 없고 그런 중국과 가까운 북한에 삼성반도체 공장이 생기고 자동차 부품 공장이 생기면 북한의 값싼 노동력으로 싼 가격의 중간 생산품을 중국이 받을수 있어서 중국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또 북한이 경제 개발로 잘 살게 되면 중국은 인구 3천의 큰 수출 시장을 가지게 된다고 중국 경제에 북한의 개혁개방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적극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7년부터 10년 동안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들어서써 북한의 경제 개발은 중단되었고 개성공단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수 정치 세력들에게 도움을 주는 반북 정서가 남한에 펴지지 않게 잘 관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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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항 18/12/10 [09:38]
참 졸으신 의견입니다만...유엔 대북제재가 해제되지 않으면...좋으신 말씀은 좋으신 말씀일 뿐입니다..얼마전에.북측이 이태리산 구두(무용수들이 싣는)를 몇 컬레 수입하려다가 유엔 제재 때문에...스위스 세관에선가 제지를 당해서 포기한 일이 있었습니다...그때 세관원들이 탄식을 했다고 합니다...이런 물건 까지...라고요...그 제재는 "전략물자" 라는 이름으로 김정일 위원장때도 있었고...물론 없었던 때가 없고...우리나라가 미국에 대해 점령국이지 자주국가가 아닌이상...가능한 얘기도 아니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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